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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언어 1,2등급과 그아래 등급은

ㅇㅇ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2-09-03 21:18:52

특히 3등급에서 많이 보이는게

ㅣ게 언어는 무슨 유리벽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기 생각을 고르지 말고 필자의 생각을 골라야 하는데

자꾸 주관의 벽에 막힌다고요

자기 신념을 우선하는 건 이게 타고난 기질인지 습관인지

아님 인지구분의 척도인 피아 구분..그니까 객관화하는 인지력이

늦게 발달하는건지

둘다 똑똑하다고 느끼는데요 언어 1등급 나오는 학생과

3등급 나오는 학생은 단순 공부량 차이인지

아님 생각하는 방법이니 인지방법이 서로 다른건지

좀 의아할때가 있어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 9:2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공부량 차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난 학습능력 차이라고 생각되요.

    독서량 차이는 전혀 아닙니다.
    3등급 아이가 독서량은 월등한 경우도 흔해요

  • 2. ㅇㅇ
    '22.9.3 9:33 PM (222.101.xxx.167)

    꼭 그렇진 않아요ㅠ 요즘 국어영역은 독서량에 학습량이 더해져야 1등급이 가능합니다

  • 3. .....
    '22.9.3 9:47 PM (14.50.xxx.31)

    공부를 덜 한거예요.
    그게 중상위권과 최상위권을 결정짓는 기준이군요
    책많이 읽기만 한 공부안한 친구들이 자꾸 오답을 고르는 건
    문제푸는 방식을 모르는 거요
    그냥 책 읽듯이 지문을 읽는 거고
    그게 언어시험에선 독약인데
    그걸 못 깨달아요
    이과 최상위에 교과서 외엔 책이라곤 한권 안 읽었는데
    수능 언어 1등급이 얼마나 많은대요.
    책 많이 읽은 거랑 상관없어요.

  • 4.
    '22.9.3 9:50 PM (1.225.xxx.157)

    그냥 타고나는거 같아요 수학도 타고나듯이요. 리트도 dna에 새겨진 대로 나온다고 하듯 국어도 아니 국어야말로 재능티는것 같습니다.

  • 5. ㅇㅇ
    '22.9.3 10:01 PM (119.203.xxx.59)

    저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저는 고딩때 국어공부한 기억이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시험보면 거의 만점이었어요. 대신 수학이 망....
    국어도 감이 필요해요

  • 6. 안타깝지만
    '22.9.3 10:31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타고나요.
    제 아이가 초1에 아무것도 안시켰는데
    받아쓰기 다 맞아와서 그러련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국어관련 학원은 안 보냈었는데
    중3말 겨울방학 앞두고 예비고등과정 국어학원 테스트 보니
    중등내내 국어학원 다닌 잘하는 애들 제치고
    제일 높은 반 가더니 (몰랐는데 나중에 들음)

    별다른거 안하고도 내내 국어 모의는 98-99% 나오고
    그 어렵다던 19 수능 (18년11월)도 1등급 받더라구요.
    타고나는 언어능력이 있는거 같아요.
    덧붙이자면 이과예요.

  • 7. 상상
    '22.9.3 10:31 PM (211.248.xxx.147) - 삭제된댓글

    문제를 덜풀어서 그런겁니다..

  • 8.
    '22.9.4 8:19 AM (124.5.xxx.96)

    수능 언어가 국어로 바뀐지 오래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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