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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다녀왔는데..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2-08-29 12:12:56

남편이 문제 해결 능력이 없데요…ㅠㅠ(정신과)
이건 저보고 알아서 해라.. 해석 해도 되는건가요?
IP : 14.42.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22.8.29 12:24 PM (182.230.xxx.93)

    ㅋㅋㅋ저도 남편이 해결능력이 없어요. 시키는건 하는데 삶속에서 일어나는 일처리를 전혀 관심없어해서 제가 독단으로 다 해요.

  • 2. ㅁㅇㅇ
    '22.8.29 12:29 PM (125.178.xxx.53)

    저희집도 그래요..

  • 3.
    '22.8.29 12:31 PM (153.134.xxx.11)

    우리집도
    가정의 문제를 얘기하면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해 하는데
    이건 회피죠…

  • 4. wj
    '22.8.29 12:38 PM (59.15.xxx.34)

    우리집도 그래요. 정도차이만 있지 대부분 비슷할거 같은데 아니면 아예 정반대 남자.
    하다못해 제가 그랬어요. 제가 병원급히 가야되는 일도 아마 제가 119 불러 나를 병원에 데리고 가라 하지않으면 안 데려가서 제가 죽을 거라구.(사실 이정도는 지나가는 아저씨도 119 불러줄수 있는건데)
    매사 본인이 뭘 결정안하고 제가 병원가야 된다 어디어디로 가자 해줘야 움직이는 정도,
    멀쩡히 학교 나오고 직장 다니고 직장에서는 나름 일에대한건 결정도 하고 그러는데 집에만오면 수동로봇인가봐요.
    아이학교든 뭐든 본인결정은 없어요

  • 5.
    '22.8.29 1:15 PM (121.167.xxx.7)

    원글님이 하드캐리해야한단 뜻입니다
    대신 알량한 자존심 내세우며 태클 걸진 않을테니 일하기 편하실거예요.
    저도 어지간한 건 제가 다 결정해요.
    의논의 형식을 띄긴 하지만 얘기하며 제 생각을 정리하는 거죠.
    그래도 자기 좋아하는 것..먹을 걸 산다든지, 놀러간다든지..그런 건 알아서 하니 맡기고요. 주로 골치 아픈 걸 제가 처리합니다.

  • 6.
    '22.8.29 1:30 PM (125.191.xxx.200)

    웟님 맞아요 ㅎㅎ 제 일에 태클은 안걸어서 일하긴 편합니다만..
    중요한 결정에는.. 도움이 안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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