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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이들 모임

....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2-08-11 10:11:34
내용은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IP : 61.35.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 ..
    '22.8.11 10:20 AM (223.38.xxx.149)

    여자애들이 단짝을 만드는 경우가 많긴 한데, 꼭 단짝이 있어야되나 모르겠어요. 초등 보내보니 단짝끼리 1년 내내 안정적으로 가고 엄마들끼리도 잘 맞고 하면 편하긴 할텐데, 중간에 단짝 바뀌고, 3명 되고, 엄마들끼리 안맞고 이 난리나면 엄청 골치 같던데요. 저학년 땐 두루두루 잘 노는게 애 입장에서도 나은 것 같아요. 단짝이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는 애들은 초등 가서 단짝 못 만들면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요.

  • 2. 원글..
    '22.8.11 10:22 AM (61.35.xxx.9)

    여자애들이 단짝을 만드는 경우가 많긴 한데, 꼭 단짝이 있어야되나 모르겠어요. 초등 보내보니 단짝끼리 1년 내내 안정적으로 가고 엄마들끼리도 잘 맞고 하면 편하긴 할텐데, 중간에 단짝 바뀌고, 3명 되고, 엄마들끼리 안맞고 이 난리나면 엄청 골치 같던데요. 저학년 땐 두루두루 잘 노는게 애 입장에서도 나은 것 같아요. 단짝이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는 애들은 초등 가서 단짝 못 만들면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요.
    ------------------------------
    동의합니다.지난해 단짝이라 생각 했던 아이도 한살 더 먹으니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그 ab가 안정적으로 오래 단짝인 것 보니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 3. 음..
    '22.8.11 10:24 AM (110.35.xxx.95)

    애들 친구 만들어줘야지 생각을 안해봤어요.
    저두 혼자 지내는 성격이고.
    아직도 애들 엄마와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요.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이예요..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ㅜㅜ
    애들 어릴때는 놀이터가서 혼자 앉아있다 왔고요.
    나는 왜이럴까 이런생각은 종종 했어요.
    근데 한번씩 용기내서 애들 엄마들과 커피 마시면 기가 쪽 빨리는기분이 들고 뭔가 보이지않는 전투에 참여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포기...

  • 4. 유치원
    '22.8.11 10:46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

    친한애. 엄마 한명 가끔 봐요. 애들이 잘노니 다행인건데.
    신경 써야는게 참 힘들죠.
    어차피 애들은 학원 다니고 하면 또 새로운 친구 만나기도하고.
    너무 힘들게 무리 지어 다닐건 없고 아이가 친한 친구 위주로 엄마들 한둘만 알고 지내면되는듯.

  • 5. ㅇㅇ
    '22.8.11 11:04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초등 1학년때 다른반되면 어차피 세팅(?) 다시해야합니다. 이상하게 둘씩둘씩은 잘 놀아도 꼭 세명되면 한명은 소외감 들더라구요. 그걸 유도하는 아이도 생기구요 (그 아이가 악해서 그런게 아니라) 아이가 소외감들거나 그런 상황을 목격했다면 그 ab랑 굳이 어울리게 할 필요는 없는거같아요

  • 6. ㅎㅎ
    '22.8.11 11:08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

    친한애. 엄마 한명 가끔 봐요. 애들이 잘노니 다행인건데.
    신경 써야는게 참 힘들죠.
    어차피 애들은 학교가고 학원 다니고 하면 친구 바뀌기도하고.
    무리 지어 다닐건 없고 아이가 친한 친구 위주로 엄마들 한둘만 알고 지내면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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