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음식가지고 시댁가면..
따로 돈 안드려도 되는거죠. 음식도 준비하고 돈까지드리면
요즘같은 물가에 이중이아니라 삼중으로 체감될것같네요.
1. ...
'22.9.4 12:4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안주면 되죠
2. ㅇㅇ
'22.9.4 12:51 PM (122.35.xxx.2)10만원 정도도 어려우세요?
시모가 나이들어 힘든건데
다음부터는 제사 안하고 용돈드린다고 해보세요.3. oooo
'22.9.4 12:52 PM (61.82.xxx.146)우리집에서
친인척 전날부터 자고 먹고
명절 차례 다 지내도
부모님 용돈 다 드려요
용돈을 좀 줄이는게 낫지
봉투를 안드리는건 서운해 하실겁니다4. 음식하지말고
'22.9.4 12:53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돈으로 드려요.
가서 음식안할거면 딱 맞춰가고 큰돈 드려요.
서로 하하호호 할겁니다.5. ᆢ
'22.9.4 12:55 PM (116.37.xxx.63)형편이 어려우신가봐요.
그렇담 어쩔수없지만
오랜만에 명절이니
용돈드린다 생각할수도 있는거니까요.6. 명절
'22.9.4 12:55 PM (121.143.xxx.82)힘드시다고 안한다고했다가 번복하신거예요. 그리고 매월초 용돈 송금해드리고있습니다.
7. ....
'22.9.4 12:57 PM (118.235.xxx.215)매들 용돈 드리면 안드려도 되죠.
음식도 해가는데 명절에 아무 준비도 안하면서
용돈까지 바라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자식돈은 화수분이라 써도써도 계속 나오는줄 아나..8. 추석
'22.9.4 12:58 PM (39.124.xxx.146)조금이라도 준비해서 드리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예전에 어려서 부모님이 용돈 줘도 명절에는 또 주셨던 기억으로 서운해 하실도 있을듯해요 ㅠ9. dlfjs
'22.9.4 12:58 PM (180.69.xxx.74)명절에 돈 안드리면 서운해 하시더라고요
10. dlfjs
'22.9.4 1:03 PM (180.69.xxx.74)음식 한접시씩만 하고 좀 드리세요
11. 도대체
'22.9.4 1:06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매들 용돈 드리면 안드려도 되죠.
음식도 해가는데 명절에 아무 준비도 안하면서
용돈까지 바라면 안되는거라고 생각해요 22212. 도대체
'22.9.4 1:10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매달 용돈 받고, 명절에도 본인이 따로 음식 준비하느라 드는 수고, 지출하는 비용 없는 분들이 명절이라는 명목으로 자식들한테 대접받고 나아가 용돈까지 받는 그 심리가 이해가지 않아요. 명절이 뭐라구요.
13. .....
'22.9.4 1:12 PM (211.221.xxx.167)매달 용돈에 명절이라고 음식 준비할 돈까지 드리는데
이젠 음식까지 해오라니
봐주니 끝이 없네요.
음식을 해가면 준비할 돈 드리지 마세요.
시모도 양심없다.
제사 안한댔다가 며느리보고 음식 해오라는건 또 뭐에요.
차라리 전 못한다고 하세요.
시모 힘들면 차례 없애시라고.14. 며느리
'22.9.4 1:12 PM (218.38.xxx.220)음식은 최소한으로 제사올릴양만 하시고..용돈을 10만원은 드리셔요.
지금 아무리 힘들다하더라도.. 후회없어요.
애들 용돈은 안주더라도..15. ᆢ
'22.9.4 1:39 PM (116.37.xxx.63)매월 용돈준다면
음식도 해가니 패쓰하셔도 될것 같고
주다 안주면 서운해 할지도 모르니
음식은 적게하고 인사치레로 봉투하는것도
방법일듯 싶어요.
언제쯤 제사,차례상이 없어질까요?
전 맏이라
친정제사,차례는 없애고
산소가는 걸로 대체했는데
몸은 편한데
식구들 얼굴보기가 점점 어렵네요.
처음엔 명절때라도 봤는데
이젠 연휴기간 각자 식구들끼리 다녀오기도 하고 해서
일년에 한번도 제대로 못보는 듯 해요.
한편으로는 편하고
한편으로는 소원해지는 것 같기도하고.16. ….
'22.9.4 1:44 PM (106.101.xxx.38)홀시아버지..매달 용돈드리고 제사음식도 제돈으로 하고 용돈까지 드리고 오는데..갑자기 현타오는 느낌이..ㅋ
17. ᆢ
'22.9.4 2:58 PM (58.140.xxx.107)ㄴ 와우 윗분 대박
이러니 명절이 안없어지는거네요
추석.설이 대목인 어른들이 많은이상 명절 안없어지겠네요18. 힘들면
'22.9.4 3:0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다시 없애자고 하세요.
한번 해본건 쉬워요. 다시 없애삼19. ..
'22.9.4 3:14 PM (116.39.xxx.162)명절엔 어르신들 용돈 받는 날 아닌가요? ㅎㅎㅎ
10 이라도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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