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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프다니까 퇴사하라는 식으로..

..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22-08-06 12:34:20
사무직인데 퇴사하라는것 같아요.
IP : 211.17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6 12:36 PM (220.94.xxx.134)

    어디가 아픈신데요? ㅠ

  • 2. ㅇㅇ
    '22.8.6 12:40 PM (222.100.xxx.212)

    직장인들은 병을 키울 수 밖에 없어요 병원 가려고 해도 내 점심시간에 가면 병원도 점심시간이고 출근은 빠르고 퇴근은 늦으니 언제 가나요.. 저는 원래 병원을 안가는 사람이라 웬만하면 안가는데 키우는 고양이가 아플때는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직원도 저 하나라 제가 빠지면 문을 닫아야해서.. 그래도 고양이 아플때는 그냥 철판 깔고 가긴 해요 어쩔 수 없으니.. 대신 정작 저 아플때는 참게 되네요..ㅠ

  • 3. ...
    '22.8.6 12:56 PM (122.38.xxx.134)

    진단서 받아서 휴직이나 병가 신청하세요.
    회사 사정으로 휴직 처리 불가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회사 사정으로 불가하다는 확인서 받으세요.
    회사에서 퇴사 신고할때 같은 내용의 비자발적 퇴사라고 명시해줘야하고요.
    원글님은 퇴사하면 병가신청서 카피폰 확인서 진단서 가지고 고용보험센터 가세요.
    서류 접수하고 치료 받으시고요. 건강이 좋아지시면
    의사로 부터 이제 취업이 가능하다는 소견서 받아서 고용보험센터에 다시 접수
    그 시점부터 실업급여 수령가능합니다.
    위로와 함께 원글님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잘 챙기세요.

  • 4. ㅇㅇ
    '22.8.6 1:10 P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점심시간에 진료없느니 아파도 병원가기 힘들고 은행업무도 관공서 업무도 다 나가고 혼자서 처리하다 보니 시간도 걸리고 이래저래
    병원이나 은행들은 다른 곳 일볼수 있게 11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점심시간 변경해야지 2시까지 점심시간고 있더라고요.

  • 5. ㅇㅇ
    '22.8.6 1:11 P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점심시간에 진료없느니 아파도 병원가기 힘들고 은행업무도 관공서 업무도 다 나가고 혼자서 처리하다 보니 시간도 걸리고 이래저래
    병원이나 은행들은 다른 곳 일볼수 있게 11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점심시간 변경해야지 2시까지 점심시간도 있더라고요.

  • 6. 출근한지
    '22.8.6 1:13 PM (39.7.xxx.223) - 삭제된댓글

    한달만에 아파도 실업급여 신청 가능한가요.
    6개월은 다녀야 할거에요.

  • 7. 아파서 퇴직할 때
    '22.8.6 1:33 PM (183.97.xxx.240)

    윗님 감사합니다
    기억해둘게요
    원글님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단서 받아서 휴직이나 병가 신청하세요.
    회사 사정으로 휴직 처리 불가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회사 사정으로 불가하다는 확인서 받으세요.
    회사에서 퇴사 신고할때 같은 내용의 비자발적 퇴사라고 명시해줘야하고요.
    원글님은 퇴사하면 병가신청서 카피폰 확인서 진단서 가지고 고용보험센터 가세요.
    서류 접수하고 치료 받으시고요. 건강이 좋아지시면
    의사로 부터 이제 취업이 가능하다는 소견서 받아서 고용보험센터에 다시 접수
    그 시점부터 실업급여 수령가능합니다.

  • 8. 아프니까노년이다
    '22.8.6 6:15 PM (119.192.xxx.107)

    몇년 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급하게 수술을 하게 되었고 2주 정도 뒤에
    사무실 돌아오니 돌려서 말을 하더군요

    입원 기간에 옆 자리 동료가 대강 사무실 분위기를 알려줘서 병원에 있을 때부터 마음 정리를 하고
    사무실에 왔고 나도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면담을 했는데 막상 직접 그런 말을 들으니 당황했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운이 좋게 남아있게되었는데 그 이후로 사무실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권고 사직을 언급했던 그 상사에 대해서는 솔직히 두고보자는 심정이 여전히 남아있고

    그리고 그 때 수술한 부위가 최근에 다시 아프기 시작하면서 그 때 여기 남아있게된 것이 잘 한 결정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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