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은정 검사 책 '계속 가보겠습니다' 일부-강간미수 사건....

동물의왕국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22-08-12 02:24:07
남부지검에서 근무하다 상사의 가혹행위에 생을 마감할 수 밖에 없었던 김홍영 검사 어머님의 피를 토하는 심정.
본인이 경주에서 근무하다 겪은 강간미수 사건에 대해 짧게 나옵니다.
의사협회라는 곳과 회식을 같이 하다 생길 일인데, 이 부분도 사실 접대가 아니겠습니까.
얼마전 척추수술 전문 병원에서 대리수술을 시키고도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던 의사들이 떠오르네요.

검찰이라는 조직은 약육강식의 정글.. 이런 집단이 법집행자를 자처하니, 우리의 현 주소가 여기가 아닐까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해당 부분 책 페이지 사진이 있어요. 특정 사이트 싫으시면 패스 요망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IP : 93.160.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9만원
    '22.8.12 2:32 AM (59.4.xxx.58)

    매뉴를 보면 대한민국의 검찰은 범죄학교 같아요.
    국민들에게 법망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을 실감나게 가르쳐주지 않나요.
    비밀번호를 함구하면 장관이 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 2. ;;
    '22.8.12 2:40 AM (223.39.xxx.252)

    책 내용보면 검찰집단이 더할 수 없이 악랄합니다.
    인과응보라는것이 제발 꼭 있길 바랍니다.

  • 3. 예전
    '22.8.12 3:24 AM (211.58.xxx.247)

    만나던 사람 친구가 검사였는데
    지방의 일개 검사들도 술을 제 돈으로 안 마신대요.
    전체 검사가 그렇진 않겠지만
    스폰이 있어서 카드를 쥐어준다고...

  • 4. 책 안봐도
    '22.8.12 3:44 AM (211.206.xxx.180)

    역사와 현실이 말해줌.
    무서울 게 없는 것들.

  • 5. .....
    '22.8.12 4:23 AM (78.105.xxx.253)

    예전 남친이 사법고시 준비해 검사가 목표 였는데..

    저런 삶을 꿈꾸었던 것일까...

    참 잘 헤어졌다.

  • 6. 아는분이
    '22.8.12 5:20 AM (94.134.xxx.118)

    울산에서 여성이 접대하는 술카페를 했는데,
    매일 검사넘들 접대 받으면서 지네끼리 싸우고
    여자 테이블에 올려두고 술 붙고 핡고 지랄들 한다고.ㅠㅠ
    아마 전국 룸싸롱 사장들 검사넘들 인간으로 안 볼거예요.

  • 7. 00
    '22.8.12 7:34 AM (14.49.xxx.90)

    마요네즈 사건도 있고

    구두에 양말 양주 사건도 있고
    검찰요? 임은정 같은 검사 거의 없어요

    다 개막장이지

  • 8. 오직 출세만을
    '22.8.12 9:15 AM (223.38.xxx.53)

    위해서 살다보니 괴물이 된 것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073 갤노트도 신세계인데 아이패드는 3 ㅇㅇ 2022/08/12 1,758
1364072 굵은소금을 믹서기에 갈아도 될까요? 7 야옹쓰 2022/08/12 4,996
1364071 확진자랑 에어컨튼 밀폐된 거실에서 30분 7 ㅇㅇ 2022/08/12 1,699
1364070 파이렉스 오븐용기에 베이킹 하시나요? 4 갑분베이킹 2022/08/12 1,225
1364069 한소희 인스타에, 한소희가 그린 그림들요.. 60 무섭.. 2022/08/12 26,332
1364068 꼬마김밥 만들기 4 ㅇㅇ 2022/08/12 2,594
1364067 벤쯔를 긁었어요 15 ㅡㅡㅡ 2022/08/12 6,226
1364066 집에서 음식 안해먹고산다면 김치냉장고 하나만 놓고 사용해도 될까.. 20 ........ 2022/08/12 4,214
1364065 진짜 요새는 앉은키 재지 않나요? 4 앉은키 2022/08/12 1,612
1364064 저녁에 문구점에 오는 손님들 16 문구점직원 2022/08/12 6,939
1364063 7시 알릴레오 북 's ㅡ '영국인 조르바' 조지 오웰 편 .. 2 같이봅시다 2022/08/12 1,138
1364062 호캉스 왔는데…요 5 wantdy.. 2022/08/12 5,051
1364061 옛날 남자친구 심사위원으로 만날 거 같다는 분 어떻게 됐나요? 7 ........ 2022/08/12 4,573
1364060 주말에 비올 때 카카오 택시 잡기 어렵나요? 3 ㅈㄷㄱ 2022/08/12 1,014
1364059 수지, 집중호우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7 ㅇㅇ 2022/08/12 1,906
1364058 우리 아파트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 수준 너무 낮아요.. 16 .. 2022/08/12 3,841
1364057 부모님 제사에 매번 참석하시죠? 4 .. 2022/08/12 2,067
1364056 윤석렬 ㆍ 오세훈 4 ... 2022/08/12 1,538
1364055 키160에 45kg이면 너무 삐쩍 말라보이나요? 40 만41세 2022/08/12 9,652
1364054 경찰국은 그럼 이제 필요없어졌네요? 7 ㅇㅇ 2022/08/12 3,087
1364053 배우자로써의 나는? 10 .. 2022/08/12 2,747
1364052 저녁 굶으실 분들 6 오늘 2022/08/12 2,972
1364051 과민성대장증후군 진짜 효과보신것 23 에효 2022/08/12 5,420
1364050 정선근교수님의 자연복대는 어떤상태를? 2 노을이 2022/08/12 2,091
1364049 업무평가를 기계가 하는데 안좋게 나오는 사유를 모르겠어요. .. 2022/08/12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