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뒤통수가 납작한데요

ㅇㅇ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22-08-24 15:55:51
많이 납작하고 옆으로 나오고 위로 솟아있고요
얼굴과 머리털 난 부분의 비율이 남과 달라서
얼굴이 더 커요
보통 사람들은 머리털 난 부분이 더 넓고 크거든요..

골격 모양을 따라 뇌도 발달할텐데
뇌가 작거나 어떤부분이 많이 발달하지 않았을거 같고
그래서 그런가 제가 성격이 4차원 소리 잘들어요
성격도 고집이 세고요


이게 두개골 모양 기형으로 인해
뇌발달이 불균일하게 발달한게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요
병원에 다면 촬영을 통해 뇌 발달 상황을 알수있을까요
IP : 211.36.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4 3:59 PM (211.39.xxx.147)

    뇌를 감싸고 있는 두개골 모양이 그렇다고 안의 뇌까지 그런 모양은 아닙니다.
    뇌 구조는 거의 비슷하니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뇌 형태가 다르다면 이미 님은 이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뇌는 말랑말랑한 단백질구조입니다.

    뇌와 두개골사이에는 물로 차 있고요.

  • 2. ...
    '22.8.24 3:59 PM (118.235.xxx.187)

    님 저세요?ㅎㅎ
    내가 쓴 글인줄...
    님글 읽으니 내 머리 모양 때문인가
    그런 생각도 드는데
    성격은 랜덤하게 유전 된데요
    그냥 운이 나빴어요 우린.

  • 3. ㅋㅋ
    '22.8.24 4:02 PM (118.235.xxx.35)

    그런 두상 여기도 있어요.
    그런데
    전 아주 평범해요.
    두상과 성격은 관련없는걸로~~~~~

  • 4. liiil
    '22.8.24 4:05 PM (223.62.xxx.159)

    저도 그런생각한적이 있어요
    뒷통수 납작하다보니 머리회전이 안될때
    머리형이 동그랗지않아서 순환이 안되나 싶은..
    그러고보면 똘똘하고 일잘하는 사람들
    머리크기랑 상관없이 뒤통수가 다 예쁜것같다며
    혼자결론내리고 ㅎㅎ재밌네요
    저는 망상도 많이합니다

  • 5. ..
    '22.8.24 4:05 PM (172.225.xxx.87)

    그 두상은 갓난아이 때 베개 없이 바닥에 그냥 눕혀놔 그런거 아닌가요? 성격과 무관한듯합니다

  • 6.
    '22.8.24 4:0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볼캡 야구모자 못써서 슬퍼요
    얼굴이 커서ㅠ

  • 7. 머리
    '22.8.24 4:21 PM (211.243.xxx.85)

    저 두상이 완전 호두 같아요.
    앞짱구 뒷짱구 옆짱구 머리통이 입체적으로 동글동글.
    그런데 그냥 완전 평범합니다.
    그냥 머리통만 동그란 사람입니다.

  • 8. ...
    '22.8.24 4:28 PM (175.223.xxx.209)

    진짜로 성격 4차원에 고집 센 사람은 절대 원글님처럼 스스로 고집세다고 하지 않아요. 자기 객관화가 잘 안되거든요.

    원글님은 정상 범주세요. 걱정마시고 그냥 두상에 잘 어울릴 헤어스타일을 실력좋은 미용사와 의논해보세요.

  • 9.
    '22.8.24 4:31 PM (119.67.xxx.170)

    저도 납작한데 머리 좋아요. 낯을 좀 가리지만.
    애기때 바로 눕혀 놓아서 그런게 아닌가.

  • 10. 반가워유~
    '22.8.24 6:26 PM (58.235.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고집 센거도 비슷합니다.
    잘살아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733 남대문 주얼리 어디로 가는거에요? 6 어디로 2022/08/26 1,758
1368732 24 2022/08/26 3,102
1368731 동네에 왜케 미용실이 많이생기죠 16 뭐지 2022/08/26 4,824
1368730 어제 종아리 통증 ,, 반깁스 하고 왔어요 7 ** 2022/08/26 2,421
1368729 자전거 동호회 민폐 행동 14 ㅁㅁ 2022/08/26 5,000
1368728 테니스라켓 추천좀 부탁드려요 순이 2022/08/26 378
1368727 명품가방 추천요 4 나마야 2022/08/26 1,802
1368726 슈돌 일본 미혼모에 이어 다 큰 사랑이도 다시 나오네요 7 .. 2022/08/26 4,391
1368725 린넨셔츠 다림질 꼭 해야하나요? 9 보기싫을까요.. 2022/08/26 5,678
1368724 펌 문준용 “'지명수배' 포스터 시골까지 퍼져…인권침해 조심하시.. 23 .. 2022/08/26 2,830
1368723 지하철 옆에 앉은 아주머니 만행 (?) 8 ........ 2022/08/26 4,529
1368722 70년 생인데 ,연비 최고에요. 체중감량 안돼요 7 절대체중 2022/08/26 5,017
1368721 윤상마저도...아... 38 ㅡㄷ 2022/08/26 19,568
1368720 막내 남동생이 여친을 데리고 왔는데... 98 ... 2022/08/26 28,918
1368719 미용기술 (커트) 배우고 싶어요. 11 배우미 2022/08/26 4,164
1368718 결혼한 딸 집 오는데 사위 안 오면 솔직히 더 좋지 않나요? 19 dddd 2022/08/26 6,482
1368717 졸업한 학교 검색해서 학생수 한번 보세요. 3 ........ 2022/08/26 1,392
1368716 고딩 아이 틱 때문에 걱정이네요. 13 로마 2022/08/26 2,498
1368715 건강을 잃으니 평범한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네요 6 ㅇㅇ 2022/08/26 3,504
1368714 윤 ''을지연습이라 술 못해도 술 마신 즐거운 마음으로'' (f.. 19 00 2022/08/26 2,366
1368713 윤 지지율, 한국갤럽 27% 모닝컨설트 21% 29 윤명동 2022/08/26 2,964
1368712 연말에 한국 비행기표 끊어놨는데 우울하네요 10 한국 2022/08/26 2,864
1368711 우리 시대의 롤모델 '김건희 16 ㄱㅂㄷ 2022/08/26 2,346
1368710 시어머니 시집 입장에서 며느리 안와도 좋지않나요? 31 너무시름 2022/08/26 5,778
1368709 질환으로 피부과방문시 4 피부과 2022/08/26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