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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확인안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00 조회수 : 5,476
작성일 : 2022-09-05 13:39:04
 친하게 지냈던 친구인데요
5년전까지 간간히 연락하면서 지냈어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나지는 못했는데
전화하고 수다떨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애키우느라 너무 바빠서 연락 못했는데

어제 카톡을 보냇는데 하루종일 1이 안없어지는데요
송금하기 눌러보니 차단은 안한거 같고요.

카톡 프로필은 8월에 변경이라서
카톡은 살아 있는거 같아요

또 카톡그림이 그 친구강아지들 맞아요.

차단말고 1 이 안없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IP : 116.45.xxx.7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5 1:40 PM (112.145.xxx.70)

    님이랑 딱히 연락하고 싶지 않기 때문 아닐까요?

    개인적인 문제든 뭐든 말이에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읽었겠죠.
    5년만에 연락은 아닌거죠??

  • 2. ㅇㅇ
    '22.9.5 1:41 PM (222.100.xxx.212)

    차단이 아니면 일부러 안보는거죠.. 하루종일 카톡을 확인 안하진 않을텐데..

  • 3. ...
    '22.9.5 1:42 PM (220.116.xxx.18)

    바쁘던지 친구랑 잡담할 기분? 형편?이 아니던지요

  • 4. ,.,
    '22.9.5 1:44 PM (70.191.xxx.221)

    연락 안하고 싶어서 일 듯 한데요. 어차피 미리 보기로 뜨면 내용 파악 대충 가능하잖아요.

  • 5. ,,
    '22.9.5 1:45 PM (117.111.xxx.172)

    참 알수 없는 사람 마음
    다 내 마음 같지가 않지요

    송금하기를 눌러보면
    차단했는지 알수가 있어요?
    어떻게 할건지요

  • 6. 보내는 건
    '22.9.5 1:5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자유지만 확인도 자유지요
    안읽고 답장 없다면 그 또한 일종의 답이라고 생각하세요
    5년만에 갑자기 뜬금없는 톡이 반갑지 않을 수도 있죠

  • 7. ....
    '22.9.5 1:58 PM (59.15.xxx.61)

    연락 안하고 싶은 경우요...

  • 8. 000
    '22.9.5 1:59 PM (116.45.xxx.74)

    사춘기 애들 겪어내느라 아무도 만날수도 없었죠
    그 시절 보내고 큰애 대학가고 작은애도 사춘기 벗어나서
    이제 나도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지나버렸나봐요

  • 9. ...
    '22.9.5 2:01 PM (112.147.xxx.62)

    바쁠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고

    카톡을 안할수도 있고.

  • 10.
    '22.9.5 2:08 PM (110.15.xxx.236)

    며칠지나도 그러면 차단하고 안볼래요 괜히 신경쓰임. 나중에 그친구가 연락하고싶음 전화하겠죠

  • 11. ㅇㅇ
    '22.9.5 2:09 PM (58.234.xxx.21)

    톡방이 많아서 뒤로 밀려 못본거 아닐까요
    제가 그런적이 있어서
    요즘은 광고 톡도 많아서 인터넷에 뭐 하나 사도 톡 오고

  • 12. ㄴㄴㄴ
    '22.9.5 2:10 PM (211.192.xxx.145)

    광고나 답 필요없는 정보성 글 댓개 쌓였을 때
    필요한 톡 줄 모르고 나중에 볼 때가 종종 있어요, 저는.

  • 13. 5년만
    '22.9.5 2:13 PM (210.96.xxx.10)

    5년만에 연락이신가요
    원글님이 사정상 연락 못했던거처럼
    친구도 길게 얘기하기에는 여러가지 사정상
    부담스러워서 안읽는거 같네요

  • 14.
    '22.9.5 2:2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오늘보냈으면 바빠서?라고 생각하겟지만
    어제 보냈는데 아직도 안본거면
    별로 보고싶지않은거임~

  • 15. 무시하는 거죠
    '22.9.5 2:2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못본 척 뭉개는 겁니다 미리보기로 봤을 거고요

  • 16.
    '22.9.5 2:24 PM (220.94.xxx.134)

    숨김 차단시키면 톡와도 몰라요

  • 17. 전화
    '22.9.5 2:53 PM (58.228.xxx.58)

    전화를해보세요
    5년만에 톡만 보내지마시고..

  • 18. . . .
    '22.9.5 3:27 PM (180.70.xxx.60)

    요즘은 안읽씹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유야 당사자만 알꺼고
    Tv를 보는데 지락실에서 미미가 말하길
    영지가 안읽씹 이라고 멤버들 모두 부들부들ㅎㅎ
    하던데요

  • 19. ㅇㅇㅇ
    '22.9.5 3:33 PM (73.254.xxx.102)

    카톡 앱 자체를 확인 안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왜 확인 안하냐고…
    친구 하나는 새 전화를 샀는데 앱을 설치 안했더라구요.
    그럼 읽을 수가 없죠.

  • 20. ...
    '22.9.5 3:53 PM (220.116.xxx.18)

    본인이 사춘기 아이들과 씨름하며 연락 두절 됐을 때를 생각하면 이해할만도 하구만
    역지사지는 못하고 서운하기만...

  • 21. 저그래요
    '22.9.5 4:14 PM (59.17.xxx.122)

    카톡이
    많기도 하고 바쁘기도해서 카톡확인 잘 안해요

  • 22. ..
    '22.9.5 4:18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바빠서 하루종일 휴대폰 못 볼 때 있어요.
    밤 12시나 되서 확인했는데 연락온거 있음 미안해지더라구요.

  • 23. 못볼 슈 도 있지만
    '22.9.5 11:04 PM (1.224.xxx.239)

    안보는게 맞는듯

    연락안하는사이인지 오래되었는데
    마치 어제 본 사람처럼
    갑자기 연락해 혼자 말하는 사람
    못읽기도하고 할말도 없고
    막상 답해봐야 몇마디 오가다 그게 끝
    한두번 아니라 대답안했더니
    갑자기 자길 씹는거냐며
    차단했냐며
    난리닌리
    포기 안할듯 하여
    답하니
    또 똑같음
    몇마디 의미없는 덕담하고 또 끝
    그리고 한 6 개월이나 몇년뒤 연락옴
    미친 욕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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