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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탕 먹다가 사레 걸린 분

사탕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22-08-21 14:02:19
오늘 아침 기침이 나와서 목캔디 먹다가 사레걸렸는데 숨이 안쉬어졌어요.
날숨이 안되고 들숨도 안되고 펄쩍펄쩍 뛰다가 남편이 등을 두드려 줬는데 조금 있다가 숨을 쉴 수 있어어요.
이러다 죽겠구나 싶고 너무 무서웠는데 지금도 숨이 시원스럽게 안쉬어지네요.
원인이 뭔지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사레 안걸릴까요.
IP : 220.86.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8.21 2:04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먹지마요
    그게 기도를 막은건대요 ㅠㅠ

  • 2. 럭키
    '22.8.21 2:05 PM (182.225.xxx.69)

    그거 마귀가 말을 못하게 하는 거라고
    49살인 초신자인 제게 목사님이 여러번 그러셨어요..원글님 글 보니 생각나서요~

  • 3. 저는
    '22.8.21 2:06 PM (210.100.xxx.74)

    침 삼키다가 걸린적도 있고 커피 마시다가 왈칵 토해낸 적도 있어서ㅠㅠ
    플랭크 동작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립근이 좋아지면 다른 근육도 천천히 나빠지겠지 싶어서.

  • 4. 럭키
    '22.8.21 2:06 PM (182.225.xxx.69)

    원글님 오해 마셔요.

  • 5. ,,,
    '22.8.21 2:31 PM (121.167.xxx.120)

    나이들면(젊은 분이면 죄송) 목 넘기는데 근육이 약해져서 사레가 잘 걸려요.
    물 마시고 커피 마실때도 사레 걸려요.
    요양원에서 사탕 떡은 방문시 금지 품목이예요.

  • 6. ...
    '22.8.21 2:46 PM (223.38.xxx.61)

    예전에 사무실에 60 다된 직원분이 사레에 자주 걸려 기침을 했었는데, 제가 50이 넘어가니 물 먹다 사레걸리는 것도 아니고 내 침 내가 삼키다가 사레에 몇번 걸려보니, 노화증상이란걸 알겠네요. 늙어간다는 거 슬퍼져요.ㅠ

  • 7.
    '22.8.21 2:50 PM (118.221.xxx.11)

    캔디가 기도로 넘어간 거 아닐까요?
    병원에 가서 물어보심이
    생선도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나이 드니
    가시가 걸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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