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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 옥순 괜찮은데요

조회수 : 6,115
작성일 : 2022-08-05 01:29:03
. 처음에 광수가 너무 직진하니 좀 부담스럽고 해서
튕기기도 했는데 지금은 후회하는거 같고 그 과정을 솔직하게 말해서
뭐 괜찮아 보여요. 그 첼로하는 여자가 제일 무서워요. 와.. 애 둘 낳은 40대 무대뽀 아줌마 같아요.
IP : 27.1.xxx.4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22.8.5 1:31 AM (124.50.xxx.207)

    옥순이 제일 나아요. 솔직하고 예쁘고 세련되고 겉과속이 똑같은. 속물이긴 하지만 / 영숙같이 뒤로 호박씨까는 사람 딱 싫어요.

  • 2. ...
    '22.8.5 1:36 AM (58.124.xxx.207)

    전 맥모닝 발언듣고 어이가 없던데요.
    평소엔 괜찮은데 자기맘대로 안되면 보이는 행동.
    그게 본모습 아닌가 싶어요.
    참을성 1도 없어보임

  • 3. 기사제목
    '22.8.5 1:37 AM (211.206.xxx.204)

    "의사 광수가 1순위".
    사모님 되기 위한 옥순 vs 영숙 기싸움 "오싹"

    모 신문사 기사 제목 이예요.
    기자가 제목을 아주 노골적으로 뽑았더라구요.
    너무 노골적이라 반감이 생겨야 하는데
    이상하게 수긍되더라구요.

  • 4. 어린게
    '22.8.5 1:38 AM (59.13.xxx.101)

    틈새 팍 치고 들어오니 정신이 확드나 봄.
    의사인거 알고 태도 바뀐 옥순도 좋게 안보여요.
    중학생 학부형 분위기 풍기는 들이대는 첼로녀도 웃기고
    개엄마는 나온 이유를 모르겠고
    귀신 닮은 사람은 한두마디밖에 안했다는 상대 선택한게 재력때문
    인가 싶고
    다 이상해요.

  • 5. 게중에
    '22.8.5 1:39 AM (223.38.xxx.83)

    옥순이 허당에 ㅎㅎ 저두 옥순이가 낫더라구요. 제작진이 왜 옥순이라는 인기녀 이름을 줬겠어요 ㅋㅋㅋㅋ 광수가 인기남이 될준 꿈에두 모른듯

  • 6. ..
    '22.8.5 1:40 AM (203.229.xxx.102)

    장만옥 닮았어요. 근데 장만옥의 가장 큰 매력요소는 그윽하고 우아한 목소리에 있는데, 옥순은 목소리가 에러..
    초반에 욕 많이 먹었지만 볼수록 솔직하고 유치하지만 귀여워 보이던데요. 그에 비해 괜찮아 보였던 영숙(농협녀)는 갈수록 일진 양아치로 보임.

  • 7. 옥순싫어요
    '22.8.5 1:41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사람 가려서 잘하는 사람 최악.
    옥순이도, 첼로녀도, 광수도
    셋다 최악.

    광수는 직업말고는 매력적인게 1도 없구만
    인성도 별로고.
    서른이 넘은 남자가
    싫으면 싫은티 팍팍내고. 영 별로.

  • 8. 옥순 싫어요
    '22.8.5 1:42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사람 가려서 잘하는 사람 최악.
    직업공개 이전엔 대놓고 꼽주다가
    직업공개 이후 급해서 따로 가서 데이트 하길 유도하고.
    옥순이도, 첼로녀도, 광수도
    셋다 최악.

    광수는 직업말고는 매력적인게 1도 없구만
    인성도 별로고.
    서른이 넘은 남자가
    싫으면 싫은티 팍팍내고. 영 별로.

  • 9. wjeh
    '22.8.5 1:43 AM (124.49.xxx.188)

    저도 옥순은 말하는것도 그렇게 젤 낳아보여요.센스있고 늘씬 하고 이쁘고...광고회사 차장에다..
    남자들이 좋아할것 같아요.목소리도 우리나란 허스키한 목소리 안좋아하지만
    서양에선 스칼렛요한슨 데미무어 다 매력적인목소리죠

    그런데 정말 다들 몸매들이 여리여리하네요 이번...

  • 10. wjeh
    '22.8.5 1:44 AM (124.49.xxx.188)

    나아...

  • 11. dd
    '22.8.5 1:45 AM (183.106.xxx.29)

    레깅스 입고 영식 앞에서 다리 벌리며 민망한 요가자세 하는거 보고 기함했어요 ..푼수인지

  • 12. ㅎㅎ
    '22.8.5 2:09 AM (109.144.xxx.176)

    옥순이 똑똑한데 푼수끼에 허당미 ㅎㅎ
    귀여워요

  • 13.
    '22.8.5 2:18 AM (27.1.xxx.45)

    처음에 영업사원같이 생긴 광수가 이유없이 계속 들이대자나요. 그래서 그냥 살짝 부담스러워 하지만
    그래도 잘 받아줬다고 생각해요. 광수를 계속보니 직업도 괜찮구 말도 잘 통하구.. 그래서.. 후회하니
    솔직하게 후회한다고 말하는 점도 맘에 들고 말도 재미나게 해요. 그리고 자기가 아닌 사람에 대해서는 아예 여지를 안주는 점이 괜찮아 보여요.

  • 14. 그게
    '22.8.5 2:43 AM (61.254.xxx.115)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첨에 부다브러워서 툉긴거 아니고요 직업 나기전에 대쉬한거라 영업사원이라고 추측하고 맘에 안들어서 툉긴거였어요 ㅋㅋㅋ 그러다 직업 밝히고 ㅋㅋ

  • 15.
    '22.8.5 4:23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옥순이 스타일이 괜찮다니...
    어이없게 무슨 대단한 이야기가 있는것 처럼 광수 자극하고
    막상 일대일로 이야기 할 거리도 아니던데, 결국은 속보이는 동정심 유발, 직업 알고서 태세를 전환하고 무슨 처음부터 좋았다고 거짓을 풉

  • 16. 첼로녀도
    '22.8.5 4:40 AM (61.254.xxx.115)

    나온 여자들 중 수입은 제일 적을텐데 집도 시골에 학벌도 지방대.근데 전문직 선호한다고 막 들이댐.너무 욕심껏 직진하는데 매력없음

  • 17. 정숙
    '22.8.5 4:59 AM (73.4.xxx.61)

    보통내기가 아니여선지 영호한테 하는 거보니
    나이 어린 순진한 남자들만 꼬셔서 연하남만
    사귀었나 보네요. 이번 기수 엄청 들이대네.
    근데 순자는 뭐예요? 영수힌테 들이대 흔들어놓고
    다른 남자한테 내빼버리는 거.

  • 18. 괜찮다니요?
    '22.8.5 6:59 AM (106.102.xxx.35) - 삭제된댓글

    모든게 천박함 그 잡채더만
    직업으로 사람 차별하고 말투나 행동, 목소리, 모두 저렴하고 천박
    외모도 안 예뻐요 치열도 삐뚤어지고 다리도 곧지 않고

  • 19. ㅡㅡ
    '22.8.5 7:04 AM (1.238.xxx.118)

    다 이상하더라구요. 그중에서 옥순이 가장 나음

  • 20. ..
    '22.8.5 7:27 AM (1.242.xxx.61)

    말투 행동 목소리 다 싫음

  • 21. 처음
    '22.8.5 7:42 AM (218.53.xxx.110)

    처음에는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계속 보다보니 지나친 자기 중심주의라 다름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고 경쟁상대인 여성에게는 예의없이 무시하고 본격적으로 낯선 남자 앞에서 다리 쫙 요가로 관심있는듯 해놓고 쏙 빠지고 광수한테 마음 들려고 들이대고.... 암튼 보기 불편했네요 ㅠㅠ

  • 22. ..
    '22.8.5 7:43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여자들 다 몸매 키 교양 안습 속물성 끝내주고 남다들도 왜 저리 못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매력 없다니

  • 23. 첼로녀
    '22.8.5 7:57 AM (210.123.xxx.144)

    그래도 비똥 가방 젤 눈에 들어오덴데...입성은 좋더만요.. 시골?살고 지방대라고 해도 돈은 많은가봐요.

  • 24. ...
    '22.8.5 8:00 AM (210.123.xxx.144)

    제가 한국사람 없는 동네 주재원 와이프 하면서 여자들 봤는데.. 이번 기수 나는 솔로 여자들이랑 너무 비슷해요..
    이러다가 젤 무서운게 뭐냐면요. 옥숭 영숙 정숙 동맹으로 친구 먹고 나머지 사람들 욕하고 아래두고 부리고 분위기 개판되고 그러다 한국 갈때쯤 쌈나고.. 아이고...
    아이고.. 저 힘들었어요.

  • 25. 09
    '22.8.5 8:31 AM (211.36.xxx.33)

    옥순 인스타 보니 스타일도 좋고 과한 것도 없고 ㅎㅎ 유쾌하고 괜찮던데요. 나는솔로나 돌싱글즈나 그 프로그램이 사람을 극한? 상황에 몰아넣다보니 옥순 말대로 다들 안 하돈 짓 ㅋㅋ 하는 거 같아요

  • 26. ...
    '22.8.5 10:03 AM (110.12.xxx.155)

    옥순은 트렌디 드라마 여주 같은 허당미가 있죠.
    나이에 비해 이쁘고 나름 일에서도 성취 있지만
    어느덧 나이들어 조바심난 속물 관종녀^^
    큰맘 먹고 나온 살벌 예능에서 초반 매력 어필해서
    숨은 킹카 눈에 들었지만 아이씨 몰라봤네 (별볼일 없는 놈인줄;;;)
    감정통제 못함 플러스 안함으로 온갖 이불킥할 일 쪽팔린 일
    스스로 앞장서 보여주었지만 솔직하기는 함
    그래서 이번 회차 주인공은 단연 옥순
    조연은 정숙과 영숙
    특히 영숙의 털털함 속에 숨은 당돌함이 아주 돋보임
    팡수안지 광수인지 영숙이 데려가든 말든 신경 끄고
    이젠 정신 차리고 괜찮은 넘 쟁취하길!!

  • 27. 허당미
    '22.8.5 10:23 AM (218.53.xxx.110)

    트렌디 드라마 허당미라기 보다 저는 아줌마들 보는 막장드라마 같았어요. 트렌드 드라마의 산뜻함은 없어요. 자기 상처를 보여주는 타이밍이 안 좋았어요..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있는 거 같으니 너무 빼다가 나중에 자기말고 다른 데로 남자 관심있다는 거 알고서는 그제야 자기 사연을 말하니 오히려 산뜻해보이지 않고 동정심 유발처럼 보였어요. 그래놓고도 남자 마음 확신없으니 어필하려고 막 들이대며 다가서고.. 그래놓고 경쟁자 여자한테는 예의없이 성질보이는데...아.. 정말 막장드라마 같았네요. 일단 저 남자가 저 여자들이 막 싸울 남자인지는 모르겠다만 저렇게 성질 다 튀어나오게 하는 남자말고 품위 유지시켜줄 수 있는 남자 만나길 바래요 최소한 연애때라도요

  • 28.
    '22.8.5 2:19 PM (125.181.xxx.213)

    옥순 좋다는분도 있군요

  • 29. . .
    '22.8.11 4:19 PM (118.220.xxx.27)

    지방에서 첼로 전공시키려면 돈 많이 들어요. 시골이라도 좀 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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