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아들 상담하러 어디가야할까요?

궁금이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22-08-05 07:45:55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고
저한테 심한말을 하고 가끔 숨쉬기가 힘들다고도 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거 같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1.동네 정신건강의학과 비용듬
2.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비용무료
3.의정부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실비보험이 20세 만기인데 20세이후 보험가입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받으면 보험가입에 불이익 받을수있을까요? 성인이 됐을때 사회생활등 불이익 있는지도 궁금해요
2,3번으로 가야 기록이 안남아서 괜찮을지 ㅠ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이라 병원비도 걱정되고

어디로 가는게 아이한테 도움이 되는지 경험맘들
답변 기다릴게요






IP : 112.156.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7:50 AM (116.126.xxx.121)

    실비는 오늘 바로 100세 만기로 가입하고 1번가세요
    정확한 진단이 나오는게 먼저아닐까요?
    어차피 20세 되면 새로가입해야하니 저 같음 다른병 생기기전에
    얼른 100세짜리로 옮겨탈듯요

  • 2. 2.3은
    '22.8.5 7:58 AM (175.223.xxx.22)

    도움안됩니다. 1번가세요
    실비 가라타세요 정신과 진료기록있음 보험 가입안됩니다
    사회생활에는 지징 없어요 기업에서 기록 못봐요

  • 3.
    '22.8.5 8:00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돈이나 보험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더 늦기 전에 빨리 1번 가세요.
    대학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가셔도 됩니다.

  • 4. ...
    '22.8.5 8:10 AM (211.254.xxx.116)

    소아 청소년 정신과 검색해서 전화해보세요
    예약해야..

  • 5.
    '22.8.5 8:19 AM (210.217.xxx.103)

    가장 어려운 건 아이가 정신과를 가는 것에 동의해 주느냐에요.
    이것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기도 하는데.
    그리고 어제 올라왔다 사라진 글 처럼 정신과 약을 먹고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약을 줄이고 싶어하고 이건 심리적인 문제라 네가 의지만 있으면 약 이만큼 먹었으면 끊을때 되지 않았나 하는 주변의 시선도 함께 치료가 되어야 해요.

    그리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앉아서 심리 상담을 오래 하는 것도 아니고 증상 이야기 보험약 처방.
    이후 간단히 의사 만나 약 복용에 관한 이야기 처방이라 초진만 비싸요.
    걱정 말고 신경정신과.

  • 6. .....
    '22.8.5 8:45 AM (221.157.xxx.127)

    정신과는 약물치료위주에요 심리상담 원하시면 심리상담사에게 가는게 맞는데

  • 7. ...
    '22.8.5 8:48 AM (220.76.xxx.232)

    정신과도 가시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셔서 병행하세요

  • 8. ㅁㅇㅇ
    '22.8.5 8:58 AM (125.178.xxx.53)

    분조장은 악먹으면 금방 효과본대요

  • 9. sei
    '22.8.5 9:23 AM (1.232.xxx.137)

    3번이요. 3번 가서 심리검사 받고요, 상담샘이 보면 알죠, 약물 필요한지 상담으로 될지..

  • 10. ---
    '22.8.5 12:12 PM (219.254.xxx.52)

    먼저 2번이나 3번 가세요.. 가셔서 심리검사 받으세요. 어차피 정신과 가도 심리검사 수십만원 내고 받구요.
    거기서 약물치료가 필요한지 아닌지 판단한후 1번 가세요.
    정신과 가시더라도 2번이나 3번에서 상담치료는 꾸준히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927 가족이 확진 됐다면서 저와 만나자고 하는 심보 8 라이프 2022/08/05 2,384
1365926 공항서 백여 명 입국 금지' 여행사는 대혼란...이건 일 잘한듯.. 10 ... 2022/08/05 3,263
1365925 400억이 넘는 관저 인테리어 비용은 어디로? 3 아닥 2022/08/05 1,092
1365924 우영우 작가, 영화 증인 작가 4 2022/08/05 1,852
1365923 우영우 키스씬 왜넣었나요. 65 .... 2022/08/05 8,352
1365922 준호는 언제부터 사귄다고 생각했을까요? 4 기러기토마토.. 2022/08/05 2,773
1365921 그녀에게 친구가 없는 이유 12 선풍기 2022/08/05 5,259
1365920 우영의 드라마 너무 따뜻해요 7 ㅇㅇ 2022/08/05 1,809
1365919 키친타올 6 jee 2022/08/05 1,636
1365918 질투심 티내는 동네엄마.. 걸러야겠죠. 9 .... 2022/08/05 6,842
1365917 “이러다 지지율 10%” 굥 휴가 중 국짐은 부글부글 14 한겨레 2022/08/05 3,461
1365916 외교참사...July 시점 해석 설득력 있네요 21 ㅎㅎ 2022/08/05 4,290
1365915 나이 들수록 친정엄마 비슷해져가요...너무 싫어요. 6 77 2022/08/05 3,603
1365914 문자 이거 피싱일까요? 6 아마존 2022/08/05 1,054
1365913 날씨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10 ㅡ.ㅡ.ㅡ... 2022/08/05 4,633
1365912 조선일보 기사이긴한데요 GH 전세계약한 집을 배씨가 부동산에 내.. 8 음. 2022/08/05 1,372
1365911 여기서 본 글중에 제일 신기했던 글 52 신기함 2022/08/05 6,911
1365910 화려한 옷이 잘받는 얼굴? 화려한 얼굴? 8 후후후 2022/08/05 3,637
1365909 고집피우고 사고친 아들 말고 며느리 욕하는 시어머니 14 굥 찍은 2.. 2022/08/05 3,493
1365908 윤 긍정 24% 부정 66%.. 최저치 경신 19 ㅇㅇ 2022/08/05 2,623
1365907 시내중심가 스타벅스에 갔더니 4 2022/08/05 3,960
1365906 삼촌들도 조카 이뻐하죠?? 12 ㅁㅁ 2022/08/05 2,407
1365905 지난달 책 두권 읽었어요. 책 추천 부탁드려요. 10 오늘처럼 2022/08/05 1,489
1365904 요즘 아빠들 참 다정해요 10 2022/08/05 2,945
1365903 아주 오래전 돌아가신분 4 만약에 2022/08/05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