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점보러 갔는데 늘 한결같이 듣는 말이있어요.
1. ..
'22.8.28 12:23 PM (70.191.xxx.221)님 사주에 나와있을 거에요. 타고난 성향이 크면 점보러 다니다 잡신과 엮일 수 있으니 굳이 발걸음 하지 말라는 거.
2. ..
'22.8.28 12:38 P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평소 감이 뭐가 잘 맞아요?
그러면서 왜 점집에 가나요?
로또 번호 좀 점지해주세요3. 신끼
'22.8.28 1:01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친구가 점보러갔는데 신기가있다며 자기밑으로와서 일하면
월 300준다고했대요4. 음..
'22.8.28 1:05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저랑 언니랑 예전에 지인집에 놀러갔다가 그 지인집 집주인이 점보는 사람이라
같이 대화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울언니 손을 잡으면서 점보러 다니지 마라~너무 강하다~외로울 팔자다~
하지만 원하는대로 된다~하여간 점보러 다니지 마라~
그러더라구요.
언니는 결혼도 했고 애도 세명이고 잘살거든요.
그런데 남편하고 사이가 너무 안좋고(이혼예정)
자식들이 언니가 너무 강하니까 언니에 대한 정이 없더라구요.(애들이 엄마를 별로 안좋아함)
즉 강해서 좋은건 자기자신의 성취에는 좋은데
애정적?측면에서는 불리하더라구요.
강한거랑 신내림이랑 상관없는거같아요.5. 근데
'22.8.28 1:09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근데 남의 사주 봐주지 말라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6. 근데
'22.8.28 1:10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근데 님한테 남의 사주 봐주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7. 저도
'22.8.28 1:16 PM (59.8.xxx.220)그런 소리 세번 들었어요
사주 보러 다니지 말라고
제가 더 쎄다네요
남편 저없음 못살고 애들도 엄마 너무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혼자 하고 싶은것들이 많은데 시간이 잘 안나요
걱정거리 생겨도 어떻게 되겠지.하고 걱정 안하고
무슨일이 생겨도 다 생길일이 생긴거다.생각하고 살아요
경제적인거 내가 원하는 만큼 알아서 채워진다 생각하고
인간관계도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내 맘대로 해요
90다 되신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모두 마음이 훤히 보여요
암튼,,자신감 만땅 잘 살아요8. 엥
'22.8.28 1:26 PM (223.38.xxx.242)딱 한번 따라가본적 있는데
채 앉기도 전에 올 필요 없는 사람이 왔네 그러면서
이런데 더닐 필요 없다 하더라구요.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그렇게 직관이 있지도 않은편이라요.9. ...
'22.8.28 1:47 PM (180.69.xxx.74)윗님 그얘긴 팔자가 좋아서 그런거 볼 필요없단 걸거에요
저도 그랬어요
큰 문제없이 60년 살고요10. 고인유물matis3
'22.8.28 3:11 PM (182.216.xxx.245)남의사주보지는 마라는건 너무 잘 맞춰서 자기 밥그릇 뺐길까봐?
11. 선무당
'22.8.28 3:47 PM (180.230.xxx.62)신가물이 있거나 영매체질인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남의 사주 봐주는 일이 선무당짓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말에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런분들은 항상 남에게 하는 말을 조심해야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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