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보시나요?
버스안에서 엄마 머리끄댕이잡게하고
집나가게하고
하루20시간 노동시켜 그돈 착취하고
가스라이팅으로 1억넘게 뺏앗아 자기아이 유학보냈네요.
하필 이런 짓하는 인간의 종교는 또 기독교..
보면서 고구마 100개는 넘게 먹은 느낌이에요 ㅠㅠ
1. ......
'22.8.12 9:28 PM (59.15.xxx.81)교회는 사회암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지능낮은 사람들은 안믿음..
자업자득.2. ㅇ
'22.8.12 9:30 PM (115.21.xxx.157)아이가 너무 안스럽고 보살핌받아야 할 시기에 세상여그결이용해서 학대하다니 그학원선생은 천벌을 받아야해요
3. ㅇㅇ
'22.8.12 9:30 PM (183.100.xxx.78)그렇게 한 집안 파탄내고
한 아이의 삶을 망가뜨린 첫동기가
그 엄마가 학원비 밀려 남편과 가정싸움했는데
전화로 아이엄마랑 학원비밀린거 때문에 다퉜는데
그걸 치욕으로 여겨서 라는군요..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는지....
반드시 법적 처벌해야합니다.
이혼가정이라 아이의 정서에 결핍이 있는데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저짓을 한거네요.4. 썅년
'22.8.12 9:32 PM (211.105.xxx.125)아 진짜 어쩜 개독년들이 꼭 천편일률적으로!!
저런 인간들 감옥 쳐 넣어야지
싸이코패스가 따로 있는 게 아니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5. ㅇㅇ
'22.8.12 9:32 PM (119.198.xxx.18)근데 그 학원선생년과 가까워지게된 제일 처음 시작은
엄마의 개새끼 남자친구가 성희롱해서 그로인한 고민상담이었죠.
엄마에게도 말못한 고민을 그 년한테 털어놓으면서 의지. .6. ㅇㅇ
'22.8.12 9:36 PM (183.100.xxx.78)119.198// 맞아요.
들으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틈을 비집고 들어가
아이를 학교그만두게하고
하루 알바를 3개넘게 20시간 일하게하고
그와중에 자기집에와서 청소하게 시키고...
자기아이 유학보내고
자기 남편 대학 졸업시키고..
그 학원선생이라는 ㄴ 왈
하나님이 자기남편 공부시키려고 너를 나에게 보냈다고..
같이 힘합쳐서 졸업시키자고...
미친 ㄴ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정신적으로 어렵고 힘든아이를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시키다니..7. 가정도
'22.8.12 9:41 PM (211.109.xxx.118)문제고 학원선생도 문제고..
아이만 불쌍;;8. Yyyyyyy
'22.8.12 9:42 PM (58.228.xxx.164)교회는 사회암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지능낮은 사람들은 안믿음.22222
교회다니는 사람중에 제정신들이 없음9. hap
'22.8.12 9:45 PM (175.223.xxx.133)원인은 이혼후 엄마가 같이 사는 남자가
딸아이 화장실도 쫓아들어오려 하고
호시탐탐 노리고 힘들게 하는 거
엄마가 걱정할까 말못하고
학원비 못내고 밀린거 봐주는 학원선생이
자기 속내 들어주니까 털어놓고 마음
기대니까 그걸 볼모로 착한 아이
마음 조종한거네요.
결국은 딸아이 데리고 낯선 남자랑 사는 거
잘 생각해 볼 문제인거죠.
인터뷰에는 이혼 후 자기도 방황하고
힘들었다는 엄마 우네요...아이고
울 사람은 딸이구만10. ..
'22.8.12 9:4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사이비 아니고요?
11. ㅇㅇ
'22.8.12 9:55 PM (183.100.xxx.78)118.32// 사이비 아니에요. 교회가서 교인 인터뷰하는데 그 학원선생을 집나온 아이 바로잡아주고 올바르게 살게해주는 좋은 사람이자 신실한 신자라고…어휴…
12. 나참
'22.8.12 10:02 PM (61.252.xxx.152)개독이 사회암이네요 부부가 똑같고 아마.. 그 다니는,교회도 신상 까발려줘도 모함이라고 감쌀테고 남편놈은 목사라고 교회차릴테죠
13. ㅇㅇ
'22.8.12 10:09 PM (119.198.xxx.18)집은 아이에게 울타리도 쉼터도 되어주지 못했고
그 불안한 틈바구니속에서 악마년은 기회를 놓치지않고 비집고 들어와
잠시나마 의탁한 영혼을 짓밟아버렸네
가정 부모 어른
딸에겐 그무엇도 없었기때문에 너무나도 쉽게 악마년에게 딸을 빼앗겨버렸죠14. ,,,,,,,
'22.8.12 10:21 PM (59.12.xxx.30)가스라이팅이 흔하군요,,,,
15. 기가 막혀요
'22.8.13 12:27 AM (49.175.xxx.11)새엄마랑 아빠한테도 학비랑 생활비 좀 도와달라고 월 100씩 받았다네요. 남동생?병원비 필요하다고 돈 받고요. 바로 그 학원선생한테 다 송금해주고ㅠ 학원선생이 써준 답 문자내용 그대로 아빠한테 보내고요. 총 5천 보냈대요.
16. jㅌㅌ
'22.8.13 7:36 AM (49.169.xxx.26)중간 중간 보다가 놓친게 있어서요.
편모가정이랬는데 갑자기 아빠도 나와서.뭐지'했는데
이혼한 아버지와 그 아내인 새엄마였던거죠?
글구 엄마의 남자친구가 브레지어 후크(?) 어쩌구 말한 내용 있었는데...그부분 무슨 내용인가요?17. ㅇㅇ
'22.8.13 10:33 AM (183.100.xxx.78)49.169// 맞아요. 부모님이 이혼해서 따로사는 아버지와 새엄마고 학원선생이 돈 뜰어내려고 문자써주면 아이가 그대로 복사해서 따로사는 아버지에게 돈요구해서 5천만원 뜯어냈어요.
이혼헤서 함께살던 엄마의 남자친구가 아이를 성적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화장실까지 쫓아들어오려한거고요.
환경이 안좋으니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의 그 틈새를 처음에 상담해주며 비집고 들어간거죠.18. jㅌㅌ
'22.8.14 9:30 PM (49.169.xxx.26)아.
알려주셔서 감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7782 | 9일만에 물먹었어요 ㅜ 17 | 먹어야겠다 | 2022/08/23 | 5,518 |
| 1367781 | 우울증이 많은거 같아요. 10 | 아아아아아 | 2022/08/23 | 3,486 |
| 1367780 | 결혼 안한 백수형제는 끝까지 부담이겠죠? 21 | ... | 2022/08/23 | 7,578 |
| 1367779 | 사주 (싫어하시는 분들 패스해주세요) 7 | … | 2022/08/23 | 2,374 |
| 1367778 | 학비 3만달러 내는데 환율땜에 짜증나네요 ㅋㅋ 14 | .. | 2022/08/23 | 4,787 |
| 1367777 | 환률 1340원 13 | 쩝 | 2022/08/23 | 1,722 |
| 1367776 | 나이드니 피부가 검어지면서 주근깨가 잘 안보여요 1 | !!?? | 2022/08/23 | 1,335 |
| 1367775 | 충무로에서 맛있는족발집있나요? 1 | 푸른바다 | 2022/08/23 | 617 |
| 1367774 | 양산 실시간 /사용자 신고 꼭 !! 부탁드려요 33 | 유지니맘 | 2022/08/23 | 1,145 |
| 1367773 | 결혼34년 9 | ㅡㅡ | 2022/08/23 | 4,428 |
| 1367772 | kcc 샷시가격(32평) 11 | 행복한하루 | 2022/08/23 | 3,910 |
| 1367771 | 2찍들 그래서 굥은 경제위기에 어쩐다는 거에요? 31 | 열불나네요 .. | 2022/08/23 | 1,348 |
| 1367770 | 부산은 어디가 살기좋을까요 13 | 인 | 2022/08/23 | 3,146 |
| 1367769 | 구축 아파트에서 나는 냄새 제거 노하우 있으신분~~! 9 | 냐옹 | 2022/08/23 | 6,310 |
| 1367768 | 요즘 코르나 격리 지원금 있나요 6 | 코르나 | 2022/08/23 | 2,142 |
| 1367767 | 쇼파천갈이하러 원단시장가보려구요 남대문? 동대문시장? 3 | 집단장 | 2022/08/23 | 2,837 |
| 1367766 | 코로나 격리해제 후 증상 언제까지 가나요..ㅠㅠ 3 | 없음잠시만 | 2022/08/23 | 1,263 |
| 1367765 | 뮨파측에서 밀어주는 송갑석의원도 음주운전에 사기 포함 전과4범이.. 35 | .. | 2022/08/23 | 1,273 |
| 1367764 | 지인이 시골땅 임대를 하고싶다는데요 33 | ᆢ | 2022/08/23 | 4,310 |
| 1367763 | 나이드신 부모님의 고집 33 | 줍줍 | 2022/08/23 | 6,299 |
| 1367762 | 첫제사 11 | 10년만 | 2022/08/23 | 1,661 |
| 1367761 | 영화 만추 보고있어요 7 | 가을 | 2022/08/23 | 1,440 |
| 1367760 | 씨앗같은 거 잘 갈리는 미니블렌더 아시나요? | 커리 | 2022/08/23 | 570 |
| 1367759 | 목발 너무 저렴한거 별로일까요 8 | sstt | 2022/08/23 | 1,049 |
| 1367758 | 룸사롱 매출 확인하나요?.jpg 15 | 광고알바 .. | 2022/08/23 | 2,5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