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탓을 하고 싶은 당신들에게

인재라고요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2-08-12 03:46:22
그래요 비 탓을 하고 싶은 어떤 누군가들
비로 이 서울 한복판 참사를 합리화하는 당신들
누가 비가 적게 왔대요?

서울시 침수피해규모액입니다
오세이돈 집권시 2010-2011년
침수피해액은 222억-330억

박시장 때는 4000만원까지 줄어듭니다
죽은 2020년까지 2억 가량입니다
2018 19 특히 2020년은 지금처럼 집중호우였어요 그 때도 미친듯이 왔다고요 그래서 이번에 30센치 이상 더 왔나요?
서울, 특히 강남에는 10년 내내 가뭄이었나요?

인재가 아니라고요?
그럼 재수가 없는 건가요? 큰 일 났네 그럼 재수운수가 이 나라 국정의 최일선 요건인데?
하수구 배수로 청소 관리만 제대로 했어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말에 동의 못하는 당신들

작년에 넘어갔으니 올해 괜찮겠지만 안했어도
누가 해도 상관없네 안전불감증 오세이돈 불감증만 아니었어도
최소한 이 역대급 폭우에 차는 고장나도
사람은 죽으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강수량으로 그래그래 만사 편하지 말고
내려보는 시선 말고
왜 침수가 적었는지 보자는데
그게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한
인재는 계속 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논란된 글이 지워져 부득이 새 글 씁니다






IP : 175.223.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무상
    '22.8.12 3:56 AM (211.58.xxx.247) - 삭제된댓글

    일 하나는 참 똑부러지게 잘했죠 박시장님.
    서울이 공무원들이 싫어할 정도였죠.

    5세후니는 가오 잡으려고 시장된 사람 같아요.
    그렇게 일하기가 싫으면 차라리 국회의원을 해라.
    천만 인구 민생 세세히 챙길 자리에 안 맞는다 넌.

  • 2. 인생무상
    '22.8.12 3:57 AM (211.58.xxx.247)

    일 하나는 참 똑부러지게 잘했죠 박시장님.
    서울시 공무원들이 싫어할 정도로.

    5세후니는 가오 잡으려고 시장된 사람 같아요.
    그렇게 일하기가 싫으면 차라리 국회의원을 해라.
    천만 인구 민생 세세히 챙길 자리에 안 맞는다 넌.

  • 3. ..
    '22.8.12 4:40 A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근데 지난 10년간은 부산쪽이 집중 호우였어요

  • 4. ..
    '22.8.12 4:42 A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오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며칠간 서울지역에 524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 비로 5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났다”며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이전 페이지
    이데일리
    구독중
    주요뉴스
    프리미엄
    정치
    경제
    사회
    생활
    세계
    IT
    사설/칼럼
    신문보기
    랭킹
    이데일리
    오세훈, 11년전 '빗물터널'에 1.5조…"尹 긍정적 답변"(종합)
    입력2022.08.10. 오후 5:52

    김은비 기자
    7
    10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시간당 빗물 처리용량 95mm→100mm로 상향
    강남·도림천·광화문 등 상습 침수지역 우선 추진
    "대규모 재정투자 위해 당·정과 '3인4각' 협력"
    "자치구에도 수해복구 적극 지원·노력 요청"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년간 총 1조 5000억원을 투자해 박원순 전 시장이 백지화 했던 빗물저류배수시설을 건설해 서울시의 치수관리목표를 대폭 상향시키겠다고 10일 밝혔다.

    원본보기
    서울시 제공 사진
    현재 서울시의 시간당 처리용량을 30년 빈도 95mm에서 최소 50년 빈도 100mm까지 상향한다. 또 항아리 지형으로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는 강남의 경우 100년 빈도 110mm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오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며칠간 서울지역에 524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 비로 5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났다”며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오 시장은 단편적 대책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침수피해가 반복될 때마다 이루어지는 사후복구보단 사전예방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을 언급했다.

    앞서 오 시장은 2011년 7월 우면산 일대 폭우로 다수의 시민이 목숨을 잃으면서 10년간 5조원을 투자해 100mm 이상의 폭우를 감당할 수 있는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박 전 시장 시절 계획이 변경되면서 실제로는 신월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만 완공됐다.

    오 시장은 “시간당 95~100mm의 폭우를 처리할 수 있는 32만 톤 규모의 저류능력을 보유한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건립된 양천지역의 경우 침수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반면, 빗물저류배수시설이 없는 강남지역의 경우 시간당 처리능력이 85mm에 불과해 대규모 침수피해로 이어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 시장은 정부와 함께 2011년 이후 중단됐던 상습 침수지역 6개소에 대한 빗물저류배수시설 건설을 다시 추진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10년간 총 1조 5000억원을 지중 투자한다. 또 이와 연계해 기존 하수관로 정비, 소규모 빗물저류소, 빗물펌프장 등도 만들어 총 3조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88865

  • 5. ..
    '22.8.12 4:43 AM (106.101.xxx.220)

    비가 10년동안은 강수량 보면 부산쪽 집중이었는데요

  • 6. ..
    '22.8.12 4:44 AM (106.101.xxx.220)

    현재 서울시의 시간당 처리용량을 30년 빈도 95mm에서 최소 50년 빈도 100mm까지 상향한다. 또 항아리 지형으로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는 강남의 경우 100년 빈도 110mm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오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며칠간 서울지역에 524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 비로 5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났다”며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오 시장은 단편적 대책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침수피해가 반복될 때마다 이루어지는 사후복구보단 사전예방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을 언급했다.

    앞서 오 시장은 2011년 7월 우면산 일대 폭우로 다수의 시민이 목숨을 잃으면서 10년간 5조원을 투자해 100mm 이상의 폭우를 감당할 수 있는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박 전 시장 시절 계획이 변경되면서 실제로는 신월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만 완공됐다.

    오 시장은 “시간당 95~100mm의 폭우를 처리할 수 있는 32만 톤 규모의 저류능력을 보유한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건립된 양천지역의 경우 침수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반면, 빗물저류배수시설이 없는 강남지역의 경우 시간당 처리능력이 85mm에 불과해 대규모 침수피해로 이어진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 시장은 정부와 함께 2011년 이후 중단됐던 상습 침수지역 6개소에 대한 빗물저류배수시설 건설을 다시 추진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10년간 총 1조 5000억원을 지중 투자한다. 또 이와 연계해 기존 하수관로 정비, 소규모 빗물저류소, 빗물펌프장 등도 만들어 총 3조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5288865

  • 7. 네 106
    '22.8.12 4:53 AM (175.223.xxx.46)

    오세훈이만 오면 비에 사람이 죽는데
    며칠 내내 이런 기사 복사해서 붙이면
    당신은 밤에 잠이 잘 올까 궁금해요
    이 지겨운 복사기사에 사람이 있나요 사과가 있나요 사퇴해야 마땅한 거 아니에요?
    이 기사 외우니까 그만 복붙해요

  • 8. 106
    '22.8.12 5:07 AM (174.110.xxx.14)

    왜이리 왔다갔다 할까요?
    치매올 나이는 아직 아닌것 같은데

  • 9. 전시행정
    '22.8.12 6:32 AM (93.160.xxx.130)

    윤정부가 세금 도둑 취급했던 공공근로가 많이 투입되는 곳이 배수구 치우는 일입니다.
    노인들 일자리도 만들어서 최저 생계 유지시키고, 정신/육체 건강에도 도움되는 일.
    우리 시민들의 안전도 지키는 일. 그거 없애겠다고 한 윤정부와 전시행정에 눈 먼 오세훈이 책임져야 할 것임.

    링크 사진 한번 보세요. 이 분들 하시는 일이 뭔지.

    https://m.snvision.newsa.kr/4805

  • 10. 우면산 산사태
    '22.8.12 6:53 AM (211.246.xxx.137) - 삭제된댓글

    난거 결국은 박시장이 정리했어요.
    오세훈은.. 생각도 없고 무능하고 무상급식때처럼 자기도 가난하고 힘들었다면서 그 계층을 노골적으로 배척합니다.
    거짓말도 잘해요. 예산문제제기 하니 죽은지 2년도 넘은 박시장 끌고오네요.

    메르스때 정부와도 배척하며 서울시 방역 이끈 박시장이 그리워요.

  • 11. 여전히
    '22.8.12 7:48 AM (59.4.xxx.58)

    겉치레에 골몰하는 오세이돈이 꼭 읽어봐야 하는 글이네요.

  • 12. 동감입니다!
    '22.8.12 10:36 AM (219.254.xxx.188)

    원글님!

    정말 공감합니다!

    서울 한 복판에서 ........ 오늘도 가슴이 아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125 한동훈 찬양기사 댓글 반대 눌러주세요 21 ㅇㅇ 2022/08/21 1,810
1367124 이제 주말 외식 안하려고요 18 ㅇㅇ 2022/08/21 6,810
1367123 생리전증후군 뭘하면좋을까요 ㅇㅇ 2022/08/21 635
1367122 생옥수수를 냉동실에 넣어뒀는데요 이거 해동해서 삶으면 되나요? 5 옥수수 2022/08/21 1,656
1367121 수정) 경호만인것 같습니다 ㅠ文 양산 사저 경호구역 확장…전직 .. 16 유지니맘 2022/08/21 3,778
1367120 터키 패키지 여행 어떤가요? 10 9월초 2022/08/21 4,950
1367119 먹고 눕는다는분들 많으시네요 37 ㅇㅇ 2022/08/21 6,931
1367118 아시아나 마일리지샵은 살 게 없네요. 4 에이쉬아나 2022/08/21 1,596
1367117 앞치마 추천해주세요~ 자랑해주세요~ 6 뱅이 2022/08/21 1,905
1367116 점점 짠 걸 못 먹겠어요. 싱겁게 드시는 분들~ 12 .. 2022/08/21 2,174
1367115 오아시스 추천 신규구매시 주소 같으면 쿠폰 안주나요? 3 오아 2022/08/21 708
1367114 염색샴푸 쓰시는분 린스 못하나요? 6 2022/08/21 1,800
1367113 진경배우 이력이 특이하네요 30 배우 2022/08/21 8,404
1367112 주변에 버려진 노인분같은 경우 꽤 있어요 아들 유학비 몰빵 8 ㅇ ㅇㅇ 2022/08/21 4,022
1367111 산업은행 안전한가요? 9 ㅇㅇ 2022/08/21 2,771
1367110 살찐 사람들은 그냥 먹는 즐거움을 포기 못하는 것 뿐이예요. 37 지나다 2022/08/21 4,857
1367109 겨울 이탈리아 자동차여행 괜찮을까요 16 .. 2022/08/21 2,268
1367108 고3(미술) 진로와 학교 고민입니다 5 고3맘 2022/08/21 1,276
1367107 어르신들 급히 입원하는 경우 ㅇ 5 .. 2022/08/21 1,771
1367106 소식좌 vs대식좌 4 00 2022/08/21 1,996
1367105 일본 확진자 카운트안한대요 백신접종도 유료 16 2022/08/21 2,726
1367104 영화 한편 추천합니다. 8 .... 2022/08/21 2,413
1367103 급)마산유기동물보호소 강아지들에게 삶에 기회를 주실 분들께..... 13 마산보호소 2022/08/21 1,026
1367102 제주도 너무 기다리지 않는 식당 소개 부탁드립니다. 18 dm 2022/08/21 2,700
1367101 욕실 청소 팁 구합니다. 5 욕실 모서리.. 2022/08/21 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