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일 휴대폰보는 대딩…

mm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2-08-31 22:29:06
정망 스마트폰은 젊은이들. 특히 스무살 이하 아이들에게 독인거같아요
정말 하루종일 폰들고 침대에 누워있는 대학1학년아이..
술약속 생길때만 일어나 꾸미고 외출해요
약간 막말이지만…..남편이랑 저는 저거 사람구실하고 살수있을까…합니다
IP : 182.231.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31 10:37 PM (220.94.xxx.134)

    우린 그런놈들이 2명 ㅠ 자식농사 망한걸까? 서로 얘기합니다.

  • 2. 50대초
    '22.8.31 10:4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자식들은 시간표 만들어 공부하고 일하는데 부모가 그렇습니다.
    서로 등을 기대어서는 한쪽은 음악, 한쪽은 우영우.

  • 3. ..
    '22.8.31 11:06 PM (39.115.xxx.64)

    저도 그런 날 많아요 그래도 일도 하고 살림도 하니 다행이죠 저같은 어른도 많을 겁니다

  • 4. dlfjs
    '22.8.31 11:07 PM (180.69.xxx.74)

    다 알아서 살아요 ㅎㅎ

  • 5. 휴~~
    '22.8.31 11:33 PM (58.123.xxx.114)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니..위로가 됩니다ㅎ
    저희 집에도 두명 입습니다.
    핸드폰하다가, 겜하다가..
    그나마 큰애는 군대가서 눈에 안보이니 살 것 같아요.
    근데, 아이들한테만 뭐라할 수 없는게..저도 스마트폰 많이 봐요ㅠ

  • 6. ---
    '22.9.1 12:14 AM (121.133.xxx.174)

    그래도 대학생이네요.
    자기나이에 할 일을 하고 있는거죠.

  • 7. 어휴
    '22.9.1 12:43 AM (112.154.xxx.39)

    저희집 대딩도 하루종일 핸드폰 들고 살아요
    근데 고등까진 그렇게 못살았고 이제 성인이라 그냥 놔둬요

  • 8. ...
    '22.9.1 4:24 AM (64.239.xxx.133)

    요즘 거의 많은 사람들 중독 아닌가요? 지하철 공공시설 시간나면 고개 숙이고 핸폰 하던데요

  • 9. ............
    '22.9.1 8:19 PM (39.127.xxx.102)

    혹시 밤낮은 안 바뀌던가요? 저희 대딩 웬수뎅이는 방학 내내 야행성으로 살다가 낮에는 동굴속처럼 해놓고 자고 있고ㅠ 저 꼴 보기 싫어서 제가 밖으로 돌았네요. 저게 사람인가 짐승인가 이러고 잇어요. 다행히 개학해서 너무 좋네요. 작년엔 그마저도 비대면이라 더 죽겟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660 냉동채소 다 녹아서 왔는데... 2 ... 2022/09/01 1,183
1375659 나는 솔로 남자의 행동. feat. 영식 21 ... 2022/09/01 5,548
1375658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전 예약 후 QR 전달가능한.. 5 ... 2022/09/01 1,798
1375657 절운동 호흡 2 절운동 2022/09/01 1,019
1375656 양산 신고 부탁드려요 !!!! 꼭 한번씩 37 유지니맘 2022/09/01 887
1375655 결혼하기전까지 엄마랑 살면서 엄마의 어떤 부분이 가장 짜증나.. 18 엄마 2022/09/01 3,469
1375654 급)냉동실서 2년된 문어, 연어 먹어도될까요? 12 냉동실 2022/09/01 3,502
1375653 냉동그린빈 어떻게 요리해야될까요? 9 요리못해 2022/09/01 1,041
1375652 남편,왼쪽 눈썹 가운데가 자꾸 빠져서 휑해요 2 눈썹 2022/09/01 850
1375651 20년간 걷기운동을 해 본 결과?? 24 음.. 2022/09/01 8,698
1375650 82에도 영업사원 남편 술자리 때문에 고민이라는 글 봤는데..... 1 ... 2022/09/01 1,173
1375649 실리콘 조리도구 식세기에 써도 돼죠? 2 ㅇㅇ 2022/09/01 2,529
1375648 싫어나 신경 거슬리는 사람들은 강아지라고 생각해요 8 ... 2022/09/01 982
1375647 South Korea's president needs to le.. 3 ㅠㅠ 2022/09/01 1,296
1375646 삼킴공포 아이 포켓몬빵만 먹네요ㅠㅠ 7 곰돌이추 2022/09/01 1,583
1375645 안철수 "윤핵관 입에 담기도 싫다....이준석은 민심 .. 9 .... 2022/09/01 2,143
1375644 평산마을 작은음악회.. 11 가을날씨 2022/09/01 894
1375643 40대후반 간호조무사 따려구요 9 저 간호조무.. 2022/09/01 4,683
1375642 경상도 큰일 났네요(수돗물에서 청산가리 200배 발암물질 검출).. 19 경상 2022/09/01 6,221
1375641 압수수색중 강진구 기자 최영민 pd 폰 가져갔다네요 11 2022/09/01 1,527
1375640 다이어트 돈 많이 들어요 7 ㅁㅁ 2022/09/01 2,240
1375639 분당에 있는 한국 잡월드 중학생 아이와 보신 분들- 7 잡스쿨 2022/09/01 1,541
1375638 요양보호사 vs 베이비시터 9 고민 2022/09/01 3,040
1375637 태풍오나요 6 ,,,, 2022/09/01 2,213
1375636 8월 무역적자 94억7천만달러…통계 작성 후 66년만에 최대(종.. 16 나라 망하고.. 2022/09/01 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