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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편해요

지인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2-08-16 14:49:58

5년 정도의 모임 지인이 미용실을 하고 싶어해요

자격증은 있지만 실무 경험이 별로 없어 기술 배운다고 샵에 매일 오네요

거절하기도 그렇구, 불편하기도 하네요

모임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이 일로 관계가 나뻐질까 걱정두 되구요

싫은 내색을 해도 막무가내예요

힘들게 배운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싫구요

공짜로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하는 심리도 얄미워요

지인  기분 안상하게 거절하는 법이 있을까요?

IP : 183.96.xxx.2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22.8.16 2:51 PM (124.48.xxx.86)

    싫은내색해도 막무가내이면
    그냥 솔직하게 불편하니까 오는거 자제하라고 말씀을 하셔야해요.

    막무가내인 사람한테는 직접 말해줘야 알아듣거든요.

  • 2. ..
    '22.8.16 2:54 PM (39.116.xxx.19)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법은 없다고 해요

  • 3. 다 들
    '22.8.16 2:58 PM (121.155.xxx.30)

    현장에서 보조로 적어도 일년은 배워서 기술익혀
    자기 가게 차리는거 아닌가요?
    어디 경험도 없이 어깨넘어로 배우려하는지
    참 철없다 생각드네요ㆍ 젊지도 않을꺼 같은데

    걍 사실대로 솔직히 말할수밖에 없을듯요

  • 4.
    '22.8.16 2:58 PM (180.65.xxx.224)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법은 없다고 해요 222

  • 5. dlfjs
    '22.8.16 2:59 PM (180.69.xxx.74)

    기분 좋은 거절은 없어요
    방해되니 오지말라고 하거나
    이러면 너 계속 못본다 .취업해서 시다부터 하라고
    해요

  • 6. 윽제발
    '22.8.16 3:47 PM (112.151.xxx.95)

    기술가르쳐주는 학원많은데요 미용실 업주 상대로. 돈내기 싫다이거죠.

  • 7. 그냥 가면
    '22.8.16 4:19 PM (203.237.xxx.223)

    가만히 있으면 기술이 배워지나요?
    취업해서, 실무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요?
    이해가 안되는 분이네

  • 8. 어디
    '22.8.16 7:15 PM (123.199.xxx.114)

    보조로 들어가라고 하세요.
    님은 혼자서 일하는게 편한데 너가 지금 나한테 민폐 끼치는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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