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비닐과 , 보양비닐 깔판(완전 두껍), 보양테이프 준비했습니다.
드릴 안쓰고 망치 써서 타일 깨신데요.
그럼 먼저 덜 날리지 않나요?
다행히 복도쪽에 욕실있어 사방을
얇은보양비닐 두꺼운 보양비닐로 쫙 커버예정.
보수공사후 비닐걷어내고 복도부분만 손으로 왠만한거 치우고 손청소기 후 로봇청소기 예정.
바로 저녁준비하고 살림살아야해서 걱정 태산입니다.
보양 철저히 하면 보양한 뒤로는 먼저 안가는거 아닌가요?
철저히 셀프보양 해두려고 합니다.
욕실은 물청소 하면 되니까 오히려 간단할것 같은데요.
철저한 보양으로 먼저청소 덜 하신 분들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