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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님 재산을 특정형제가 다 가져갈수있나요?

ㅇㅇ 조회수 : 4,077
작성일 : 2022-08-30 12:56:37

남편 형 ㄴ 생각만햏 이갈리는데
그동안 야금야금 사업한답시고 부모재산 다 가져가고
20년이지난 지금까지도 그 사업체는 가건물에 있으면서
부모님 집이며 건물로 담보대출받고
얼마전 땅도 팔아 큰아들 다 준모양인데
지금 두분 사시는 집까지 팔아서 요양원 가시라
설득중인가봐요
시부모님이 연금을 받는데 어찌된일인지
늘 돈이 너무없대서 보니
큰아들네 식구들 앞으로 다달이 보험료가 100넘게
나가고 큰아들 빚 이자 갚고있고
진짜 더는 남지도않은 재산 저렇게 다말아먹게 둬야하는지
변호사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나머지 재산이라도 나눠야할거같은데
남편은 워낙에 차남으로 눌려살았고
시누는 저보고 막 알아보라는데
정말 결혼이후로 몇십년을 속만 터지네요
IP : 223.38.xxx.2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가
    '22.8.30 12:58 PM (110.70.xxx.215)

    남의 재산을 왜 알아보라해요? 그 시누도 웃기네 딸인 자기가 알아보지 며느라가 무슨 권리 있다고 알아 보라해요?

  • 2. ....
    '22.8.30 12:58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시누이 보고 알아보라고 해요.
    님이 끼어봐야 좋은 소리 못 들어요.

  • 3. ,,
    '22.8.30 12:59 PM (117.111.xxx.172)

    애쓰고 욕 먹을 일 하지마세요
    자기네들 일인데요
    부모가 ㅁㅊ

  • 4. .....
    '22.8.30 1:03 PM (49.1.xxx.78)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앞에 나서지 마세요
    소송하면 진흙탕 싸움일텐데
    그 진흙 며느리가 다 맞아요
    남매들끼리 싸우라고 하세요

  • 5. .....
    '22.8.30 1:0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지금 준다한들 소송 걸어서 뭐할거명님은 가만히 계세요.
    더라도 남편이 해야죠.

  • 6. ..
    '22.8.30 1:06 PM (70.191.xxx.221)

    남편과 시누이도 안 나서는데 욕 먹을 각오를 하셔야 할 거에요. 편애는 부모가 시작한 거라 시부모님 탓이죠.

  • 7. dlfjs
    '22.8.30 1:15 PM (180.69.xxx.74)

    며느린 뭘 해도 욕먹어요
    집이라도 주택 모기지 해두면 좋을텐대요
    그 부모도 병들고 늙으면 오갈데 없겠어요
    다 큰아들 줬으니 나머지 자식이 쳐다보기도 싫을거에요

  • 8. dlfjs
    '22.8.30 1:16 PM (180.69.xxx.74)

    남편시켜 주택 모기지라도 하게 해보세요
    집까지 팔기전에

  • 9. umm
    '22.8.30 1:19 PM (49.175.xxx.75)

    법이 다 정의내려주고 있죠 며느리 , 사위는 남이라고
    그런데 큰형은 나중에 증여 추정으로 상속세 안물까요?

  • 10. ... ..
    '22.8.30 1:21 PM (121.134.xxx.10)

    남의 재산을 왜 알아보라해요?
    그 시누가 제일 웃기네
    딸인 자기가 알아보지
    며느라가 무슨 권리 있다고 알아 보라해요? 222

  • 11. ..
    '22.8.30 1:28 PM (124.50.xxx.70)

    다들 부모 편의 보다는 돈에 관심있...

  • 12. ㅇㅇ
    '22.8.30 1:28 PM (110.12.xxx.167)

    부모님이 처신을 잘못하고 있네요
    재산을 몽땅 주고 빚까지 떠앉고 있는거군요
    이미 남은 재산도 없겠어요
    대출 받고 땅도 팔아 먹었으니까요
    이자 많이 나오니 집까지 팔자는거 같은데
    남은거 몇푼 나눠 받으면 부모님 요양원비용까지
    원글님네한테 떠넘길지 몰라요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할듯

  • 13. 쪽박차야끝날일
    '22.8.30 1:30 PM (58.224.xxx.2)

    이네요.

    시부모의 장남사랑 누구도 막지 못해요.죽어야 끝날일이죠.

    시누이는 자기가 욕먹기 싫으니,님을 욕받이로~
    돈욕심 부린다고
    오해 받아요.
    나서지 마세요.

  • 14. ...
    '22.8.30 1:35 PM (173.54.xxx.54)

    원글님은 나서지 마시고. 남편과 시누가 나서서 법적으로 소송을 거세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아무튼 10억대로 넘어가는 재산 장남이나 한쪽 자식이 거의 가져갔음 유류분소송 강추요.
    절대로 부모의 차별을 그냥 넘어가지 마시길...

  • 15.
    '22.8.30 1:3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큰형 남편 부모가 다 똑같네요 며느리만 독박쓸거 같은데 빨리 움직여보세요

  • 16. 속보이는시누구만
    '22.8.30 1:38 PM (211.234.xxx.168) - 삭제된댓글

    시누이는 자기가 욕먹기 싫으니,님을 욕받이로~
    돈욕심 부린다고
    오해 받아요.
    나서지 마세요.22222222
    남편에게 시누 얘기 전해너 알아보라 하세요
    재산 받는건 둘째치고 두분 병원비,간병비,요양원비 등등
    시부모노후를 잘못하면 님네가 독박쓸수 있으니...
    집을 모기지로 하도록 하던지

  • 17. 속보이는시누구만
    '22.8.30 1:42 PM (211.234.xxx.168)

    시누이는 자기가 욕먹기 싫으니,님을 욕받이로~
    돈욕심 부린다고
    오해 받아요.
    나서지 마세요.22222222
    남편에게 시누 얘기 전해서 알아보라 하세요
    남자들은 원래 무뎌요.
    시부모노후 정말 비참해질수 있다고 잘 설득해서
    어떻게 상황을 대응하게 하셔야죠
    재산 받는건 둘째치고 두분 병원비,간병비,요양원비 등등
    시부모노후를 잘못하면 님네가 독박쓸수 있으니...
    집을 모기지로 하도록 하던지
    글고 와 그집 큰아들 불효막심한 놈이네
    부모집에 눈이 멀어 아직 멀쩡한 부모를 요야원을 가라라구요? 지들이 모셔도 시원찮을판에?

  • 18. …)!
    '22.8.30 1:48 PM (220.120.xxx.162)

    시누가 뭐 원글님이 믿을만해서 시키는줄 아세요 ?
    뽐뿌질시켜서 재산 나눠갖게 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원글님만 욕 먹는거고…

  • 19. ㅎㅎㅎ
    '22.8.30 2:05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시누에게 그래야죠
    난 며느리고 시누는 딸이니 자식인 딸이 해야죠

  • 20. 그런집
    '22.8.30 2:09 PM (175.116.xxx.138)

    장남이 직장인 아니고 버젓한 수입없으면
    부모로부터 완전 독립 안되어있으면
    부모재산이 자기재산인줄 알고
    30부터 부모재산을 자기돈처럼 쓰고 부모카드쓰고
    나중엔 당연시해요
    이미 자기꺼라고 생각하는데 부모가 자기가 하라는대로 말을 안듣거나
    동생들이 나서면 심하면 칼싸움나는거죠

  • 21. ...
    '22.8.30 4:56 P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법적인 문제가 없는데 변호사랑 무슨 상담을 하나요?
    첫째가 사기 강박을 한 것도 아니고
    부모님 살아계시니 상속이나 유류분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요.
    증여도 부모님 의사로 하는거잖아요.
    그리고 남편이랑 시누가 해야하는걸 원글님이 나설 자리가 아니예요.

  • 22. ...
    '22.8.30 4:58 P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법적인 문제가 없는데 변호사랑 무슨 상담을 하나요?
    첫째가 사기 강박으로 뺏어간 것도 아니고, 부모님 의사로 증여한거잖아요.
    부모님 살아계시니 상속이나 유류분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남편이랑 시누가 시부모님과 해결야하는거지
    원글님이 나설 자리가 아니예요.

  • 23. ...
    '22.8.30 5:07 PM (1.251.xxx.175)

    법적인 문제는 없으니까 변호사 만날 필요 없어요.
    첫째가 사기 강박으로 뺏어간 것도 아니고, 부모님 의사로 증여한거니까요.
    부모님 살아계시니 상속이나 유류분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원글님이 왜...
    남편이랑 시누가 시부모님과 해결야 할 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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