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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광수는 왜 운건가요???

... 조회수 : 3,753
작성일 : 2022-08-18 19:26:00
무슨 맘고생을 했다는거죠??
옥순이 처음선택안해줘서 맘고생한건가요?
IP : 180.230.xxx.6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22.8.18 7:26 PM (223.62.xxx.33)

    못가져서....

  • 2. ..
    '22.8.18 7:28 PM (222.104.xxx.175)

    울면서 옥순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하네요
    찌질이

  • 3. ㅇㅇ
    '22.8.18 7:29 PM (112.161.xxx.183)

    그냥 찌질한 등신
    옥순아 안엮긴건 신의 한수

  • 4. 저런 인간류
    '22.8.18 7:34 PM (112.133.xxx.117)

    진짜 노답이예요

    의사가 뭐 신인가요?

    내참

    지맘도 제대로 모른게 누굴 치료?

    약으로 컨트롤 하겠죠

    나쁜남자가 아니라

    개 찐다

  • 5. ㄷㄷ
    '22.8.18 7:40 PM (121.136.xxx.217)

    그냥 찌질한 등신
    옥순아 안엮긴건 신의 한수222222222
    옥순이조상이 도움
    끼리끼리 잘어울림. 영숙.광수

  • 6. 그건
    '22.8.18 7:44 PM (116.127.xxx.253)

    옥순이 좋고 끌리는데..
    결혼상대 찾으러 나온 거고,
    엄마도 영숙이 좋다고 하니 영숙 선택해야 하니까
    머리와 가슴의 부조화

  • 7.
    '22.8.18 8:10 P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끌리는 건 옥순이..
    영숙이도 광수가 누굴 좋아하는지 느껴진다고 했잖아요..
    마지막 브이라이브도 광수가 옥순이랑 티카티카가 더 잘돼고 재밌어 하는 느낌..
    영숙의 옥순에 다한 빡친 눈빛. ㅋ.
    전 솔직히 영숙이라면 많이 쪽팔릴듯. 무의식에서 딴여자에게로 향하는 남자 잡으려고 자존심 다 내려놓는 모습 별루

  • 8.
    '22.8.18 8:15 PM (27.1.xxx.45)

    광수는 아는거죠. 옥순이 너가 1순위야 라고 말은 하지만 진심으로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거. 다그치고 코너로 몰아놓고 더 재미있고 더 끌려서 끝까지 고민했지만 결국은 자기를 편하게 해 줄 영숙에게

  • 9.
    '22.8.18 8:2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just 또라이

  • 10. 연기대상
    '22.8.18 8:53 PM (180.49.xxx.147)

    정신과 치료가 시급한 사람에 불과해요.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에 대한 원망, 증오, 미움
    본인에 대한 안쓰러움이 뒤섞인 악어의 눈물 아닌가요.

    상대방을 위해 울었다고 보이지는 않는군요.

  • 11. 엄마가
    '22.8.18 9:36 PM (58.151.xxx.126) - 삭제된댓글

    29살 은행원이랑 하라고 했다 마마보이에 한표

  • 12. ㅇㅇ
    '22.8.18 10:15 PM (1.176.xxx.84)

    욕 안먹으려고 연기 하는거 같아요
    뭔가 무지 고민하고 괴로운거처럼 보이려고요
    사실은 옥순을 희망 고문하다 팽한거죠
    어린 여자한테 빠졌는데 그걸 인정하려니
    너무 한심해 보일까봐 아닌척

  • 13. ㅎㅎ
    '22.8.18 10:34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상처받아서 운거 아닌가요. 여려서 어쩌나요.
    영숙이가 체했나~힘들겠다~
    광수~광수~ 하며 챙겨주겠죠.

  • 14. 그니까요.
    '22.8.18 10:40 PM (38.34.xxx.246)

    자기가 두 여자한테 그런게 욕먹을까봐 그랬나?
    뚱해서 만사 귀찮은 듯 말하는 표정 보면
    상담받고싶은 의사는 아니네요.

  • 15.
    '22.8.18 10:44 PM (124.50.xxx.207)

    29살 은행원이랑 하라고 했다 마마보이에 한표222222
    왠지 맞는것같아요
    엄마얘기 계속하던데 헐

  • 16.
    '22.8.18 11:40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자기가 한짓이 함심해보일까봐or
    엄마한테 혼날까봐.

  • 17.
    '22.8.18 11:41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자기가 한짓이 한심해보일까봐or
    우는 모습이 찌질해 보일까봐

  • 18. ㅇㅇ
    '22.8.19 12:06 A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기대보다 인기가 없어서.
    억지로 표받으려고 하다가 힘들어서.

  • 19. 그렇게 통곡에
    '22.8.19 12:22 AM (211.206.xxx.180)

    그 뒤 마지막 1:1에도 옥순이한테
    네가 선택안할까봐 그 징크스 때문에 확답 못한다 시전,
    마지막 선택 때 왕자처럼 모든 여자들 호명하며 의견표명..
    한편의 하이틴 로맨스 주인공인 듯 쌩쑈를 하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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