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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같은 남편..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22-08-21 20:26:17

혹시 애 같은 남편 있으신 분 있으려나요? ㅋ
지금 40대 중반인데
나이들수록 더 애 같이 굴어요.~
어느 분께서는 살살 달래서 살아야 한다.. 이러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ㅠㅠ
사춘기 애들보다 어떤 때는 더 한 일이 많았고.
(참을성도 없고, 판단력도..)
툭하면 자기 부모님이랑 살으러 간다네요~ ㅎ
이정도면 애 같은 남편? 맞는거죠~

여튼 저는 일도 하지만
애들 앞에서는 좀 어른스럽게 살앗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IP : 125.191.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1 8:2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원글님 착하시네요.

    저정도면 솔직히 그냥 븅이죠... 지부모랑 살러 간다하면 고대로 보내버리시징.....

  • 2. 부모님이랑
    '22.8.21 8:28 PM (58.148.xxx.110)

    살러간다고 하면 짐싸서 들려보내세요
    듣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 3. 그럼
    '22.8.21 8:30 PM (114.203.xxx.133)

    그냥 가라고 하면 되는데
    님이 남편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가봐요..

  • 4. 딸이랑
    '22.8.21 8:32 PM (218.38.xxx.12)

    차별한다고 샘내요 진짜루
    중딩딸이 가끔 놀리느라 오빠라고 불러요

  • 5.
    '22.8.21 8:36 PM (125.191.xxx.200)

    애들이 몇년있으면 성인이라… 고때까지 버티려고 이러네요 ㅠ
    솔직히 보내고 싶은 마음이죠~~
    누가 데리고 살아요 저런 인간을 ㅋ

    근데 윗님 딸이랑 차별한ㄷㅏ고 샘낸다는것도 똑 같네요 ㅋㅋ

  • 6. 어렸을때
    '22.8.21 8:38 PM (218.38.xxx.12)

    시어머니가 장사하느라 이모집에서 살았는데 이모가 맨날 지겹다고 화냈대요
    절 엄마로 생각해요 불쌍하게 봐주세요

  • 7. 애는
    '22.8.22 2:02 AM (203.243.xxx.56)

    부모에게 돌려보내야죠.
    성인되면 그때 집으로 오라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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