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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 그리 욕할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요.

ㅇㅇㅇㅇ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22-08-04 23:02:42
광수
뭐 한방향으로 딱 정하지 못하고 여기 저기 찔러보는 부분이 있는데 .. 어차피 이 프로그램 룰 자체가 그런거 아닌가요.
다음편 예고에서 옥순 영숙 둘다 니가 젤 좋았다 이렇게 말하던데. 일부러 그런거죠? 시청율 생각한거겠죠.
키큰데 소년같은 외모 나름 매력 있어요. 

옥순
약간 여우같긴 한데 밀당 하다가 안통하자 안달하고 개그 캐릭 같아요.
그래도 미련곰팅이 스타일보다는 훨씬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외모도 뭐 나쁘지 않고.

영숙
차에타서 자고 있는척 하는거랑 달그락 달그락사탕 굴리고...
여자일진인줄 알았어요..
뭐 경쟁심 때문에 그런 행동이 나왔을거라 봅니다.
어려서 피부도 좋고 뽀송뽀송..


정숙
영숙에게 몰아붙이듯 취조하듯 다그치는거 미저리 같긴 했네요. 
어찌보면 젤 불쌍한 캐릭터.


영식
밥먹다가 먹을때 말시키지 말라고 한거
평생 살아도 이런 상황 처음 보는데 진심이었다는거 웃겼어요. 
개콘을 볼필요가 없잖아요.. ㅎ


현숙
개엄마인데 왜 나오셨는지 ㅠㅠ







IP : 198.16.xxx.1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4 11:05 PM (119.69.xxx.167)

    영숙 어찌보면 풋풋하고 어찌보면 싼티나고ㅎㅎ
    피부는 넘 좋더라구요

  • 2. ㅠㅠ
    '22.8.4 11:15 PM (211.58.xxx.161)

    이쁘긴한데

    상고나왔다면서요 ㅠ 진짜 놀았었을수도

  • 3. ...
    '22.8.4 11:31 PM (115.21.xxx.164)

    상고나온게 어때서요. 노력해서 대학가고 직장 열심히 다니고 함 된거죠. 우리나라는 너무 학벌사회예요 죄를 지은 것도 아니잖아요

  • 4. ㅇㅇ
    '22.8.4 11:51 P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

    저는 정숙이 제일 이상해요. 광수가 관심없다는 표시를 그렇게 내는데도 대놓고 전문직사랑.
    영숙도 광수옥순 둘이 서로 좋아하는거 다 티내고 딴사람들도 거의 커플처럼 인정하더구만 거기를 왜 끼어들어서. 참나.

  • 5. 저도
    '22.8.4 11:54 PM (210.223.xxx.119)

    광수가 심지어 무섭다고 하잖아요
    왜 그런취급받으며 기류를 못 읽는 건지 혼자만의 세상에 빠졌나..

  • 6. 다들
    '22.8.5 12:38 AM (59.13.xxx.101)

    개성적 이라기보다 참 특이하다. 생활,예의,상식,배려 이런것들을
    못배웠구나 이런느낌.
    최악의 기수.

  • 7.
    '22.8.5 12:39 AM (180.65.xxx.224)

    모야 제목과 내용이 다르넹

  • 8. mm
    '22.8.5 12:44 AM (110.12.xxx.155)

    광수가 일단 외모(목소리도 좋댔음)로 옥순 찜한 거
    분명히 다른 출연자에게도 다 티낸거 같은데 굳이 거기 끼려는
    정숙 영숙이 저도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근데 시청자는 출연자들 개별 인터뷰를 보면서 TV를 보는거고
    (감독 의도대로 자르고 붙인 편집본)
    출연자들은 서로 인터뷰 못보고 외부와 단절된 채
    5박6일간 눈치싸움 기싸움을 하는 거라서
    자기들도 몰랐던 본성이 드러나기도 할 거 같고
    의도된 편집에 의해 본모습보다 부풀려진 것도 있을 거 같아요.
    인터뷰 통으로 다 보여주는 게 아니잖아요.
    욕먹는 출연자 중에는 방송 나중에 보고 억울해 할 수도.
    광수에게 여자들이 몰리는 이유는
    그는 일단 당사자 면전에선 똑떨어지게 말하기보다
    속마음이 뭐든 일단은 부드럽게 달래고 띄우는 화법을 쓰더라구요.

  • 9. 광수에게
    '22.8.5 12:54 AM (73.4.xxx.61)

    맞는 짝이 없어 보여요.
    그냥 놀다 갈듯.

  • 10. 영호가
    '22.8.5 12:57 AM (124.49.xxx.188)

    젤 불쌍...

  • 11.
    '22.8.5 1:29 AM (58.231.xxx.119)

    어제 옥순이 젤 이상
    캔디 드세요가
    뭐가 버럭할 일인지

    영숙 고졸도 의사가 좋아하는 눈치 주니
    좋아할수 있는 거고

    정숙
    말하는 스타일이 여왕벌 될 조짐이 보임

  • 12. 정숙이
    '22.8.5 3:56 AM (61.254.xxx.115)

    남자가 별관심없고 대화도 안통하는데 눈치없이 계속 들이댐.
    나머지 옥순.영숙에게도 너무 경쟁심과 질투심이 강해서 무서운 출연자

  • 13. 광수가
    '22.8.5 6:51 AM (118.235.xxx.105)

    뭐가 안 이상해요? 다른 여자한데가서 이제는 옥순 별 감정 없다는둥.너랑 말하는게 더 재밌다는 둥.찔러보고 본인 마음은 절대 표현 안하고.옥순에게 감정 없다고 영숙에게 말해놓고 옥순에게는 너도 매력있다하고.여기저기 흘리고 다님.
    영숙 처음에 영식이랑 썸탔는데 다른사람은 전혀 배려안함.유아적인 자기 중심주의

  • 14. 영숙이
    '22.8.5 7:18 AM (1.238.xxx.118)

    영숙이는 쿨병에 걸린 것 같아요. 외모는 나쁘지
    않은데..생활 모습이 농사 짓는 처녀 같아요. 촌스 럽고 천박한 느낌이 나는데 가장 최고는 사탕 돌리면서 자는척
    하는거 ㅎㅎ 누가 사탕을 그렇게 시끄럽게 먹나요. 열받으라고 그러는 거지 ..영식도 무식 하고 영철도 이상하고 학벌따지면서 자기가 만나줘서 감사해라? 제작진이 괜찮은 사람들은 탈락 시키고 찐따나 괴짜들 위주로 뽑는 갓 같음..시청률을 위해서..반전 매력을 가전 찐따들 외모는 좋은데 진짜 깨는 사람들 위주로..하긴 타짜들인데 딱 보면 견적 나오겠지…보는 건 재미있는데. 솔직히 저러니까 결혼 못했지 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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