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배우분인데 이름 알고싶어요

.. 조회수 : 3,122
작성일 : 2022-09-02 00:25:20
동네 아는 언니 시아버지라고 지나가다 봤는데
그 배우분같아서요.
현재 나이는 60대후반이나 70초반 정도?
악역으로 많이 나왔고 저승사자로 가끔 나왔던것 같아요
굉장히 카리스마 있게 생겼고 좀 무서운 인상이고
형사로도 나왔던것 기억나는데
억울한 범인 쫒는 악한? 아니 직업의식 투철한? 암튼
주로 주인공을 괴롭히는 역할로 80년대 많이 나왔던분이세요. 눈매가 약간 안문숙씨랑 비슷한데 더 사납게 보이고요
이분 이름 알수 있을까요
인기가 있거나 그런 배우분이 아니라 모르실것 같긴한데..ㅡ
IP : 220.75.xxx.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 12:38 AM (175.119.xxx.68)

    황범식 무서운 인상은 아닌데 이분이 생각나서요

  • 2.
    '22.9.2 12:39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나도 궁금하다

  • 3. ..
    '22.9.2 12:40 AM (220.75.xxx.77)

    황범식씨 검색해봤는데 전혀 아니에요. 이분은 인상도 선하고 악당 이미지가 전혀 없는데요?ㅋ

  • 4.
    '22.9.2 12:45 AM (211.36.xxx.252)

    설명만 딱듣고 누군지 떠오르는 분이 있어요. 근데 그 분 성함을 모르겠어요. 눈 부리부리하고 약간 네모난 얼굴에 사극 이런데 많이 나오신 분..이름에 충이 들어간 것 같은데..

  • 5. 아름이
    '22.9.2 12:46 AM (175.194.xxx.148)

    가물가물 .. 김씨이고 학 자가 이름에 들어간거 같아요.
    눈 치켜 올라가고 완전 대머리는 아닌데 머리숱 없고 얼굴은 떠오르는데 이름이 정확히 안떠오르네요.

  • 6. ..
    '22.9.2 12:48 AM (220.75.xxx.77)

    맞아요. 머리는 항상 군인머리처럼 짧았고
    어쩌다 아침마당같은 일반프로 나오면 좀 귀척? 푼수?같이 털털했어요.
    눈이 부리부리하고 키는 보통키에 사극같은데서
    저승사자나 못된 양반같은걸로 나오고.

  • 7. 학이면
    '22.9.2 12:50 AM (14.32.xxx.215)

    김학철...

  • 8. 오 맞아요
    '22.9.2 12:51 AM (175.194.xxx.148)

    김학철
    원글님이 찾는 배우는 아닐지 몰라도 제 속은 뚫렸어요 ㅋㅋ

  • 9. ..
    '22.9.2 12:55 AM (220.75.xxx.77)

    아 맞네요 김학철씨 맞아요.ㅋㅋ
    감사합니다~~
    담에 만나면 물어봐야겠어요 ㅋ

  • 10. ㄱㄷㄱㄷ
    '22.9.2 12:56 AM (58.230.xxx.177)

    유튜브에서 맨날kfc치킨 드심 ㅋㅋㅋ

  • 11. ..
    '22.9.2 1:03 AM (220.75.xxx.77)

    유튜브하시나요?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군요~

  • 12. zzz
    '22.9.2 1:47 AM (59.13.xxx.227)

    아 재밌어
    82사람찾기는 늘 잼나요 ㅎㅎㅎ

  • 13.
    '22.9.2 2:31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며칠전 무명배우 자살에 안타깝다는 글 올라왔을 때 이 분 말씀하신 연예계 양극화 얘기 떠오르더라구요. 기사에서 봤었는데. 유튜브하시나 보군요.
    (아래펌)"흔히 연예계를 정글에 비유하는데 사실 더 심하다"며 "정글에서는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나 호랑이가 남긴 고기를 하이에나 등이 훔쳐먹지만, 연예계는 승자 독식이라 승자가 다 먹는다"고 적었다.
    그는 "이 생활을 40여년 하다 보니 다음 생에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며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은 데뷔작이 망하면 곧 은퇴작이 된다. 작가와 배우도 냉혹한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 배우는 매순간이 오디션이고 선택 받아야 출연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분이 '왜 요즘 출연이 뜸하냐'고 하지만 출연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다. 배우는 속수무책"이라며 "비중 있는 배역은 상위 0.5퍼센트만이 출연한다"고 토로했다.
    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207211005537...

  • 14.
    '22.9.2 2:35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며칠전 무명배우 자살에 안타깝다는 글 올라왔을 때 이 분 말씀하신 연예계 양극화 얘기 떠오르더라구요. 기사에서 봤었는데. 유튜브하시나 보군요.
    (아래펌)
    "흔히 연예계를 정글에 비유하는데 사실 더 심하다"며 "정글에서는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나 호랑이가 남긴 고기를 하이에나 등이 훔쳐먹지만, 연예계는 승자 독식이라 승자가 다 먹는다"고 적었다.
    그는 "이 생활을 40여년 하다 보니 다음 생에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며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은 데뷔작이 망하면 곧 은퇴작이 된다. 작가와 배우도 냉혹한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 배우는 매순간이 오디션이고 선택 받아야 출연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분이 '왜 요즘 출연이 뜸하냐'고 하지만 출연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다. 배우는 속수무책"이라며 "비중 있는 배역은 상위 0.5퍼센트만이 출연한다"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73572

  • 15. ㅡㅡ
    '22.9.2 2:37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며칠전 무명배우 자살에 안타깝다는 글 올라왔을 때 이 분 말씀하신 연예계 양극화 얘기 떠오르더라구요. 기사에서 봤었는데. 유튜브하시나 보군요.
    (펌) "흔히 연예계를 정글에 비유하는데 사실 더 심하다"며 "정글에서는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나 호랑이가 남긴 고기를 하이에나 등이 훔쳐먹지만, 연예계는 승자 독식이라 승자가 다 먹는다"고 적었다.
    그는 "이 생활을 40여년 하다 보니 다음 생에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며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은 데뷔작이 망하면 곧 은퇴작이 된다. 작가와 배우도 냉혹한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 배우는 매순간이 오디션이고 선택 받아야 출연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분이 '왜 요즘 출연이 뜸하냐'고 하지만 출연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다. 배우는 속수무책"이라며 "비중 있는 배역은 상위 0.5퍼센트만이 출연한다"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73572

  • 16. 토토즐
    '22.9.2 3:15 AM (14.36.xxx.200)

    보자마자 김학철님 떠올랐는데 ㅋㅋㅋ
    저 이분이랑 목포나이트에서 부킹했었어요 벌서 20년전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성격 좋으신 분입니다요

  • 17. 안문숙ㅋㅋ
    '22.9.2 8:15 AM (121.133.xxx.137)

    맞네요 비슷해요 푸하하

  • 18.
    '22.9.2 8:32 AM (210.100.xxx.78)

    김학철=저승사자

  • 19. ..
    '22.9.2 10:59 AM (211.234.xxx.189)

    엥? 근데.. 김학철씨가 결론한 아들이 있지는 않을걸요?
    몇년전 중학생정도 늦둥이 아들하고 예능에 나왔었아요.
    아들은 외아들이고.. 그아들이 지금 컸다고해도 20살 정도일걸요.
    잘못보신걸로.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071 밑에 샤넬백 얘기 보니 생각나는데 21 세상이 2022/09/03 5,019
1378070 지난 인연.. 2022/09/03 1,429
1378069 좃선까지 이런 기사 쓰는거 보니 위기 맞네요 11 클릭은 사절.. 2022/09/03 3,763
1378068 겉기저귀 안에 쓸 일자형 속기저귀 알려 주세요. 7 ........ 2022/09/03 1,010
1378067 마트에서 새우젓(육젓)을 샀는데요 7 ㅇㅇ 2022/09/03 1,620
1378066 단 1년만에 '5억원' 허공으로..와르르 무너지는 집값 19 ... 2022/09/03 6,291
1378065 길냥이가 새끼5마리를 저희집에 물어다놨어요ㅠㅠ 42 멘붕 2022/09/03 6,993
1378064 중학생 콘텍트렌즈 2 ㅅㅅ 2022/09/03 1,019
1378063 오늘 서초동에 촛불 다시 모인답니다 6 ... 2022/09/03 2,224
1378062 골프 치시는 분들 선물로 골프공 어떠세요? 10 .. 2022/09/03 2,273
1378061 태국 여행 3 ᆞᆞ 2022/09/03 1,665
1378060 간단한 영어 질문드려요 2 dd 2022/09/03 658
1378059 잘난 사람은 노력보다 타고난 게 있네요 10 ㅎㅎ 2022/09/03 4,309
1378058 이재명이 조국을 이용하는거 같은 느낌. 33 ... 2022/09/03 2,348
1378057 의존적인 성격이었는데 독립적으로 변하신 분 계세요? 4 50대 2022/09/03 1,944
1378056 날짜지난 냉동밀가루 괜찮을까요 1 gn 2022/09/03 927
1378055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작가 인터뷰 6 ㆍㆍ 2022/09/03 2,870
1378054 큰 행사가 있기 전 피부 관리 어찌 할까요? 5 아줌니 2022/09/03 1,877
1378053 콩나물...콩나물국... 6 2022/09/03 1,760
1378052 "사라고 하던가요? 그럼 좀 사세요"라고 말했.. 11 빼박이네 2022/09/03 4,382
1378051 펌 조국 아들 '온라인 퀴즈' 를 자세히 소개한 고일석기자의 기.. 21 사실 2022/09/03 2,589
1378050 우리국민들을 캄보디아 같은줄 알고 어디 5 감히 2022/09/03 1,777
1378049 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3 ㅇㅇ 2022/09/03 4,125
1378048 용산 개고기집 난동이 장난 아니네요... 4 2022/09/03 2,537
1378047 빅마우스 악역들 6 ㅇㅇ 2022/09/03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