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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중심가 스타벅스에 갔더니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22-08-05 10:04:58
눈이 즐겁네요
요즘 젊은이들은 옷도 하나같이 패션모델처럼 너무 잘입고 몸매도  쭉쭉빵빵

앞자리에서 옆자리에서 젊은 남녀커플들이 서로 머리 쓰다듬고 어깨기대고
애정행각 하.는.걸  보니 부러운 마음도 들고 꼭 청춘영화 보는거 같아요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기억조차 희미하지만
IP : 58.239.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2.8.5 10:12 AM (39.118.xxx.146)

    저도 어깨에 기대고 속닥거리는 젊은 연인들 보면
    저의 그 시절 생각나 그립고 부럽더라구요
    심지어 하나는 길에서 삐져있고 쩔쩔매며 달래주는 아이 보니 귀엽고 부럽고 그랬어요
    그런 시절은 일생에서 매우 짧고 쏜살같이 지나갔네요 ㅠ

  • 2. 맞아요
    '22.8.5 10:13 AM (125.133.xxx.166)

    흐뭇한 마음이 들어요
    어제 홍대 거쳐 신촌 가는데
    어쩜 그리 이쁜 아이들이 많은지....
    제 아이가 이제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
    참 젊은 시절....뭘 해도 이쁜 시기였는데
    그땐 그걸 모르고 지나간 것이 너무 아쉽네요.....

  • 3. 아오
    '22.8.5 10:50 AM (220.116.xxx.45)

    “젊음”만이 주는 에너지,
    “젊음”만이 보여주는 예쁨

    저도 젊은 친구들 보면 너무 흐뭇해요.

    그냥 티셔츠 하나도 슥~ 입은 것처럼 보이는데 스타일 있고 ㅎㅎ
    그냥 둘이 손 꼭잡고 걷는 것봐도 예쁘고 ㅎㅎ

    흐뭇한 마음 한켠으로는 부러운 마음, 나의 20대가 그리운 마음 다 드네요..

    지금보다 더 나이들면 40대인 지금도 그립겠죠 ㅎㅎ

  • 4. 그죠
    '22.8.5 10:56 AM (222.109.xxx.155)

    요즘애들은 키도 크고 남자나 여자나 다 패션센스가 보통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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