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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선예, 예은보니

ㅇㅇ 조회수 : 6,517
작성일 : 2022-09-03 13:35:17
https://youtu.be/UPLxwDLY6sg

금쪽상담소 선예, 예은 보니
다들 부모가 참 어릴때부터 힘들게 했네요
선예도 그래서 빨리 탈퇴하고 결혼한것 같네요
예은아빠는 아직도 사기목사?같은걸로 괴롭게 하고요
연예인 되는데 이런 영향도 있을까요?
IP : 118.235.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
    '22.9.3 1:38 PM (175.223.xxx.199)

    빨리 하는분 보면 집 탈출할려고 하는분 많더라고요

  • 2. 연에인들
    '22.9.3 1:41 PM (121.154.xxx.40)

    부모들이 힘들게 하는사람 많던데요
    가장노릇하는거

  • 3. ㅡㅡ
    '22.9.3 1:42 PM (211.178.xxx.187)

    선미도 본인이 가장처럼 돈 벌어야 했다고 했고
    구하라 상황은 유명하고
    설리도 그랬고
    아이유도 친척집 전전했고
    강다니엘도 힘들었고

    다른 살 길이 있으면
    연예인 굳이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얼굴 팔려 힘들고 사생활도 없고

  • 4.
    '22.9.3 1:49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눈썹 하얗고 그림 잘 그리는 민호도 ㆍ
    심형탁도
    혜수도
    차예련도
    장윤정

  • 5. ㅇㅇ
    '22.9.3 1:51 PM (118.235.xxx.76)

    한소희도 그림이 기괴해서 정신적으로
    힘든것 같다 하더라구요
    설리 구하라 너무 안타까워요

  • 6. 제일 복많은게
    '22.9.3 2:11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연예인가족. 모 가수는 19살데뷔하고 스무살되자 부모, 형제 ,형부까지 밥벌이 은퇴했다고 하죠. 시골친척이 손벌리고.

    당사자는 밥도 못먹고, 못자고 벌어들이면 식구들 쓰기 바빴다는데..
    심리도 나만 쓰면 미안하니 끌어온대요.

  • 7. ㆍㆍㆍㆍ
    '22.9.3 2:12 PM (211.208.xxx.37)

    부모복이 참 중요하죠. 김희선이 누드사진으로 난리 났을때 김희선 어머니가 딸 대신 나서서 대응 했잖아요. 내 딸은 피해자고 연예인 안해도 그만이라면서 강경하게 나갔고 승소했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한 연예인 대부분이 부모와 관련된 집안 문제를 안고 있더군요.

  • 8. 김희선도
    '22.9.3 2:5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가장이었어요. 부모가 모두 40넘어 본인 낳았고 외딸이라 결혼해도 본인수입은 엄마가 관리한다던대요.
    다행히 시가나 남편이 신경안쓴다고 하고요.

    딸이 그러면 엄마가 나서는게 당연하죠. 안그런게 문제지.

  • 9. ㆍㆍㆍㆍ
    '22.9.3 3:02 PM (211.208.xxx.37)

    김희선은 집은 가난까지는 아니고 서민가정 이었던데 늦둥이 자식이 성공했으니 부모까지 뒤늦게 호강한 경우였죠. 부유하진 않았어도 부모사랑 받고 컸고 부모가 딸이 벌어온 돈으로 사고친적 없고 조용히 살았죠. 김희선 엄마가 재산관리 해서 딸 돈 많이 불려준걸로 유명하잖아요. 그 엄마가 투자능력이 좋았어요. 결혼후에도 엄마가 재산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결혼할때 재산을 엄마 다 주고 왔다고 하고요.

  • 10. 더한것
    '22.9.3 3:42 PM (211.234.xxx.72)

    그렇게 고생하면서 얼굴이 반반하니 고생하는거 알아주지도 않고...그 부모들 참..

  • 11. ....
    '22.9.3 3:57 PM (110.13.xxx.200)

    김희선은 집에서 저들과 비슷하게 가장처럼 키웠으면 저렇게 해맑게 크지 못햇겠죠.
    되려 형편은 평범햇을진 몰라도 외동딸처럼 아주 다 맞춰주며 키운듯 자기멋대로 성격같이 굴었잖아요.
    초창기 데뒤때 당돌하고 직설적인 걸로 유명했던걸로 기억..
    지금에야 성격좋고 털털하게 나오지만..ㅎㅎ

  • 12. 김희선 팬
    '22.9.4 3:44 AM (221.151.xxx.109)

    지금도 엄마가 관리해줘요
    하나뿐인 딸 재산 관리하는 맛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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