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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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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가수에 빠진 가족 짜증나요

00 조회수 : 7,116
작성일 : 2022-09-03 22:23:23
트롯가수에 빠져서 온갖 거 다 사고
무슨 음반이 삼만얼마에 응원봉도 삼만얼마 티 한장도 몇만원, 광고하는것도 사고 콘서트 가고 그런것 까진 그려려니 하는데
자꾸 무슨 사이비 종교 교주 찬양하듯 허위사실을 말하는데

할머니들끼리 그 팬카페에서 그 가수 찬양하면서 그러고들 있는건지
듣다보면 그 트롯 가수가 돈도 하나도 안벌고 무료로 팬들 위해서 온갖거 다 해주고 그러는 듯이..
방석 하나 준 것도 엄청난 은혜를 받은것 마냥 , 대단하다느니

돈벌이 하는거 보면 아이돌 못지 않게 별거별거 다 하면서 일일히 돈도 다 받더구만
진짜 돈 관심없는 사람이 무슨 그렇게 온갖 씨에프 다 찍고 굿즈 비싸게 다 팔고 자기 음악 음원사이트에서 클릭해달라 그러고 그러겠어요? 무슨..
누가보면 속세에 관심없고 산속에 들어가서 음악에만 전념하는 가수인것 처럼 찬양을 하네요

이제는 무슨 그 트롯가수가 무료로 공연을 보여줬다느니 다른 가수들은 돈 많이 받는데 그 가수는 돈을 하나도 안받는다느니 하는데..
돈을 안받을리가.. 돈 엄청 많이 받았으니 티빙에 공개를 했겠지 너무 당연한걸 무슨..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교주 찬양하는 할머니 같아요
너무 짜증나네요

티빙 가입 할때 가입 이유에 그 가수때문에 가입한다고 쓰는것도 아니고 수십억을 벌었으면 그 가수도 수십억 받아갔겠지
IP : 118.235.xxx.21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9.3 10:26 PM (118.235.xxx.219)

    다른 가수들이 공연 영상 공개 안하는건 돈 밝혀서 그런거고 그 트롯 가수는 팬들을 너무 위하는 마음에 무료로 공개해주는 거라고ㅡ
    진짜 어이가 없어요. 무료공연도 아니고 티켓비 다 받고 비싼 굿즈 다 판매하고 수십억을 벌었을텐데 거기에게 또 그걸 돈받고 그 사이트에 판거 아닌가요? 저는 그거 보면서 돈 진짜 엄청나게 버는구나 싶던데

  • 2. ..
    '22.9.3 10:28 PM (121.88.xxx.22)

    저두 우연히 마트에 들렀다가 무슨 연예인병걸린것처럼
    그사람 이야기만 하면서 콘서트등 과하게 멀입하는거 보면서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과몰입이 되나봐요 왜일가요?

  • 3. 00
    '22.9.3 10:28 PM (118.235.xxx.219)

    그 가수 팬들 악플달지 마세요.
    저 그 가수에 별 감정 없는데 가족이 점점 무슨 사이비종교 교주 얘기하듯 그 가수 얘기를 하니 너무 싫습니다. 수백억 버는 그 가수가 안쓰럽다고 파는거 다 사주고 .. 에휴 누가 더 불쌍한지..

  • 4.
    '22.9.3 10:29 PM (211.36.xxx.123)

    요즘 트롯가수들이 그러나봐요

  • 5. 00
    '22.9.3 10:31 PM (118.235.xxx.219)

    제가 가족따라 콘서트장도 갔던 사람인데요
    공연장에서도 할머니들이 그 가수 찬양.. 들어보면 그냥 그 경연프로 나왔을때 그 이미지로만 고정되어 있는듯 해요
    옥탑방 살고 홀어머니 아래서 어렵게 자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미지.
    그 얘기만 하면서 도와줘야 한다고. 뭘 하면 그 가수에게 도움이 된다고 그러면서요.
    지금은 이미 좋은집 이사하고 수백억 벌었을텐데..

  • 6. ㅇㅇ
    '22.9.3 10:32 PM (112.153.xxx.115)

    저희 엄마도 ㅎㅎㅎ 사이비종교같은데 뭐 아이돌판도 그러하니. 이해해주려구요. 근데 제 앞에서 세상 젤 착하고 젤 노래잘하고 심지어 자꾸 다른 장르까지 젤 잘한다고 어이없는 말만 안해댔으면 좋겠어요.
    제가 성격이 드러워서 ㅈㄹㅈㄹ을 했더니 논리에 안맞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 7. 00
    '22.9.3 10:34 PM (118.235.xxx.219)

    진짜 무서운게 그 가수가 직접 시키는건 아니겠지만 (전 그 가수 카페 들어가본적이 없으니 모르죠) 누군가 계속 주동하는것 같더라구요. 유튜브 계속 클릭해서 조회수 높여라, 음원 사이트에서 하루종일 그가수 음원 틀어라, 유튜브에 이런 댓글 달아라 등등
    하루종일 그 가수 유튜브도 돌리고 있고 .. 왜 그러나 싶었는데 그 가수 유튜브 "몇번째 천만 조회수 달성 " 이러면서 기사 뜨더라구요

  • 8.
    '22.9.3 10:34 PM (211.36.xxx.123)

    이상한 트롯열풍이 짜증나는데

    그런 마켓팅하나봐욪

  • 9. ..
    '22.9.3 10:34 PM (121.88.xxx.22)

    아 그래서 더 마음을 자극시키는 걸가요
    유난히 트로트 가수에 그런증상이 ..
    가족이 그러면 그심정 이해가네요

  • 10. 00
    '22.9.3 10:37 PM (118.235.xxx.219)

    전 자꾸 그 가수가 안쓰럽다느니
    그 가수는 돈에 관심이 없다느니 무료로 뭘 해준다느니 그런게 황당해요.
    광고 엄청나게 찍고, 아이돌처럼 굿즈 엄청나게 내던데,
    이미 수백억 벌었단 기사도 봤고.
    돈내고 콘서트 가서는 "힘들게 노래를 왜이리 많이 하냐, 좀 쉬지. 안쓰럽다. 노래 조금만 하지. " 이러고 있더라구요.

  • 11. ㅋㅋㅋㅋ
    '22.9.3 10:44 PM (180.229.xxx.203)

    너무 이해가요.
    전 오히려 그열정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그분들은 그렇게 하면서
    얼마나 행복 하겠어요.
    주변인들은 괴롭겠지만~~
    좀 심하기는 하죠?

  • 12. 00
    '22.9.3 10:45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그냥 한귀로 흘리고 넘기다가 좀전에 스마트 티비에서 뭘 클릭했는데 유료채널이라고 나오니 또
    "뭐 보려면 다 돈내야 보여준다더라 근데 그 가수는 무료로 콘서트 보게 해줬다, 다른 가수들 중에 그런 사람 없다" 이러길래 너무 황당해서 "티빙도 유료가입 했잖아!" 했더니
    "그건 티빙이 받은거고 그 가수는 무료로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라고. 티빙이 그 가수 덕에 몇십억을 벌었다고, 다른 가수들은 티빙 가입해도 또 돈내야지만 보여준다고, 그 가수같이 무료로 보여주는 가수 없다고"
    ... 와... 진짜 못참겠네요

  • 13. 요즘
    '22.9.3 10:45 PM (58.78.xxx.187)

    나이드신분들 방문하면 거의 그 채널이라 솔직히 ㅠㅠ 같이 사는 가족들도 너무 괴롤다고들 하네요
    그나마 활동력 없으셔서 콘서트까지는 못 가는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진짜 나이드신분들이 긋즈 질러대면 답 없겠네요 원글님 심정이 이해되기도 하네요

  • 14. ㄴㄷ
    '22.9.3 10:46 PM (118.220.xxx.61)

    제 주변에도 그가수 광팬들 있는데
    솔직히 한심해보여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 맞구요.

  • 15.
    '22.9.3 10:49 PM (211.36.xxx.123)

    제가 트롯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다 거품같아 보입니다

    다들 매력도 없더구만

    이상시리 좋아하더라구요

    뭐 취향이니깐요

  • 16. ㅋㅋ
    '22.9.3 10:50 P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지성으로 재단하지 마시고, 그냥 속아 드리면 안될까요?
    그가수가 착해서 할머니팬들 으니해준다는거
    믿고싶으신가보죠.
    저는 이용당한다 여기면너무 허탈하잖아욪
    콘서트 응원봉 음반 넘는 돈만 안쓰신다면요.
    그정도 흥을 자식들이 전담하기엔 참 부담스럽거든요.

  • 17. ㅋㅋ
    '22.9.3 10:51 PM (106.101.xxx.237)

    지성으로 재단하지 마시고, 그냥 속아 드리면 안될까요?
    그가수가 착해서 할머니팬들 으니해준다는거
    믿고싶으신가보죠.
    팬들이 이용당한다 여기면너무 허탈하잖아요
    콘서트 응원봉 음반 넘는 돈만 안쓰신다면요.
    그정도 흥을 자식들이 전담하기엔 참 부담스럽거든요.

  • 18. ㅇㅇ
    '22.9.3 10:51 PM (106.101.xxx.237)

    그것도 한때거든요

  • 19. 지인카톡
    '22.9.3 10:53 PM (125.242.xxx.66)

    프로필 그 남자가수 도배 되어 있는거 보고 솔직히 좀 다시 보이던데요 콘서트 다 쫓아다니고 등신대들고 사진찍고 온갖 굳즈사진에 내얼굴이 화끈 ㅋㅋ

  • 20. 00
    '22.9.3 11:09 PM (118.235.xxx.219)

    그 가수 관계자가 본다면 제발.
    할머니들 상대로 유튜브 클릭 하루종일 시키거나 똑같은 댓글들 달게 시키거나 음원 사이트 하루종일 돌리게 시키지 말아주세요.
    이제 돈 많이 벌었으니 그런 행동 안하셔도 된다고 말좀 해주세요.

    진짜 하루종일 그 가수 유튜브 조회수 올려주려고 돌리고 있어요. 그 가수 돈벌게 해주려고요.
    아직도 어렵게 옥탑방 사는줄 알아요.

    공연장에서 보니 다른 할머니들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그 가수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길래 뭘 했 다느니..

  • 21. ㅋㅋ
    '22.9.3 11:16 PM (175.194.xxx.61)

    할수만 있다면 영감 몰래 땅문서라도 갔다 주고 싶대요.
    그가수만 생각하면 기분 좋고 가슴이 아프대요, 안쓰럽고
    숨겨논 아들 만난거 같아요

  • 22.
    '22.9.3 11:20 PM (180.229.xxx.203)

    할매 들이 난리죠?
    이상하게 할매들이 광팬 이예요.
    좋게 넘어 갈라 했는데
    댓글만 봐도 짜증 만땅

  • 23. 그프로 츨신이
    '22.9.3 11:28 PM (14.32.xxx.215)

    유독 더 한것 같아요
    누가누가 돈뜯나 내기라도 하는것 마냥...
    진짜 옆에 저런사람 하나 아는데 차라리 신천지가 낫지 싶어요

  • 24.
    '22.9.3 11:29 PM (211.36.xxx.123)

    그정도인가요? 흠

  • 25.
    '22.9.3 11:33 PM (175.197.xxx.81)

    누굴까요?

  • 26.
    '22.9.3 11:36 PM (175.197.xxx.81)

    아 알아냈어요

  • 27.
    '22.9.3 11:4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ㅇㅌ인가요?
    누구든 한심하죠. 할머니 코묻은돈 착취하는 시스템

  • 28. 우리집에도
    '22.9.3 11:55 PM (59.6.xxx.84) - 삭제된댓글

    한 명 계심.
    굿즈는 물론 광고하는 온갖 상품 왕창 왕창 주문해서 주변에 나눠주고...
    정작, 받는 사람들은 별로 안 반가움.
    출연하는 프로그램 하는 날만 되면 보라고 카톡
    콘서트 티켓팅 하는 날 온 가족 비상에
    스트리밍 해야한다고 멜론 아이디 알려달라...
    하...
    팬카페 가보셨어요?
    운영진 같은 사람들이 무슨 프로그램 영상 조회수 끌어올리자고 바람 잡으면 우~~~ 몰려가서 계속 연속재생 돌리고 댓글달고...
    다 말하기 지쳐요.
    사이비종교 또는 다단계 같은거에 빠진것보다 낫다... 생각하기로 했는데 여전히 짜증나요.

  • 29. ....
    '22.9.3 11:58 PM (118.176.xxx.33)

    내용만 봐도 ㅇㅇㅇ인것 알겠구먼 ..웬 ㅇㅌ 으로 물타기를 ...

  • 30. 그렇게 해야
    '22.9.4 12:03 AM (1.232.xxx.29)

    아이땡처럼 1200억짜리 집도 사고
    양평에 별장도 사고
    또 작업실도 또 사고 할 수 있지 않겠어요?

  • 31. 그러게요
    '22.9.4 12:48 AM (223.39.xxx.133)

    누가봐도 ㅇㅇㅇ 이구만 갑툭튀 ㅇㅌ 이라고하는자는 왜그러는지!!
    탈렌트 김영ㅇ씨가 티비나올때마다 그 가수 언급하고 칭송하면서 할머니 군단들이 더 그런듯해요
    그뒤로 김영ㅇ씨도 별루에요
    주책도 그런 주책이

  • 32. ㅠㅠ
    '22.9.4 1:40 AM (61.85.xxx.153)

    남일이면 쉽게 사이비종교보다 낫지 않냐 하겠지만
    가족이면 진짜 괴로울듯하네요…

  • 33. ㅇㅇ
    '22.9.4 1:42 AM (223.62.xxx.154)

    콘서트 예고보니 어떤부분은 너무 나훈아st스러위서 실망스럽던데요. 실력은 택도 없으면서 컨셉만. 아이돌부터 좋아보이는건 다 따라한것처럼 느껴졌어요,

  • 34. 진짜
    '22.9.4 1:42 AM (211.206.xxx.64)

    ㅇㅌㅂ들이 문제인것 같아요.
    모든 허위. 과장.가짜뉴스들이
    사람들을 세뇌시키는게 문제인데
    멀쩡한 교사인 언니도 그런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 35. ..
    '22.9.4 1:52 AM (175.119.xxx.68)

    못 생긴애 요즘은 cf 에 덜 보이는거 같아 좋아요
    지 노래는 있나요

  • 36. ..
    '22.9.4 1:54 AM (175.119.xxx.68)

    같은 나이대도 아니고 더 어린팬들도 아니고
    주 팬층이 할마시들이면 누가 좋다고
    할매머리가 다 돈으로 보이겠죠

  • 37. 누군데요?
    '22.9.4 2:02 AM (125.134.xxx.134)

    임영x? 영x ? 노인들 트롯가수들 좋아하면서 젊어지고 활력도 생기고 효자둥이 보는것 같아 좋다 하던데 막말로 트롯팬 위해 집을 파는것도 아니고 연세도 계신분이 적당히 조절 잘 하시겠죠
    넘 걱정마요

  • 38.
    '22.9.4 6:47 AM (121.167.xxx.120)

    그 프로에 같이 나온 다른 가수인데 50대 팬은 온 집안을 가수 사진 굿즈로 채우고 우울증인 아내가 병이 나았다고 다른곳에 이층집을 하나 사서 그 가수 기념관을 만들고 팬클럽이 성지 순례 오고 기념품도 팔던데요
    가족이 그러면 짜증날것 같아요

  • 39. ..
    '22.9.4 8:35 AM (115.20.xxx.243) - 삭제된댓글

    극성은 아니고 호감 가지고 있던 고모께서 콘서트 다녀오더니 나훈아 장윤정이 정말 잘하고 재미있는거라고 하시더라고요

  • 40. 적당하면
    '22.9.4 8:56 AM (124.111.xxx.24)

    노년에 활력도 되고 좋아요. 약값정도로 소비하면 ...
    팬들이 좋아서 지르는 건 상관없는데
    온갖 티비에 그 출신들 꽂아나오는 건 싫어요.
    예능방송이 트롯 아니면 돌싱잡담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41. ㅇㅁ
    '22.9.4 9:26 AM (58.234.xxx.101) - 삭제된댓글

    김영ㅇ 티비나올때마다 ㅇㅇㅇ 얘기
    바로 돌립니다

  • 42. .....
    '22.9.4 12:48 PM (175.117.xxx.126)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팬이신데
    콘서트 티켓 예매때
    저랑 남편이랑 남동생이랑 올케가 다같이 예매해서 티켓팅 성공했네요 ㅎ
    응원봉이랑 티셔츠 사야한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런 건 됐다고 손사레를 치시길래
    이런 건 가지고 가셔야한다고 사드렸네요 ㅎ
    티빙으로 다른 지역 콘서트 보여드린댔더니
    한 번 봤으면 됐다시길래 말았는데
    (원래 제가 아이디 있었던 거라 이것 때문에 새로 가입한 것은 아니었던)
    남동생이 친정 간 김에 친정 tv에 제 아이디 넣어서 부모님 보여드렸다네요..
    부모님이 나서서 거기에 막 한 재산 털어넣고 계셨으면 저도 별로 보기 안 좋을 텐데
    엄마가 됐다고 손사레를 치시니까
    오히려 제가 나서서 사드리게 되네요.
    전 그냥 보기 귀엽던데요 ㅎㅎ

  • 43. 175.117.
    '22.9.4 1:12 PM (118.235.xxx.219)

    175. 117.

    가족이 사이비종교 교주 대하듯 행동해서 힘들다는 글에
    넌씨눈 댓글- 내 가족은 안그러는데? 내 가족은 안그래서 난 귀엽던데 ㅎㅎ
    이런거 왜 달아요??

    공감능력이 없나 아니면 약올리려고 일부러 다는건지?
    원래 눈치 없어요?

    누가 대학떨어지거나 취업안되서 걱정이라고 하면 그 앞에서 웃으면서 "난 한번에 붙었는데? 난 한번에 붙어서 너무 좋던데 ㅎㅎ" 이러죠?

  • 44. 원글님
    '22.9.4 2:32 PM (175.223.xxx.168)

    워~~워~~
    ㅇㅇㅇ만 그렇나요? 연예인들 거품 어제 오늘 일 아니고요
    그것보다 지나친 사례 많잖아요 대상이 어르신들이라 한번 꽂히면
    헤어나오지 못하잖아요 그래도 어르신들은 능력이라도 되지,
    아이돌에 꽂힌 자식 둔 적 있어요? 그 뒷감당도 만만치 않아요

  • 45. .....
    '22.9.4 6:08 PM (175.117.xxx.126)

    헐.
    다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얘기였는데..
    눈치 없어 죄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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