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색한 아는동생..

..... 조회수 : 6,218
작성일 : 2022-08-16 11:20:58
내가연락한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알게된동생



퇴사후 몇년만에 연락와서는 갑자기 보고싶었다면서



그때도.. 돈에 많이 인색했던걸로 아는데..



만나면 내가 밥사고 본인은 커피사는걸 당연하게아는..



몇번만나서 내가좋아서 만나는것도아니고 이동생이 연락와서 만나는건데 지가쳐먹은 밥값도 안내고..







또다른 오래안동생도..



내가 밥사고 지가 커피사고 그걸 더치페이했다고 생각하던데..







다들 하나같이 어릴때 가난하게살았는지..







내가 만만해서 저러는건지.. 애들 다른엄마들 에게는 저런 무개념행동은 안하겠죠...



한번은 또 얻어먹고서는 다음에 지가 계산한다더니..

까먹었는지 까먹은척을 하는건지 담번만날때 더치페이를 하길래

차마 전에 너가계산한다고 하지않았니

너가계산하란말을 민망해서 그냥 연락 끊었더니



전화 주기적으로 오네요.. 안받음...
본인이 차단당한지 모르는건지


나한테만 저러는건지 다른사람에게도 저러는건지 알순없지만

저런아이에게 좋은사람이 주변에는없을듯...


IP : 180.23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16 11:23 AM (180.69.xxx.74)

    어릴때 가난이랑 상관없고요.
    님이 만만한거에요
    첨엔 간 보다가 쭉 내주니 이래도 되네?
    한거죠
    안보거나 더치페이 하세요

  • 2. 더치페이
    '22.8.16 11:24 AM (223.39.xxx.56)

    상식이죠.. .

  • 3. 나이가
    '22.8.16 11:24 AM (175.223.xxx.35)

    어리면 안내도 된다 생각 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음 차단하세요

  • 4.
    '22.8.16 11:52 AM (122.254.xxx.32)

    님을 만만히 보고 그런거예요ㆍ
    저런 인간들 사람보면서 행동하거든요
    당장 차단하세요

  • 5. ㅎㅎ
    '22.8.16 12:02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니 뭐가 민망해요?
    야. 내가 내 밥값 줄테니 너가 카드 결제 해 하면 되죠.

  • 6. 각자내자
    '22.8.16 12:07 PM (124.49.xxx.188)

    그러세요.

    아쉬운거 없잖아요

  • 7. ...
    '22.8.16 12:11 PM (180.230.xxx.69)

    각자내자 이러면서 민망한상황까지 연출하면서 만나고싶진않네요~~~ 저번에 내가냈으니 이번에 니가계산한다며 지금니가내~~~ 이런말하면서 까지 전혀 만날생각없구요~~
    만나서 좋은시간 좋은만남 이어야 만나는거지
    그런거 계산안되는애 가르쳐가며 만날생각 전혀없네요
    그애는 그게 천성인건지..

  • 8. 원글님이
    '22.8.16 12:12 PM (59.6.xxx.68)

    조금만 미적거리거나 가만 있으면 알아서 내주는 스타일이신가봐요
    그 사람들이 잘못이지만 ‘계속해서’ 그런 태도로 나오게 되는데는 원글님도 일조하신거예요
    님이 만만하지 않으면 눈치보고 알아서 내거든요
    돈 대신 내주고 관대하고 후배 잘 챙겨주는 선배 내지 상사라는 형식적인 칭찬이라도 듣고싶으신거면 계속 하시고 겉으로는 웃어도 속이 쓰리면 하지 마세요

  • 9. 마음이
    '22.8.16 12:18 PM (223.38.xxx.27)

    가난한 애들이 있더라구요.
    전 어렸을때 넉넉하지 않았지만 더치 좋아하고
    잘 사는편인데
    금수저인 제 친구는 뭐하나라도 저한테서 받으려고
    애를 써요.
    밥을 사야할땐 싼곳,쿠폰있는곳.
    집에올때나 생일선물줄땐 자기집에서 남는거 들고오고.

    자기자신한테는 온갖 사치를 다하지만
    슬프게도 안예쁘게 태어나서..빛이 안 나죠.
    걷기도 싫어하고,고열량 식품 좋아하니까. 몸집은 커지고..

    쓰고 보니 만나야할 이유가 거의 없다는..ㅎㅎ
    소녀때 만난 친구라 인연일거라 생각했던 지난날이
    후회도 되네요.

  • 10. ...
    '22.8.16 12:21 PM (180.230.xxx.69)

    59.6xxx님 그럼 제주변사람들이 다 저모양인거 여야죠
    저 두 동생이 저렇네요
    저애들은 천성이 저런애들인거예요
    다른지인은 예의바르고 얻어먹으면 사줄줄 아는 사람이예요

  • 11. 근데
    '22.8.16 12:38 PM (121.180.xxx.165)

    댓글이 참 이상하네요
    원글님이 만만하다는 분위기는
    또 뭐지싶네요
    한번사면 담엔 상대방이 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원글 틀린거 없네요
    계산할때 좀 민기적거려야지요
    누군 니가 내 할줄 몰라 안할까요
    몇번 만나보고 그런 인간 대충 정리합니다
    가족중에도 있어 가족이니깐 하다가
    것두 거리둡니다
    원글님 아니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세월지나니 그런인간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됩니다

  • 12. ...
    '22.8.16 12:56 PM (58.140.xxx.63)

    제가 겪은 사람들은 몇이 님지인 같았는데요
    어느날보니 다른사람 만나서는 돈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깨달았어요
    돈써가면서까지 만나고 싶지 않구나
    그후로 안만나요
    연락와도 바쁘거나 다른일하고 있으면 안받고 전화 안하구요
    심심할땐 받아서 수다떨어요
    그냥 그런사이죠 뭐

  • 13. .....
    '22.8.16 1:26 PM (180.69.xxx.152)

    커피 마시러가서 디저트를 여러개 시켜서 밥값보다 많이 나오게 하세요. 그러면 깨닫는게 있겠죠...

  • 14. 성인인데
    '22.8.16 1:29 PM (61.84.xxx.145)

    나이 상관없죠
    애들도 아니고...각자 돈버는데..누구만 주구장창 사는거 웃기죠
    번갈아 내던가 깔끔하게 더치하던가..
    저라면 화장실 다녀오며 내꺼만 내고
    일어날때 내꺼는 아까 냈어 니꺼만 계산해 라고 말할듯

  • 15. 울나라는
    '22.8.16 9:44 PM (180.71.xxx.55)

    나이 많은 사람이 더 사는 구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971 어제 국토부 공급발표에 대한 해설 요약... 5 흠흠 2022/08/17 1,583
1365970 인도사람들은 자신감이 너무 넘쳐요 20 신기 2022/08/17 6,547
1365969 19) 지금 만나는 남자가 59 .. 2022/08/17 37,849
1365968 수면제 장기 복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19 ㅇㅇ 2022/08/17 2,926
1365967 코로나걸리고 격리기간 질문이요 3 리강아지 2022/08/17 1,035
1365966 이재명 방탄용' 논란에…민주당, 당헌 80조 개정 안한다. 꼼수.. 26 ... 2022/08/17 1,811
1365965 아들 vs 딸 진짜ㅋㅋㅋㅋ 36 아들 딸 2022/08/17 8,146
1365964 수의대는 합격 컷이 어느정도인가요? 7 ㅇㅇ 2022/08/17 2,871
1365963 갑상선 혹이 그냥 봐도 크다고 4 갑상선 2022/08/17 1,669
1365962 40대 초혼과 출산 요즘 많네요 12 ... 2022/08/17 5,627
1365961 초3 조카와 놀기 2 이모 2022/08/17 1,111
1365960 도서관 왔는데 저 너무 행복해요 ㅎㅎ 9 취미가 중요.. 2022/08/17 4,394
1365959 혈당 덜 오르는 식사순서에 대해 질문 있어요 9 혈당관리 2022/08/17 2,241
1365958 민주당 꼼수 후지네요 9 왜 사니? .. 2022/08/17 1,705
1365957 아들 하난데 직업을 선택할수 있다면... 17 2022/08/17 3,467
1365956 유림이 사망사고...투여기록 삭제 범죄 아녜요? 2 ㅇㅇ 2022/08/17 1,974
1365955 공효진,케빈오, 10월 결혼…공개 열애 6개월 만. 24 호잉 2022/08/17 23,390
1365954 코로나 확진인데 목이 간질간질해요 2 여름 2022/08/17 1,840
1365953 발암물질없는 샴푸 있을까요 6 알려주세요 2022/08/17 2,424
1365952 팔찌가 끊어졌어요. 2 목찌 아니라.. 2022/08/17 2,669
1365951 비싼데 안 입는옷 버리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32 정리중 2022/08/17 7,300
1365950 직업 어떤가요? 16 ㅇㅇ 2022/08/17 3,022
1365949 윤 100일 기자회견 물먹이는 북한 미사일 jpg 14 오전발사오후.. 2022/08/17 2,941
1365948 청취율 1위방송 뉴스공장을 폐지 그럼 대안은? 2 ../.. 2022/08/17 1,853
1365947 집중신고 부탁 양산 커터칼 연행 변호 구속영장신청대기? 11 유지니맘 2022/08/17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