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췌장염 신부전증 혀괴사

..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22-08-07 18:25:48
언니가 키우는 3년안된 폼피츠인데요
어제 갑자기 축 늘어져서 파르르떨어서
응급실에 갔는데
췌장염 신부전증인데 이미 심각한 상태래요
오늘 혀괴사도 시작되었다네요ㅠ

가망없는 걸까요
너무 착하고 순하고 사람을 잘따르던 아인데
정말 사람이 죽는것처럼
너무 너무 슬프네요ㅜㅠ
IP : 125.186.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째요
    '22.8.7 6:30 PM (125.187.xxx.44)

    아가가...

  • 2.
    '22.8.7 6:37 PM (118.32.xxx.104)

    어머나 세상에ㅠ
    아마도 개공장에서 닣은 애일듯하네요
    어린 나이에 그런 병이ㅠ

  • 3. 0001
    '22.8.7 6:45 PM (119.66.xxx.23)

    에고 우리강아지 떠나기 며칠전에 혀괴사 왔었는데 거의막마지일듯하네요 3살인데 ... 맘준비하셔야할듯하네요

  • 4. 안알라쥼
    '22.8.7 6:47 PM (122.43.xxx.38)

    혀는 요독증와서 그런거에요..
    그정도면 전조증세가 있었을텐데 .. ㅜㅜ

    아이마다 견져내는아이도 있고 그렇지 못한아이도 있더라구요..

  • 5. ..
    '22.8.7 6:47 PM (114.203.xxx.194)

    3살밖에 안된 아가가 어찌 췌장염이랑 신부전증이 왔을까요?ㅠㅠ
    갑자기 그런가요?
    아니면 증상이 있었나요?

  • 6. .....
    '22.8.7 7:12 PM (121.130.xxx.240) - 삭제된댓글

    전조증상도 없었나본데 혹시 급성 췌장염인가요?
    췌장염이 급성으로 오는 경우가 있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어서요.
    그래도 3살은 개 나이로도 어린 나이인데 어쩌다가 그렇게 됐을까요.
    너무 안됐어요;;;;;;;;;;;;;;;;;;;
    저도 개 키우는지라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 7. .....
    '22.8.7 7:13 PM (121.130.xxx.240)

    전조증상도 없었나본데 혹시 급성 췌장염인가요?
    췌장염이 급성으로 오는 경우가 있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어서요.
    그래도 3살은 개 나이로도 어린 나이인데 어쩌다가 그렇게 됐을까요.
    저도 개 키우는지라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너무 안됐어요ㅠㅠ

  • 8. 아팠을탠데
    '22.8.7 8:11 PM (58.79.xxx.16)

    증상이 전혀 없었나요?! 에혀.

  • 9. 무조건 큰병원
    '22.8.7 8:20 PM (123.214.xxx.169)

    급성 췌장염은 흔하게 오는건데..
    어린데 신부전이라니... 어쩐대요..ㅠㅠ

  • 10. ㅇㅇ
    '22.8.7 8:27 PM (116.42.xxx.47)

    요독증에 췌장염까지 온거면 예후가 안좋네요
    너무 어린아인데 어쩌다가.....

  • 11. 원글
    '22.8.7 9:47 PM (125.186.xxx.133)

    췌장염은 작년에도 와서
    좀 이상있으면 바로 병원다니고
    언니가 음식관리도 그렇고
    정말 금지옥엽으로 키운 강아지에요
    이번에 갑자기 애가 아파서
    큰병원가니 췌장염에 신부전증왔다고ㅜ
    진짜 청천벽력같아요

  • 12. 원글
    '22.8.7 9:48 PM (125.186.xxx.133)

    신부전증은 그정도면
    왜 얼마전 갔던 병원에선 몰랐을까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386 이를 잠시만 하얗게 할 수 있을까요? 4 면접 2022/08/07 1,745
1366385 호텔 묵으실때 피트니스이용이요.. 2 ... 2022/08/07 2,102
1366384 왜 민주당 후보자들에게만 신이 되길 원하는가? 62 지나다 2022/08/07 2,075
1366383 한동훈 미국 가서 형사국장 만나고 왔다네요. /펌. Jpg 10 2022/08/07 2,957
1366382 결혼은 여자의 노동력 착취 같아요 40 ... 2022/08/07 6,323
1366381 코미디빅리그 투명 마스크 2 ㅁㅁ 2022/08/07 1,702
1366380 미래엄마는 짜증이 넘 많아요. 7 밉상 2022/08/07 3,003
1366379 한동훈은 FBI가서 그냥 놀다 왔나봐요 18 아이폰 암호.. 2022/08/07 2,400
1366378 스터디카페 좋아요 4 좋아 2022/08/07 2,414
1366377 현재는 아름다워 박지영 턱은 왜저래요? 5 ... 2022/08/07 3,673
1366376 환경부장관 업무중,사라져 18 ㅇㅇ 2022/08/07 3,781
1366375 붕괴된 지지율이 뜻하는 것 13 24 2022/08/07 3,861
1366374 코로나 이후 가래 기침 9 .,. 2022/08/07 2,194
1366373 경산 자취방 알아보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5 .. 2022/08/07 1,659
1366372 소금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3 ... 2022/08/07 1,690
1366371 코로나증상 4 ... 2022/08/07 1,337
1366370 다음주 폭우 온다는데 5 2022/08/07 6,469
1366369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 가보신 분 계신가요? 10 여름 2022/08/07 2,305
1366368 손목에 갑자기 차가운 물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2 고드름 2022/08/07 3,126
1366367 견주분들은 산책용바디캠 하나 사세요 3 ㅇㅇ 2022/08/07 2,228
1366366 짜먹는 리코타 치즈 추천해주세요^^ .... 2022/08/07 457
1366365 아는 분이 저한테 뜬금없이 뭘 주는데 느낌이 좀 그래요. 8 궁금 2022/08/07 4,311
1366364 늙어서 아프다는건 슬픈일이예요. 25 .... 2022/08/07 8,021
1366363 머리때문에 빨리 가을오면 좋겠어요 7 아 가을 2022/08/07 3,685
1366362 구글취직한 게 그렇게 축하 받을 일인가요? 107 래리 2022/08/07 19,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