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감염 대비 "은교산" 준비하세요.

docque 조회수 : 3,995
작성일 : 2022-08-05 09:08:39
확진 후 처방 받는 약은 일반 감기약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같으면 은교산을 미리 준비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 유행때도 효과를 톡톡히 봤구요.  
가격도 착하고 구하기도 쉽습니다. 

# 물론 평상시 개인 방역은 철저히 해야하고 면역기능 관리는 기본입니다.(운동, 영양)

#COVID-19의감염기전으로는폐, 심장, 비강등의여러신체조직세포막내안지오텐신전환효소(Angiotensin-converting enzyme 2,ACE2)가 SARS-CoV-2의 수용체로 알려져 있다.15 이로 인해 SARSCoV-2의 표면 돌기 단백질을 ACE2에 결합시켜 세포 내로 침투하고 증폭하는데, 결국 ACE2가 많은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감염률이나 치명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있는 분들이 중증으로 가는 확율이 높은 이유입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대사증후군에서 자유롭지 않으니 미리 미리 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식사는 늘 좀 부족한듯 하게 드시고 운동 꾸준히 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54492
https://www.aard.or.kr/pdf/10.4168/aard.2021.9.3.136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2063758859050.pdf ..
(본문 중)
SARS-CoV 표면 돌기단백질이 ACE2에 결합하여 세포 내로 들어와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SARS-CoV-2도 같은 기전으로코로나19 감염에 대한당뇨 및 대사증후군의위험 요인으로 1) 안지오텐신 전환효소2(ACE2)의조절장애, 2) 간기능 장애,3) 만성 전신성 염증을확인하였다.12132020 AUGUST VOL .388ACE2 수용체에 침입할 뿐만 아니라 수용체에 대한 친화력이 SARSCoV보다 훨씬 더 높다.


IP : 125.247.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약
    '22.8.5 9:17 AM (223.33.xxx.131)

    병원약먹고 사이에 ㆍ2알씩 먹었어요
    약국에서 성분다르니 같이 먹어도 된다했구요

  • 2. docque
    '22.8.5 9:27 AM (125.247.xxx.199)

    코로나가 여름에 다시 유행하는 이유중에
    대사증후군이라는 변수가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여름엔 기온이 올라서 체온유지에 필요한 에너지가 대폭 줄어들고,
    덜 먹으라고 식욕도 줄어듭니다.
    반면에, 여름엔 잘먹어야 한다고 고칼로리 음식들을 적극적으로 챙겨 드시면,
    대사증후군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조건도 됩니다.

  • 3. ㅇ ㅇ
    '22.8.5 11:55 AM (223.62.xxx.54)

    구풍해독탕 도 인후통이 심할때 도움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919 그녀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 12 선풍기 2022/08/05 5,259
1365918 우영의 드라마 너무 따뜻해요 7 ㅇㅇ 2022/08/05 1,809
1365917 키친타올 6 jee 2022/08/05 1,636
1365916 질투심 티내는 동네엄마.. 걸러야겠죠. 9 .... 2022/08/05 6,842
1365915 “이러다 지지율 10%” 굥 휴가 중 국짐은 부글부글 14 한겨레 2022/08/05 3,461
1365914 외교참사...July 시점 해석 설득력 있네요 21 ㅎㅎ 2022/08/05 4,290
1365913 나이 들수록 친정엄마 비슷해져가요...너무 싫어요. 6 77 2022/08/05 3,603
1365912 문자 이거 피싱일까요? 6 아마존 2022/08/05 1,054
1365911 날씨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10 ㅡ.ㅡ.ㅡ... 2022/08/05 4,633
1365910 조선일보 기사이긴한데요 GH 전세계약한 집을 배씨가 부동산에 내.. 8 음. 2022/08/05 1,372
1365909 여기서 본 글중에 제일 신기했던 글 52 신기함 2022/08/05 6,911
1365908 화려한 옷이 잘받는 얼굴? 화려한 얼굴? 8 후후후 2022/08/05 3,637
1365907 고집피우고 사고친 아들 말고 며느리 욕하는 시어머니 14 굥 찍은 2.. 2022/08/05 3,493
1365906 윤 긍정 24% 부정 66%.. 최저치 경신 19 ㅇㅇ 2022/08/05 2,623
1365905 시내중심가 스타벅스에 갔더니 4 2022/08/05 3,960
1365904 삼촌들도 조카 이뻐하죠?? 12 ㅁㅁ 2022/08/05 2,407
1365903 지난달 책 두권 읽었어요. 책 추천 부탁드려요. 10 오늘처럼 2022/08/05 1,489
1365902 요즘 아빠들 참 다정해요 10 2022/08/05 2,945
1365901 아주 오래전 돌아가신분 4 만약에 2022/08/05 2,149
1365900 화장실 관리가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30 습하당 2022/08/05 6,890
1365899 소개팅 나갔어요 16 첫인상 2022/08/05 3,685
1365898 이재명 편드는 분들 댓글 66 눈쌀이 2022/08/05 1,709
1365897 부산시장 안상영의 극단적 선택 이유 5 .... 2022/08/05 2,827
1365896 여수 다녀왔어요 5 윤아맘 2022/08/05 2,357
1365895 이번 주 시사기획 창 , 엄청 납니다 6 끔찍 2022/08/05 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