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plz 조회수 : 5,999
작성일 : 2022-08-05 00:43:48
어제부터 눈을 돌리면, 가령 예를 들자면 정면을 주시하며 가다가 오른쪽 간판을 보려고 눈동자를 움직이면 화들짝 놀라는 듯이 몸이 쭈뼛하는 느낌이 확 들고 잠시동안 어찔해져요. 눈동자를 돌릴때마다 그러지는 않아도 그 횟수는 상당히 빈번해요ㅠ

눈을 가리거나 감고 움직이면 안 그러는데
눈 뜬 채로 좌우로 눈을 움직일 때마다 항상 놀란 듯이 덜컥 어지럽습니다.토할 것 같은 건 없어요. 아픈데가 있지도 않아요.
눈을 평생 앞만 보도록 고정하고 다닐 수도 없고 한두번운 참을만한데 계속 그러니까 괴로워요.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이석증,메니에르는 절대 아니에요.

이거 관련해서는 신경과 / 안과 어딜 가야하나요..
IP : 223.38.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12:48 AM (209.171.xxx.99) - 삭제된댓글

    눈 운동을 하셔야 해요
    오랫동안 핸폰이나 컴퓨터를 보면
    뇌 신경 보다
    눈 움직이 느려서 어지러운 거예요
    제가 그래서 한동안 고생했어요
    눈 운동을 하세요
    일단 눈 굴리기를 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시고
    수시로 하세요

  • 2. ..
    '22.8.5 1:2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모더나 맞고 그런 증상 있었어요
    이석증은 왜 절대로 아닐까요
    이석증 앓아봤을 때도 그런 증상 있었는데 ㅠ

  • 3. 후니
    '22.8.5 1:29 AM (14.63.xxx.91)

    저도 십몇년전에 비슷한증상이 있었는데요
    곁눈질할때 어지러워서 걷는것도 두려웠었는데
    전 이비인후과랑 신경과 갔었는데 딱히 병명은 없었던거같고 지어준약도 별로 효과를 못봤는데
    한의원에서 침 맞고 나았어요

    체액순환? 이 안되는거라고 해서 침 맞았는데 그 뒤로 괜찮아졌고 재발도 안했어요

  • 4.
    '22.8.5 1:40 AM (220.94.xxx.134)

    저도 모더나 맞고 한동안 그랬는데ㅠ 그러다 괜찮았는데 요즘 가끔 고개돌리면 어지러울때있어요

  • 5. ㅇㅇ
    '22.8.5 1:5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제 경우 두 가지 경우였습니다

    이석증 후유증
    빈혈

    이석증은 발병시도 체력 저하
    회복 후 한동안 후유증 지속되었을 때였어요 눈 돌리며 어질어질

    그리고 두번째는
    정말 생각 못한 빈혈.

    근종이 있었던 건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고
    빈혈약은 먹으라 했는데 깜빡하고 하다
    저 증상 나타나서 세어보니
    안 먹은 지 두어달 되었더라구요
    철분제 부랴 복용..이틀째부터 나아지더라는..

  • 6. 신기
    '22.8.5 6:51 AM (175.112.xxx.68)

    6월초 이석증 발병
    증상이 비슷해요. 저도 눈 돌릴때 무서워요.
    어지러울까봐. 글고 인사시 머리 흔들면 균형이 잠시 안 맞아서 흔들릴까 걱정

  • 7. plz
    '22.8.5 8:54 AM (223.38.xxx.18)

    이석증 아니에요.고개 돌리는건 자유로워요.
    오로지 눈동자 움직일 때만 그러는거에요.
    첫번째 댓글 다신 분, 글 지우셨는데 지우시기전에 제가 다행히 봤어요. 그 분 말씀처럼 눈운동하니 지금 괜찮아요.고맙습니다.

  • 8. 신경과
    '22.8.5 9:22 AM (222.117.xxx.165)

    어지럼증은 신경과입니다. 전정신경염일 가능성이 있어요. 전정검사 할 때 눈을 움직이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429 예금 12개월 4.2 % 8 ㅇㅇ 2022/08/05 5,619
1364428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유구무언 2022/08/05 16,337
1364427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홀스 2022/08/05 2,632
1364426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2022/08/05 2,310
1364425 엄마보고 싶은 밤 22 2022/08/05 3,123
1364424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세상 2022/08/05 1,680
1364423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plz 2022/08/05 5,999
1364422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411
1364421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053
1364420 딸이 키가 작아요.. 22 2022/08/05 6,378
1364419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zzz 2022/08/05 3,779
1364418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에고 2022/08/05 2,316
1364417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010
1364416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귀요미 2022/08/05 2,836
1364415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2022/08/05 2,248
1364414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2022/08/05 1,377
1364413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2022/08/05 4,833
1364412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19 2022/08/05 2,998
1364411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ㅇㅇ 2022/08/05 6,034
1364410 연탄 한 장 / 안도현(우영우) 12 ㅇㅇㅇ 2022/08/05 3,191
1364409 살빼야하는데 운동은 못하고 10 ㅇㅇ 2022/08/05 2,883
1364408 대학생 아들 통금시간 19 통금시간 2022/08/04 4,439
1364407 낸시 펠로시가 눈치챈 대한민국 서열 1위 3 고양이 뉴스.. 2022/08/04 5,629
1364406 부부싸움 13 ... 2022/08/04 3,073
1364405 오늘 우영우 보다 엄마가 생각났어요. 2 우영우 2022/08/04 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