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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가 반토막 카뱅, KB도 팔고 떠났다…울고 싶은 77만 개미들

왜?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22-08-20 17:13:24
주식 안해서 잘몰라 그러는데 왜 이러는거예요?
인터넷은행 중에 카뱅은 여전히 잘 되는거 아니였어요?




올해 주가 반토막 카뱅, KB도 팔고 떠났다…울고 싶은 77만 개미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8/20/YY7CK3MT4RFDDKLM5ZASY7MG...
IP : 112.147.xxx.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0 5:13 PM (112.147.xxx.62)

    올해 주가 반토막 카뱅, KB도 팔고 떠났다…울고 싶은 77만 개미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8/20/YY7CK3MT4RFDDKLM5ZASY7MG...

  • 2.
    '22.8.20 5:16 PM (220.94.xxx.134)

    카카오 하는 꼬라지가 개미들만 힘들게 한듯 ㅠ

  • 3. ...
    '22.8.20 5:17 PM (112.147.xxx.62)

    ㄴ 하는 꼬라지가 어떤건데요?

  • 4.
    '22.8.20 5:20 PM (122.36.xxx.203)

    쪼개기해서 상장하기

  • 5. ...
    '22.8.20 5:21 PM (112.147.xxx.62)

    ㄴ 아.. 카뱅이 액면분할했었어요? ㅋ

  • 6.
    '22.8.20 5:28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기관은 팔고
    개미와 외국인이 샀다고ㆍ

  • 7. ㆍㆍ
    '22.8.20 5:31 PM (223.39.xxx.240) - 삭제된댓글

    너무 많이 올라서 제자리 찾아가는 것뿐이고 카뱅은 여전히 최고 은행이죠.
    카뱅 주가가 2년 동안 5배나 올랐어요. 이때 시총이 시중은행 여러개 시총 합한 만큼이랬나 암튼 말도 안되게 올랐어요. 5배 올랐다가 반토막 났으니 미리 사놓은 사람은 아직도 수익률 200프로 넘어요. 고점에 들어간 사람이 반토막 난거

  • 8. ㆍㆍ
    '22.8.20 5:33 PM (223.39.xxx.240)

    쪼개기 상장은 액면분할 아니고요. 액면분할은 그런게 아닙니다. 액면분할은 장기적으론 주가랑 상관 없어요.
    카카오를 지주사로 두고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 쪼개서 따로 상장했다는 뜻입니다

  • 9. ㆍㆍ
    '22.8.20 5:37 PM (223.39.xxx.240)

    쪼개기 상장해서 카카오 주가가 떨어졌다고 하는건 말이 되지만 카뱅 주가 떨어진게 쪼개기 상장이랑 뭔 상관이 있나요?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떨어진 것일뿐

  • 10. ..
    '22.8.20 5:43 PM (124.199.xxx.112)

    쪼개기상장 ipo이야기하는데
    액분운운 원글님...쫌..

  • 11. ㅇㅇ
    '22.8.20 5:49 PM (183.100.xxx.78) - 삭제된댓글

    카뱅은.아무잘놋 없어요.
    장사를 잘 멋하는 것도 아니고요.

    돈이 시장에 넘쳐날때 카뱅은 은행이 아니다. 새로운 금융플랫폼이다 이러며 온갖 스토리로 쳐올리고 증궈사 애널들 목표가 미친듯이 끌어올리고 전통은행과는 다른 미친 pbr을 적용하고 난리쳤어요.

    이제 금리오르고 긴축하며 정신차려보니
    카뱅은 그냥 인터넷은행의 하나일뿐이고,
    한국내 대표적인 규제산업중 하나인 은행업에 속한 한 회사일 뿐인거죠. 당연히 전통은행 pbr을 적용받아야하는데 문제는 그 기준으로보면 아직도 여전히 카뱅주가가 전통은행에 비해서 매우 높다는 겁니다..

    거품 빠지는게 진행되는 과정일뿐이에요.

  • 12. ㅇㅇ
    '22.8.20 5:50 PM (183.100.xxx.78)

    카뱅은 아무잘 못 없어요.
    장사를 잘 못하는 것도 아니고요.

    돈이 시장에 넘쳐날때 카뱅은 은행이 아니다. 새로운 금융플랫폼이다 이러며 온갖 스토리로 쳐올리고 증궈사 애널들 목표가 미친듯이 끌어올리고 전통은행과는 다른 미친 pbr을 적용하고 난리쳤어요.

    이제 금리오르고 긴축하며 정신차려보니
    카뱅은 그냥 인터넷은행의 하나일뿐이고,
    한국내 대표적인 규제산업중 하나인 은행업에 속한 한 회사일 뿐인거죠. 당연히 전통은행 pbr을 적용받아야하는데 문제는 그 기준으로보면 아직도 여전히 카뱅주가가 전통은행에 비해서 매우 높다는 겁니다..

    거품 빠지는게 진행되는 과정일뿐이에요.

  • 13.
    '22.8.20 5:57 PM (118.235.xxx.205)

    토스처럼 될줄 알았음
    카카오는 초심을 잃었음

  • 14. 얼리버드
    '22.8.20 6:16 PM (59.8.xxx.216)

    에고 울지 말고 마음 고생 말고 아니다 싶으면 던져 버리고, 올라갈 주식으로 갈아타요. 트레이딩 할줄 모르면 마음고생, 시간낭비, 돈낭비죠.

  • 15. 그냥
    '22.8.20 7:09 PM (218.51.xxx.239)

    주식이 초반에 너무 과평가 되서 그런 듯.
    제 자리 찾아가는거죠

  • 16. 개미들
    '22.8.20 7:1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우량주 중장기투자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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