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선물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2-09-03 23:05:01
아이가 학원가다가 집앞에 배한상자가
있다고..
뭔가하니 윗집에서 주시고 갔어요
내용은 아이가 뛰는데 걱정이신듯..
미안한마음에 추석선물을 주셨네요
사실 뛰어도 아이라 크게 거슬리진않았는데
그러려니.. ( 좀 둔한편이기도 함)

선물까지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내일 저도 뭐라도 사서 선물드리려구요 ㅎ
너무 걱정하시지말라고...


IP : 124.50.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2.9.3 11:16 PM (123.199.xxx.114)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 2. ㅎㅎ
    '22.9.3 11:56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윗집도 원글님댁도 상식적인 분들이라 다행이네요.
    그런데 답례는 하시되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22

  • 3. ...
    '22.9.4 12:13 A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333

  • 4. 아는 집
    '22.9.4 7:21 AM (211.212.xxx.60)

    아래층에 과일 박스 보내니 메모해서 돌려 주더라고요.
    조금만 소리나도항의

    아는 집은 무던한데 윗집 우당탕탕 시끄러운데
    명절마다 떡이며 한과 보내더라고요.

  • 5. 아파트
    '22.9.4 8:35 AM (121.188.xxx.245)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

  • 6. 아파트
    '22.9.4 8:39 AM (121.188.xxx.245)

    이곳 댓글들 보면 진짜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걸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급한일 있을(가스불켜고 나온적있고,아래층 엄마 급히 병원갈때 아이들 돌봐준적도 있고 ....)때 가장 도움 받을 수 있는 것도 이웃이더라구요.
    이웃사촌이란말 괜히 있는거 아니예요.

  • 7. 원글
    '22.9.4 9:29 AM (124.50.xxx.207) - 삭제된댓글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222222222

    저도 아이어릴때 예민한 아랫분 계셔봐서 그맘알거든요
    맘편하게 걱정말라고 메모써서 보내려구요
    사실 심하지도 않아요. 아이 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
    하루3~4번? ㅎ

  • 8. 원글
    '22.9.4 9:30 AM (124.50.xxx.207)

    걱정말란말 감사해요. 애들잠깐 크니까 걱정하나도 하지말라고 하는 아래층. 사이좋게 지냈어요. 저정도 매너면 걱정말란다고 뛰지는 않아요.222222222

    저도 아이어릴때 예민한 아랫분 계셔봐서 그맘알거든요
    맘편하게 걱정말라고 메모써서 보내려구요
    사실 심하지도 않아요. 아이 다다다다 뛰어가는 소리
    하루2~3번? ㅎ 그것도 금새멈추는거 보면 조심시키시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681 예전에 매미가 얼마나 강했냐하면 24 ㅇㅇ 2022/09/04 5,748
1376680 부산방향 옥산휴게소 맛없어요 1 휴게소 2022/09/04 982
1376679 2찍 인간들은 공약지킨다고 화내네요 14 2022/09/04 1,644
1376678 만난지 얼마 안 되었는데 항상 저는 뒷전인듯 해서 헤어졌어요 3 2022/09/04 1,983
1376677 대학생 노트북 6 한성댁 2022/09/04 974
1376676 초보자만보세요. 바지락 솥밥 14 ... 2022/09/04 2,984
1376675 옷 한 번 봐 주세요. 캐시미어 코트 라는 데 9프로.. 17 광고 아님 2022/09/04 3,605
1376674 참석안하는 결혼식 축의금 얼마적당할까요 7 ㅇㅇ 2022/09/04 2,322
1376673 작은아씨들 김고은이 예뻐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31 김고은이 2022/09/04 7,019
1376672 거짓말 꼬이기 시작한 일국의 장관 한동훈 10 접입가경 2022/09/04 2,357
1376671 후각에 민감한 분들 6 ... 2022/09/04 1,347
1376670 지금 수도권 비는 힌남노 영향이 아닌가봐요. 2 ㅇㅇ 2022/09/04 2,225
1376669 5~6일 태풍 상륙때 수도권도 "강"이던데 12 어이구 2022/09/04 3,966
1376668 오키나와에는 11만명에게 피난지시가 내려지고 정전 3천 가구라네.. 4 aa 2022/09/04 3,466
1376667 아침마다 목이 잠기는 이유가 뭘까요 7 건강 2022/09/04 1,552
1376666 석사는 겨우2년인데 5 ㅇㅇ 2022/09/04 2,266
1376665 과일보호지 냄새 3 어질 2022/09/04 1,074
1376664 채식7년만에 다시 잡식으로 돌아왔어요. 12 한때 2022/09/04 5,484
1376663 해외여행 영어 안되면 어째요 39 ㅇㅇ 2022/09/04 4,970
1376662 40대 중후반 생리통 증상 어떠세요? 7 40대중후반.. 2022/09/04 2,588
1376661 보감 살루 2022/09/04 616
1376660 교정치과 철사 끼우는거 조무사가 하나요? 9 ... 2022/09/04 1,897
1376659 굿모닝입니다(우울감 있는 싱글) 14 아… 2022/09/04 2,449
1376658 희망퇴직 고민 30 희망퇴직 2022/09/04 4,076
1376657 냉동송편 사왔어요 6 서둘러 2022/09/04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