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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우울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2-08-27 00:54:12
남편이 사타구니에 습진이 많아서 연고 발라요
복용하는 약이 있어서 피부과약을 더 먹을 수는 없구요
근데 잠자리 하고 나면 질염이 생기는 듯 해요
이번에는 냄새도 나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혹시 제 질염의 원인중 남편의 사타구니 습진이 연관이 될 수도 있을까요?
IP : 118.219.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7 1:17 AM (108.82.xxx.161)

    습진이랑 연관성은 모르겠는데
    잠자리 하지 마세요
    병 생기기전에

  • 2. ㅡㅡ
    '22.8.27 1:38 AM (125.176.xxx.131)

    네.. 습진이 생긴다는 건 축축하다는 건데.
    질염에도 악영향이죠.
    성병인지 아닌지 확실히 검사해보세요. 남편분.

    저도 이상하게 남편과 잠자리하고나면 꼭 질염이 왔는데,
    남편에게 성병이 있었어요!!! ㅅㅂ 진짜 욕나오고
    이혼할 생각까지 했었네요

  • 3. 우울
    '22.8.27 1:46 AM (118.219.xxx.224)

    댓글 달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ㅠㅠ

    그럼 남편은 비뇨기과 가서 검사하면 되겠죠??

  • 4. 당연하죠
    '22.8.27 1:54 AM (70.106.xxx.218)

    이유없이 방광염 자주 오는분들은
    꼭 섹스하는 상대방 의심 하셔야 해요

  • 5.
    '22.8.27 2:17 AM (211.57.xxx.44)

    네! 그래요

  • 6. 연고처방
    '22.8.27 6:32 AM (121.133.xxx.137)

    받는 그 병원 같이 안가보셨죠?
    꼭 같이 가보시길

  • 7. 우올
    '22.8.27 7:59 AM (118.219.xxx.224)

    남편이 바르는 연고는 약국에서 사서 바르는 거였어요

  • 8. 10여년이
    '22.8.27 9:4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넘운 리스인데 폐경 오고나서 질염과 방광염 일년에 몇차례 10일이상씩도 가서 괴로운데요.
    저도 의사에게 물어보니 의학적 이론은 섹스랍니다.
    그래서 제가 펄쩍 뛰며 리스라고 10년 넘었는데 한번도 접촉한 적이 없다니까 저렇게 말해주었어요.
    산부인과에선 폐경후 질점막이 얇아져서 걸을때 본인 살과 마찰때문에 그곳이 상처나서 피맺임 있을수도 있다고 호르몬제 먹ㅇ.라고 처방해줬는데 버렸어요.
    남편과 잠자리후 그런거면 안해야지요. 쾌락보다 몸아푼게 더 나빠요.

  • 9. 그게
    '22.8.27 10:26 AM (124.111.xxx.123) - 삭제된댓글

    똥꼬 관리만 잘해도 질염 확 줄어요.

  • 10. 오잉
    '22.8.27 11:30 AM (118.219.xxx.224)

    응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은 샤워를 매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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