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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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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2-08-22 11:49:41


남편뽑기는 운인듯요
IP : 112.165.xxx.1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방스
    '22.8.22 11:53 AM (115.23.xxx.228)


    맞습니다
    겉모습보고는 모르는게 사람입니다

  • 2. Mg
    '22.8.22 11:53 AM (39.7.xxx.82)

    어떻게 아세요?

  • 3. ㅁㄴㅁㄴ
    '22.8.22 11:56 AM (211.221.xxx.167)

    정부가 3년마다 진행하는 '성매매 실태조사'에서 2019년엔 남성의 42.1%가 성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암시장 전문 조사업체 하보스코프닷컴은 한국 성매매 시장 규모가 2015년 기준 120억 달러(약 14조8000억원)로 세계 6위 규모라고 보고했고, 같은 해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30조~37조원으로, 하보스코프 추산치의 3배 이상으로 추정했다.

    이는 국내 커피 시장이 2018년 기준 6조8000억 원(KB자영업 분석 보고서)의 4배가 넘는 수치다.




    커피숍보다 많은 성매매업소 ㅎㅎㅎ
    그거 다 누가 소비할까요???

  • 4. 남편회사
    '22.8.22 11:59 AM (218.48.xxx.98)

    여직원이랑 저랑 친한데...
    그 여직원이 회사직원들 노는거 다 까발려줬어요.
    하아..낮에 성매매업소가는 놈들...많고 낮에 맛사지업소 영수증도 수두룩하게 책상에서 본다하구요..
    엄청나더만요..
    저도 남편 믿지않습니다.

  • 5. ...
    '22.8.22 12:03 PM (220.84.xxx.174)

    맞아요
    집에 일찍 들어온다고
    딴 짓 안 하는 거 아님

  • 6.
    '22.8.22 12:04 PM (58.124.xxx.120)

    기회가 없을뿐

  • 7. ㅇㅇ
    '22.8.22 12:10 PM (118.44.xxx.215) - 삭제된댓글

    동네엄마 털어놓더라고요
    세상남자 다 그래도 내 남편은 아니다 생각했데요
    그냥 지갑에 현금 30만원씩 들고다니는 것뿐
    칼퇴에 술도 못마셔 회식도 빠지고 주말엔 같이 캠핑
    상상도 못했다고

  • 8. 액수칼
    '22.8.22 12:12 PM (124.5.xxx.96)

    현금 30...ㅋㅋㅋ

  • 9. 어떻게 알긴요?
    '22.8.22 12:17 PM (223.62.xxx.219)

    회사 다니면 다 보이고 지들이 말하고 다니는데 어떻게 몰라요?
    얼마 전 아이 혼인한 재벌도 잉꼬부부라면서요?
    해외출장와서 법인장인 상무, 부장이랑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봤어요.유학하는 대학생 나이 애들한테 시시덕거리며 작업 거는것도 봤구요.
    걔만 그런가? 아니죠.

  • 10. ㅇㅇ
    '22.8.22 1:02 PM (47.218.xxx.106)

    어떻게 아세요?
    극비로 쉬쉬할텐데

  • 11. ㅇㅇ
    '22.8.22 1:11 PM (172.58.xxx.182)

    무슨 어떤 미친 동네 엄마가 이렇게 입가벼운 이한테 남편 성매매를 얘기해요ㅋㅋㅋㅋㅋ
    주작도 적당히
    동네 엄마들이랑 수다자리 껴본 경험도 없는거 같은데
    굳이 주작하면서 이런글은 왜쓸까요?

  • 12. ㆍㆍㆍㆍㆍ
    '22.8.22 1:27 PM (221.138.xxx.7)

    본문 맞아요. 예전에 우리엄마 운영하던 식당 뒷골목에 있던 이발소 간판 달아놨던 성매매업소. 대낮에 얼마나 남자들이 들어가던지. 지극히 평범하게 생긴 남자들 계속 옵니다. 거기 사장이 우리식당에 밥먹으러와서 우리 손님들 다 유부남이라는 말도 했었죠. 신고도 몇번 들어갔고 우리엄마도 몰래 신고 했었어요. 근데 그래봤자 문 좀 닫았다가 다시 열어요. 겉모습만 보고 몰라요. 운이라는데 동의합니다.

  • 13. ㅇㅇ
    '22.8.22 2:00 PM (112.165.xxx.121)

    그러게요 저도 주작이었으면
    그 엄마 이혼만 안했으면 하네요

  • 14.
    '22.8.22 2:05 PM (223.33.xxx.220)

    쉬쉬하긴요.
    걔들 눈엔 일개 직원, 개돼지같은 노비인데 뭘 쉬쉬해요, 피고놔게?

  • 15. 그냥
    '22.8.22 2:07 PM (223.62.xxx.34)

    모르면 모르는대로 사는게 나아요
    알아서 좋을것도 없는데...세상일 모르는게 약인게 수두룩

  • 16. 냅둬요
    '22.8.22 2:13 PM (211.200.xxx.116)

    아무리 말해도 자기 아빠 자기 남편 자기 애인들이 더럽게 살면 세상 모든남자가 다 그런줄 알아요
    아무리 안그런 남자 많대도 못믿어요. 자기 아빠 남편 애인들이 다 그러니 못믿겠죠
    불쌍한거죠.. 그런인생

  • 17. 갯수가 아니에요
    '22.8.22 2:41 PM (211.215.xxx.144)

    211.221.xxx.167님 커피숍보다 많은 성매매업소 ㅎㅎㅎ 그거 다 누가 소비할까요???

    시장규모에요 가끔 성매매시키고 갈취한 기사보면 단기간에 버는 금액이 엄청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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