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가연은

..... 조회수 : 6,249
작성일 : 2022-08-05 22:35:51
시어머니 를 모신것이아닌 무료도우미를 쓴것같네요

손녀를 키우며 집안일도 해주며

필요할땐 쓰고 아이들 다크니 필요없다 버리고

금쪽상담소에 나와 딸이 이야기하는것 보니 그러네요






IP : 125.180.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본거죠
    '22.8.5 10:38 PM (211.112.xxx.173)

    삼시세끼 장가현이 차리고 시어머니는 누워만 있었다잖아요. 돈벌고 집에와 청소기 없어서 방걸레질 하면서. 딸도 할머니 좋아하지만 엄마 고생한거 다 알드만.

  • 2. 그러게요
    '22.8.5 10:39 PM (118.221.xxx.212)

    남편도 꽝이지만..이 여자도 느낌이 별로네요

  • 3. ......
    '22.8.5 10:43 PM (125.180.xxx.131)

    딸이 이야기하잖아요
    자기를 할머니가키워줬다고
    장가연은 자기가 하고싶은것다하고 그게 생활비때문에 희생한듯 이야기 하는게 웃기네요

  • 4.
    '22.8.5 10:51 PM (14.50.xxx.28)

    애를 케어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일이죠
    살림은 도우미 불러도 되고...
    밥 차려 먹고 걸레질 한걸로...
    합가를 안 했으면 온전히 부부가 할 일을 애 키워줬는데.. 살림은 도우미를 불러야 정상이죠

  • 5. ....
    '22.8.5 10:52 PM (211.221.xxx.167)

    딸 둘 아니에요?
    그때 방송에서 큰앤가 둘짼가 한명은 안봐줬다는거 같은데요.
    그 남편도 그랬잖아요.
    우리 엄마가 누워있는걸 좋아한다고

  • 6. ...
    '22.8.5 10:55 PM (175.223.xxx.252)

    이 부부 반전있나요?

  • 7. 그닥ㅈ
    '22.8.5 11:01 PM (124.49.xxx.22)

    장가현씨 돋보잡이었는데 많이 유명해졌죠. 근데 그 이혼 프로그램 보면서 장가현씨가 연기하는건지. 진짜인지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 8. 아이고
    '22.8.5 11: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인 남편 본인도 우리 엄마 누워있는 거 좋아하잖아할정도였는데 퍽이나 열심히 살림했줬겠네요;;

  • 9. 아니
    '22.8.5 11:36 PM (218.237.xxx.150)

    큰딸 어릴 때 3,4년은 돌봐주고 그 뒤로 손 놓으신듯
    윗분들 말씀대로 어머니가 거진 누워계셨고

    장가현 어머니가 그집 시어머니 밥까지 차렸다고
    울부짖던데요

    그리고 결혼 전부터 아들 통장 가지고 계시다가
    결혼 후에도 안 주시고 장가현이 번 돈으로 생활

  • 10. ..
    '22.8.5 11:50 PM (58.121.xxx.201)

    장가연 애 낳고 친정엄마 산후조리겸 오셨다가 시어머님 밥 차려줬다는 소리 아닌가요?? 내가 잘못봤나

  • 11.
    '22.8.6 12:37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키워 준거 고마워서 장가현이 어머님 흉 안보려고 했는데 조성민이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나온거죠
    장가현은 돈 벌어야 해서 나간거고
    조성민은 경제적으로 불안한 상태라 여자들만 고생한거죠 어머니가 애 키워 줬다한들 여자들이 할일이 없는 건 아니고
    그 어머니 모시느라 힘들었던 것도 사실,,

  • 12. ....
    '22.8.6 1:28 AM (110.13.xxx.200)

    아주 어렸을때는 몇년은 좀 봐준거는 같아요.
    그부분 말할때 장가연도 그부분은 고마웠다고 그래서 그뒤로도 계속 모신거라고 얘기했고
    중요한건 그후론 남편은 백수에 강가현 돈벌러가고 하는데도
    시모는 계속 누워만 있고 하면서 점점더 힘들어 졌던거죠.
    남편놈 백수짓하면서 중간역할도 안하고 자기엄마마저 떠맡기고
    돈안벌어와 살림도 안해 시모마저 누눠서 수발받아.. 무조건 조성민이 백번 잘못한거죠.
    진짜 자존심땜에 너무 늦게 놨어요. 진즉 버렸어야 될 남자임.

  • 13. 그여자
    '22.8.6 3:22 PM (223.62.xxx.33)

    왜나왔대요. 티비에 맛들였네
    시어머니 남편 욕 먹일만큼 머기지 않았나요? 착한 희생자 코스프레로 돈 엄청 벌었을듯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611 곱창전골 주문해 먹고싶어요 10 커피 2022/08/05 1,909
1361610 생표고버섯 기둥은 어떻게 먹나요? 3 때인뜨 2022/08/05 1,853
1361609 펌 백신은 없으나 치료제는 있는...웃기지도 않은 병.. 6 말라리아 2022/08/05 2,029
1361608 남편감으로 변호사 vs 의사 37 궁그미 2022/08/05 10,799
1361607 미래 전망이 좋은 학과는 뭘까요? 15 중등맘 2022/08/05 5,766
1361606 돈쭐 프로그램은 1 ... 2022/08/05 1,624
1361605 중국, 타이완 상공 가로질러 미사일 발사./펌 7 2022/08/05 1,879
1361604 장가연은 11 ..... 2022/08/05 6,249
1361603 오늘 오전에 미니거상수술 하고 왔어요.. 66 @@ 2022/08/05 17,511
1361602 데프콘 넘 재밌고 웃겨요ㅋㅋ 12 2022/08/05 4,670
1361601 20년전 몸무게인데 3 ㅇㅇ 2022/08/05 2,874
1361600 503을 뛰어넘는 존재가 유지라고 8 2022/08/05 2,434
1361599 깻잎순 요리 좀 ~^^ 8 요리사이트니.. 2022/08/05 1,769
1361598 그냥 걷는것보다 실내자전거가 5 그런데 2022/08/05 3,544
1361597 위내시경시 위암일 경우 바로 알 수 있나요? 4 2022/08/05 3,479
1361596 초음파 식기세척기 써보신 분 9 ... 2022/08/05 1,020
1361595 말티즈 유산균 추천해주세요 4 .. 2022/08/05 1,051
1361594 남편 필드 나가는게 일반적인 횟수인지 궁금해요 14 궁금 2022/08/05 4,183
1361593 저녁 닭갈비 먹고 공원 뛰는데 죽겠네요 20 dddd 2022/08/05 4,907
1361592 하야?or탄핵? 11 2022/08/05 3,098
1361591 잔소리와 가스라이팅은 어떻게 다른가요? 14 그거 2022/08/05 4,484
1361590 남의 물건 훔쳐도 도둑이 아니라니....yuji 논문 학계가 검.. 4 ..... 2022/08/05 1,761
1361589 (하얀)브로콜리같은 나물 이름 아시는 분? 14 ㅁㅁ 2022/08/05 3,617
1361588 내일 광화문 새단장 후 개장한다고 하는데ㅜㅠ 7 촛불집회 2022/08/05 2,520
1361587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건진법사 주의보, 정권 말기적 현상.. 3 같이봅시다 .. 2022/08/05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