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음식가지고 시댁가면..

명절 조회수 : 5,256
작성일 : 2022-09-04 12:48:43
시어머니 힘드시다고 전,나물, 과일 등 며느리한테 준비하라해서 가져가면
따로 돈 안드려도 되는거죠. 음식도 준비하고 돈까지드리면
요즘같은 물가에 이중이아니라 삼중으로 체감될것같네요.
IP : 121.143.xxx.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4 12:4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안주면 되죠

  • 2. ㅇㅇ
    '22.9.4 12:51 PM (122.35.xxx.2)

    10만원 정도도 어려우세요?
    시모가 나이들어 힘든건데
    다음부터는 제사 안하고 용돈드린다고 해보세요.

  • 3. oooo
    '22.9.4 12:52 PM (61.82.xxx.146)

    우리집에서
    친인척 전날부터 자고 먹고
    명절 차례 다 지내도
    부모님 용돈 다 드려요

    용돈을 좀 줄이는게 낫지
    봉투를 안드리는건 서운해 하실겁니다

  • 4. 음식하지말고
    '22.9.4 12:53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돈으로 드려요.

    가서 음식안할거면 딱 맞춰가고 큰돈 드려요.
    서로 하하호호 할겁니다.

  • 5.
    '22.9.4 12:55 PM (116.37.xxx.63)

    형편이 어려우신가봐요.
    그렇담 어쩔수없지만
    오랜만에 명절이니
    용돈드린다 생각할수도 있는거니까요.

  • 6. 명절
    '22.9.4 12:55 PM (121.143.xxx.82)

    힘드시다고 안한다고했다가 번복하신거예요. 그리고 매월초 용돈 송금해드리고있습니다.

  • 7. ....
    '22.9.4 12:57 PM (118.235.xxx.215)

    매들 용돈 드리면 안드려도 되죠.
    음식도 해가는데 명절에 아무 준비도 안하면서
    용돈까지 바라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자식돈은 화수분이라 써도써도 계속 나오는줄 아나..

  • 8. 추석
    '22.9.4 12:58 PM (39.124.xxx.146)

    조금이라도 준비해서 드리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예전에 어려서 부모님이 용돈 줘도 명절에는 또 주셨던 기억으로 서운해 하실도 있을듯해요 ㅠ

  • 9. dlfjs
    '22.9.4 12:58 PM (180.69.xxx.74)

    명절에 돈 안드리면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 10. dlfjs
    '22.9.4 1:03 PM (180.69.xxx.74)

    음식 한접시씩만 하고 좀 드리세요

  • 11. 도대체
    '22.9.4 1:06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

    매들 용돈 드리면 안드려도 되죠.
    음식도 해가는데 명절에 아무 준비도 안하면서
    용돈까지 바라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요 222

  • 12. 도대체
    '22.9.4 1:10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

    매달 용돈 받고, 명절에도 본인이 따로 음식 준비하느라 드는 수고, 지출하는 비용 없는 분들이 명절이라는 명목으로 자식들한테 대접받고 나아가 용돈까지 받는 그 심리가 이해가지 않아요. 명절이 뭐라구요.

  • 13. .....
    '22.9.4 1:12 PM (211.221.xxx.167)

    매달 용돈에 명절이라고 음식 준비할 돈까지 드리는데
    이젠 음식까지 해오라니
    봐주니 끝이 없네요.
    음식을 해가면 준비할 돈 드리지 마세요.

    시모도 양심없다.
    제사 안한댔다가 며느리보고 음식 해오라는건 또 뭐에요.
    차라리 전 못한다고 하세요.
    시모 힘들면 차례 없애시라고.

  • 14. 며느리
    '22.9.4 1:12 PM (218.38.xxx.220)

    음식은 최소한으로 제사올릴양만 하시고..용돈을 10만원은 드리셔요.
    지금 아무리 힘들다하더라도.. 후회없어요.
    애들 용돈은 안주더라도..

  • 15.
    '22.9.4 1:39 PM (116.37.xxx.63)

    매월 용돈준다면
    음식도 해가니 패쓰하셔도 될것 같고
    주다 안주면 서운해 할지도 모르니
    음식은 적게하고 인사치레로 봉투하는것도
    방법일듯 싶어요.
    언제쯤 제사,차례상이 없어질까요?
    전 맏이라
    친정제사,차례는 없애고
    산소가는 걸로 대체했는데
    몸은 편한데
    식구들 얼굴보기가 점점 어렵네요.
    처음엔 명절때라도 봤는데
    이젠 연휴기간 각자 식구들끼리 다녀오기도 하고 해서
    일년에 한번도 제대로 못보는 듯 해요.
    한편으로는 편하고
    한편으로는 소원해지는 것 같기도하고.

  • 16. ….
    '22.9.4 1:44 PM (106.101.xxx.38)

    홀시아버지..매달 용돈드리고 제사음식도 제돈으로 하고 용돈까지 드리고 오는데..갑자기 현타오는 느낌이..ㅋ

  • 17.
    '22.9.4 2:58 PM (58.140.xxx.107)

    ㄴ 와우 윗분 대박
    이러니 명절이 안없어지는거네요
    추석.설이 대목인 어른들이 많은이상 명절 안없어지겠네요

  • 18. 힘들면
    '22.9.4 3:0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다시 없애자고 하세요.
    한번 해본건 쉬워요. 다시 없애삼

  • 19. ..
    '22.9.4 3:14 PM (116.39.xxx.162)

    명절엔 어르신들 용돈 받는 날 아닌가요? ㅎㅎㅎ
    10 이라도 드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081 모기 올해 유난히 많아요 9 2022/09/05 2,101
1372080 장거리 많이 힘들겠죠?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9 Pp 2022/09/05 3,259
1372079 회사에서 소통이 안되는 상사 7 123 2022/09/05 2,141
1372078 25원 .., 클릭 22 ㅇㅇ 2022/09/05 2,977
1372077 지금 라면에 밥 말고 계한도 풀었어요. 8 00 2022/09/05 2,519
1372076 저는 선한 사람이 부러워요.. 10 ..... 2022/09/05 4,224
1372075 스포) 작은아씨들 범인은 그 남자같아요. 8 빨간구두 2022/09/05 5,632
1372074 스탠푸 때문에 제가 개 미용을 배우려고해요 5 푸들 미용 2022/09/05 1,751
1372073 서울 강남 사는 이들은 지금 윤도리를 보고 어떤 마음일까? 29 2022/09/05 5,173
1372072 근데 요즘 햇반이요 1 ㅇㅇ 2022/09/05 2,130
1372071 시어머니 전화 안하고 살 수 있나요? 58 며느리 2022/09/05 8,759
1372070 아이가 어지럽다는데요.. 6 2022/09/05 1,863
1372069 힌남노 통영상륙이라 부산울산이 영향이 크다는데 1 Asd 2022/09/05 3,260
1372068 튀김 기름 재사용 하시나요? 6 .. 2022/09/05 1,609
1372067 나는솔로 9기 영식 영자? 9 @@ 2022/09/05 5,902
1372066 김신영 역시 잘하네요 64 .. 2022/09/05 23,316
1372065 시댁 교회 8 에휴 2022/09/05 2,752
1372064 명절 이렇게 해도 될까요? 4 명절 2022/09/05 2,299
1372063 미국에서 온 사촌언니 선물 뭐가 좋을까요? 12 ㅇㅇ 2022/09/05 3,144
1372062 유두가 아파요. (여자분만) 6 갑자기 2022/09/05 3,500
1372061 월요일 전장연 시위 일정, 출근 스케줄 감안하세요 2 출근 2022/09/05 1,287
1372060 저녁 루틴 3 50 중반 2022/09/05 1,936
1372059 반려동물 켄넬계의 샤넬은 뭔가요? 2 그럼 2022/09/05 1,827
1372058 부산, 울산 포항분들. 조심하셔야 할듯해요… 12 ../.. 2022/09/05 6,626
1372057 안락사가 예정된 CRPS 환자의 고백| 우리가 몰랐던 안락사의 .. 2 안락사 2022/09/05 6,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