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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절실) 손님 한 분이 먹뱉을 하고 테이블에 놓고 가요

섭식장애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22-09-02 00:37:46
일식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여자손님이 가끔 오는데 먹뱉을 해서 비닐봉지에 담아 탁자에 두고 가는거에요. 겉으로 보기에 토하는 건 아니고 씹었던 걸 봉지에 뱉고 한 봉지에 담아 두는 건데요. 전 주방팀이라 서빙하는 알바생한테 들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자주 와서 그러는데 사장님은 못 봤대요. 이 분 그냥 놔둬도 될까요?? 언젠가는 사고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IP : 112.161.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 12:46 AM (14.63.xxx.81) - 삭제된댓글

    살찌니까 맛만 보겠다는 건데 집에서나 그러지 참...
    더 사고칠 건 없을 거에요.

  • 2. 어떤
    '22.9.2 12:49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사고를 걱정하시는건지 헷갈려요

  • 3. 앉은 자리에서
    '22.9.2 12:50 AM (112.161.xxx.191)

    구토하거나 실신할까봐 그러는 거죠.

  • 4. ㅇㅇ
    '22.9.2 1:01 AM (194.36.xxx.83)

    왜 그러는거래요??

  • 5. 정신질환인듯
    '22.9.2 1:07 AM (112.161.xxx.191)

    해요. 사장님은 별로 신경 안 쓰시는데 ㅜㅜ 걱정됩니다.

  • 6. ㅇㅇ
    '22.9.2 4:44 AM (187.190.xxx.255)

    더럽네요 공공 식당에서 뭔짓인지..

  • 7. 진짜
    '22.9.2 7:00 AM (121.162.xxx.174)

    내 기준에선 미친ㄴ ㅕㄴ 네요
    그렇게 살 빼봐야 양귀비 될 것도 아니고
    내돈 내면 음식을 저렇게, 거기다 남의 영업장에 저 처먹다 뱉은 걸
    진짜ㅜㅜ
    어느 집구석에서 낳고 기른 물건인지.

  • 8. 지가
    '22.9.2 7:53 AM (222.234.xxx.222)

    가져가야지 누구보고 치우라고

  • 9. ㅇㅇ
    '22.9.2 7:00 PM (175.198.xxx.15)

    치아가 안 좋은건 아닐까요? 저희 엄마께서 치아가 안 좋아 다 못 씹고 뱉으시거든요. 종종 그러시는데 먹고는 싶고 씹지는 못하고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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