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환자통증 관리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름비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22-08-18 07:39:42
어머니가 거동을 못해서
집에서 병간호하고있어요
그러던중에 대장암판정이 났는데
요양병원에 모시기전
한달만 집에서 모시며
마음준비 하기로 했는데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고
이제 3주 남았는데
통증에 대비 하고 싶어요
정말 3주간만 집에서 잘 돌봐드리고
싶어요
병원가면 통증 치료제를
처방해줄까요?
예약하고 진료 보려면
시간이 걸려서 우선 문의 드립니다


IP : 211.36.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8 7:49 AM (24.196.xxx.102) - 삭제된댓글

    네,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어도 통증치료제 (보통 이나 반마약성, 증상에 따라서) 처방해줄 거라 봅니다.

    제 가족이 대장암 말기(4기)인데 연령때문에 항암하지 않고 요양병원 가지않고 통증관리하며 가정간호하고 있습니다.
    진통제(반마약성) 처방 받아 아침저녁 드시고 있고, 속효성(마약성)도 위급시를 대비해 약간 처방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잘 못하시기 때문에, 2주마다 가정간호제도를 통해 간호사가 집에 방문하여 영양수액 놔주고 있습니다.
    약값과 수액값은 암환자의 경우 본인부담이 5%이기 때문에, 비용부담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 2. ...
    '22.8.18 7:50 AM (24.196.xxx.102)

    네, 아직 통증이 시작되지 않았어도 통증치료제 (보통이나 반마약성) 처방해줄 거라 봅니다.

    제 가족이 대장암 말기(4기)인데 노령이라 항암하지 않고 통증관리하며 요양병원 가지않고 가정간호하고 있습니다.
    진통제(반마약성) 처방 받아 아침저녁 드시고 있고, 속효성(마약성)도 위급시를 대비해 약간 처방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잘 못하시기 때문에, 2주마다 가정간호제도를 통해 간호사가 집에 방문하여 영양수액 놔주고 있습니다.
    약값과 수액값은 암환자의 경우 본인부담이 5%이기 때문에, 비용부담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 3. ...
    '22.8.18 8:33 AM (221.140.xxx.46)

    마음이 먹먹하시겠어요.
    저희도 24님 댓글 처럼 관리했습니다.
    저희는 요양병원은 안가시고 가정간호로 버티다가 호스피스로 가셨어요.
    환자도 가족들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4. ....
    '22.8.18 11:05 AM (58.148.xxx.236)

    암환자 통증 ㅡ대장암

  • 5. ...
    '22.8.18 11:31 AM (49.1.xxx.69)

    친정언니 시모도 가장간호로 버티시다가 호스피스로 가셨네요. 호스피스에서 통증치료만 하시다 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169 박은빈은 이제 탑으로 올라섰네요 20 우영우~ 2022/08/18 7,715
1369168 수영복 사러갔는데 매장주인이 하는 말이 8 ... 2022/08/18 5,631
1369167 병원에서 코로나검사 5천원은 뭐라고 말해야 가능한가요? 8 땅지 2022/08/18 1,668
1369166 학생의 아침식사 좀 봐주세요 4 영양 2022/08/18 1,433
1369165 윤 정부 '아픈 곳'? 경찰, 채용·입시비리 기획수사 없던 일로.. 3 기레기아웃 2022/08/18 874
1369164 중도층이 버리면 필패인데, 왜 공격의 빌미를 주는지 26 ㅇㅇ 2022/08/18 1,830
1369163 박나래는 왜그렇게 인상을 쓸까요 20 인상 2022/08/18 8,128
1369162 직장다시는분들 청소도우미분께 집 비번 알려드리나요? 4 궁금 2022/08/18 2,201
1369161 尹 멘토’ 신평, 김건희 여사 논문 ‘Yuji’에…“한국 학생들.. 11 00 2022/08/18 1,761
1369160 한국사능력시험 심화 보신 분 계신가요?? 5 ... 2022/08/18 895
1369159 임신했을 때 먹고 싶었던 얘기했더니 9 임신때 2022/08/18 2,676
1369158 코로나 방역 세뇌에서 깨어나요!!! 24 aaa 2022/08/18 2,558
1369157 수포가 생겼는데 대상포진이 아니라네요 7 . . 2022/08/18 2,163
1369156 드디어 맘놓고 갈 맛있는 빵집을 찾았어요^^ 13 냠냠 2022/08/18 3,555
1369155 현대카드 신청하면....... 3 방방이 2022/08/18 1,234
1369154 법과 원칙??? 전광훈 결국 원하던 500억 받네요 18 굥 친구 전.. 2022/08/18 2,466
1369153 좀 조용한 사무실인데 한숨소리를 많이 내요 11 한숨소리 2022/08/18 2,947
1369152 추석 기차표 예매 못했는데 6 ... 2022/08/18 1,157
1369151 방사능 누출 대비‥우크라, 원전 인근 주민 대피 준비 1 글가져옵니다.. 2022/08/18 898
1369150 백내장 수술도 실비 안되나요? 18 실비 2022/08/18 3,224
1369149 남편이 오늘 코로나 확진됐고 저는 10일전쯤 확진후 자가격리 끝.. 6 나도 2022/08/18 2,209
1369148 아이폰 가죽케이스 만드는곳 아시나요? 4 라플란드 2022/08/18 573
1369147 카운터에 앉아서 얼평 품평 갑질 심하네요 6 000 2022/08/18 2,318
1369146 인간이 죄인이란 말이 4 ㅇㅇ 2022/08/18 1,193
1369145 1년지난 오트밀 먹어도? 6 ㅇㅇ 2022/08/18 4,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