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자녀가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ㅠㅠ
'22.8.21 7:40 PM (1.227.xxx.55)별 도리가 없을듯 해요.
부당한 대우가 어떤 건지 모르겠으나 도저히 용인할 수 없는 정도가 아니면
별 수 없을듯 해요. ㅠ
커가면서 조금씩 단단해지길 바라는 수밖에. ㅠ2. ......
'22.8.21 7:42 PM (39.7.xxx.15)심약한 아이들은 그런 무리에 들어가지조차 않아요
리더 무리에 들어가 있는 아이들은 다들 그런 성향이라고 인지하셔야 문제가 해결되지
무조건 내 아이는 약하고 순하다는 가정하에 문제를 접근하면 답이 안나와요3. .....
'22.8.21 7:45 PM (211.221.xxx.167)저학년이면 갈라놓아야해요.
같이 놀긴하지만 자기 맘대로 하는 애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널 힘들게 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고
니가 힘들면 안놀아도 된다고 계속 말해주며
다른 친구들하고 놀게 했어요.
아이도 깨닫는게 있는지 스스로 멀어지더라구요.
우선은 아이한테 계속 얘기해 주면서
같은 반 애들 다니는 학원이라도 찾아서
같은 반의 다른 친구들 하고도 놀 수 있게 해주세요.4. ㅎㅎ
'22.8.21 7:4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심한게 아님 속상하지만 커가는 과정중 이런저런 겪는 일이라봐야니 내아이이가 더 단단해지길 바라며 키우는 거죠.
대신 학원 같은데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 기회도 많게 해줄듯요.5. ㅎㅎ
'22.8.21 7:4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심한게 아님 속상하지만 커가는 과정중 이런저런
그런상황에 대처 방법도 알려주고 다른 친구랑 놀게도 해보고.
암튼 내아이이가 더 단단해지길 바라며 키우는 거죠.
학원 같은데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 기회도 많게 해줄듯요.6. 구글
'22.8.21 7:49 PM (220.72.xxx.229)어차피 학교 친구 는 학교에서나 만나는거고
담임한테 이야기해서 그 아이랑 자리라도 떨어지게 하시고
학원 친구 사귀게 하세요7. ㅇㅇㅇ
'22.8.21 7:50 PM (118.235.xxx.95)자녀가 얼마나 심약한지는 모르나
자녀 스스로 만든 친구들 무리인데 거기에 어른이 개입해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좀..
그 안에서 학폭이 일어나거나 왕따가 생기는것도 아니면…부모가 개입할 명분이 있나요?
오히려 애 사회성 망치는 지름길 아닌가요?
시키는걸 한다고 했을때…본인이 원하는 지…아님 주눅들어서 억지로 하는건지 정도는 물어볼 수 있을거 같은데
아무리 그렇다 해도 애한테 솔루션을 줘야지
부모가 억지로 상황을 만드는 건 반대요8. 스스로
'22.8.21 8:37 PM (218.155.xxx.188)이겨 나가야죠
그동안 착한 아이만 만났다니..앞으로 점점 그럴 가능성은 적어지죠.
사회생활이 늘 그렇잖아요.
알게 모르게 내가 기센 위치에 있었을 수도 있는 거고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새롭게 나를 만들어가는 거. 그게 사회화죠.
부모는 그냥 정서적으로 지지만 해주면 되는 겁니다.
네 의견은 당당히 말하라고 가르치고요.9. ..
'22.8.21 9:32 PM (223.38.xxx.128)억지로 놀지 못하게는 하지 않겠어요.
다만 아이가 힘들어 하거나 문제 상황을 겪을 때마다 건강한 친구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줄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나올수 있는 힘이 있어야 나온후의 상황을 견디지요.10. ....
'22.8.21 11:14 PM (112.147.xxx.62)심약한 애들은
적당히 당해도 봐야 요령도 생겨요
엄마가 평생 해결해줄수는 없으니
수위보면서 좀 지켜보겠어요11. 그런 애들은
'22.8.22 8:22 AM (223.38.xxx.168)돌려가면서 멤버들을 왕따시키면서 놀아요
언젠가는 나도 당해야하는 일이구요
어린아이들이 불안감으로 학교생활을 해야하는데 ㅠ
같이 동조를 안할수도 없고 하자니 괴롭고 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7640 | 혹시 절대 정말 씹어지지 않는 고기 환불될까요? 7 | 양재하나로 .. | 2022/08/22 | 1,262 |
| 1367639 | 천안 신세계 2 | 맛집 | 2022/08/22 | 1,282 |
| 1367638 | 다은 남기가 눈을 너무 높여놨어요 1 | 000 | 2022/08/22 | 2,419 |
| 1367637 | 제습기 (케리어) 황당. 1 | 가게 | 2022/08/22 | 1,390 |
| 1367636 | 빨간남방 입고 사다리잡고 3 | 결혼24년차.. | 2022/08/22 | 1,010 |
| 1367635 | 잠실도 5억 뚝 떨어졌다… 11 | ... | 2022/08/22 | 4,669 |
| 1367634 | 펌 부동산 근황 정보 (주담보 받으실려는분 필독) 4 | .. | 2022/08/22 | 2,094 |
| 1367633 | 이 이야기 이상하게 들리나 봐주세요 42 | dl dzo.. | 2022/08/22 | 5,148 |
| 1367632 | 아이 품행장애인가요? 8 | .. | 2022/08/22 | 2,105 |
| 1367631 | 책읽기... 스스로 읽기 vs 엄마가 읽어주기 10 | 책읽기 | 2022/08/22 | 909 |
| 1367630 | 친정조카 부조 9 | ᆞᆞ | 2022/08/22 | 2,126 |
| 1367629 | 돈 만원이 종이 쪼가리 같네요. 10 | ㅇㅇ | 2022/08/22 | 2,490 |
| 1367628 | 인덕션 써보니 짱 편리하네요 ㅎㅎ 16 | 즐거운 생활.. | 2022/08/22 | 4,255 |
| 1367627 | 넷플릭스 살인없는 땅 2시즌 보신 분만! 질문이요~ | 알려주실분 | 2022/08/22 | 900 |
| 1367626 | 운동 식단 조언 좀 해주세요. 5 | 운동 | 2022/08/22 | 970 |
| 1367625 | 아이들 개학 3 | ........ | 2022/08/22 | 913 |
| 1367624 | 홈쇼핑에서 석류콜라겐 팔고있는 서정# 6 | ㆍㆍㆍ | 2022/08/22 | 2,373 |
| 1367623 | 요즘 클립목걸이 유행인가요? 6 | 모모 | 2022/08/22 | 2,174 |
| 1367622 | 저는 오지혁 형사가 영웅재중인줄 알았어요 3 | 모범 | 2022/08/22 | 1,468 |
| 1367621 |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남편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1 | .. | 2022/08/22 | 1,024 |
| 1367620 | 반전 6 | 중딩엄마 | 2022/08/22 | 1,186 |
| 1367619 | 꿈에 김건희가 나왔음 6 | ᆢ | 2022/08/22 | 3,894 |
| 1367618 | 데친 토란대 보관 질문합니다. 1 | .. | 2022/08/22 | 652 |
| 1367617 | 사람은 50넘어서도 60가까이에도 성장하네요 8 | ㅇㅇ | 2022/08/22 | 3,573 |
| 1367616 | 젤 싫은말 나는 깔끔하게 일찍 죽고 싶다 17 | ... | 2022/08/22 | 3,8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