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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도 자주보면..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2-08-11 18:11:06

좋은 감정 유지하기 어렵지ㅡ않나여?
사람은 서로 가끔 봐야 서로 좋은거 같은데.
IP : 125.191.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1 6:13 PM (175.113.xxx.176)

    그것도 잘 맞으면 사이 나빠지고 하지는 않는것 같은데요 .예전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던 시절을 생각해봐두요 ..부모님이 많이 참아주신건 있겠지만요 .

  • 2. 이모가
    '22.8.11 6:13 PM (110.70.xxx.21)

    딸둘인데 첫째는 대학부터 서울
    둘째는 같은 부산 자주 보는 자식이 더 애틋하다던데요
    멀리산 자식은 타이틀만 자식이고 자식 입장에서도 그렇데요 서로 애틋함 없고 예의만 남았다고

  • 3. ^^
    '22.8.11 6:14 PM (223.62.xxx.112)

    개인적인 생각ᆢ의견이겠지만

    제생각엔 살아보니 가족도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가끔 만나는 게 더 반갑고 더 챙겨지는것 같아요

    한집에 북적북적ᆢ같은 공간에 살면 싸우면서
    정~~든다ᆢ이거는 절대 아닌듯

    물론 시대따라 생각이 다르겠지만요

  • 4.
    '22.8.11 6:19 PM (125.191.xxx.200)

    저도 아이들이 크고 결혼하고 나서도 자주 보는 가족들 보면.
    좋아보이기도 하다가 나중에 가족들 단점이야기? 서슴없이 이야기하는거 보고 놀랐거든요..
    나이들면 아무래도 나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우선인데
    가족들은 누가더 맞춰주나.. 차이인것같아요..

  • 5.
    '22.8.11 6:28 PM (106.101.xxx.196) - 삭제된댓글

    첫째는 대학부터 서울에서 살고
    둘째는 대학 졸업까지는 같이 살다가 타지방으로 갔는데
    부모한테 다정하게 대하는건 둘째고
    첫째아이는 좀 냉정해요 ㅠㅠ
    부모한테 애틋한 정이 없나봐요.

  • 6. 부모가
    '22.8.11 6:42 PM (180.75.xxx.194)

    가깝던 멀리살던 공평하게 대해주면
    별 차이 없을거같아요.
    물론 자식마다 성격이 다르니 그 차이도 있을테고요.

  • 7. ㅇㅇ
    '22.8.11 9:50 PM (125.180.xxx.21)

    맞아요. 적당히 그리워하며 사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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