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힐링되는 유튜브 있나요?

다람쥐 조회수 : 5,464
작성일 : 2022-08-04 15:40:03
전 캐나다에서 다람쥐 먹이주는 채널보면
동화를 예쁜 영상으로 보는것같아요

사슴도 놀러오고 블루버드도 놀러왔고
다람쥐 열마리정도 이름까지 지어주고
신선한벌레와 과일 견과류 챙겨주고
다친아인 집으로 초대해 따로 밥주면서 쉬어가게 해주고
다람쥐들도 쓰담듬게 놔두고 무릎까지 올라오는거 보면 신기해요

님들은 어떤 채널 구독하면서 힐링하시나요?
우리 서로 얘기하며 힐링해봐요

IP : 182.215.xxx.7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4 3:43 PM (218.236.xxx.239)

    전 모카우유요. 모카와 우유 강쥐 유튜브인데 ~~ 우유는 보기만해도 힐링이~~~

  • 2. 그남자의 요리
    '22.8.4 3:44 PM (211.185.xxx.26)

    조근조근 말투와
    뚝딱 뚝딱 해내는 한식이요

  • 3. 숲속에집짓기
    '22.8.4 3:50 PM (1.236.xxx.71)

    bushradical 이라고 숲속에서 통나무로 집짓고 거기서 식사하고 뭐 그런 채널 있어요. 보다보면 맘 편해지고 졸려요.

  • 4. 미니멀 유목민
    '22.8.4 3:53 P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10년연상 합이 잘 맞는 일본인 아내와
    트렁크 40kg 짐이 전부인데 코로나전까진
    크루즈선 인솔자였대요
    요며칠 빠져서 봅니다

  • 5. 00
    '22.8.4 3:55 PM (182.215.xxx.73)

    우유 털 세시간 빗는거 어젠가봤는데 ㅋㅋㅋㅋ 참 착한 강아지에요
    그남자의 요리는 가끔 숏츠로 봤어요

  • 6. ㅁㅁ
    '22.8.4 3:56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ㅎㅎ저 그거 잘 보다가
    그 먹이가 벌레란걸 알고 안보는 ㅠㅠ

    벌레에대한 트라우마가

  • 7.
    '22.8.4 3:58 PM (210.181.xxx.235)

    윤이버셜

    제주도 사는 여자분 브이로그예요
    영상미 좋고 고양이 귀엽고 하루하루 씩씩한 모습에 배우고..
    강추입니다~

  • 8. 00
    '22.8.4 4:00 PM (182.215.xxx.73)

    숲속에 집짓기랑 미니멀유목민은 찾아봐야겠네요
    윤이버설 썸네일에 항상 냥이 합성해 넣는거 귀엽죠^^

  • 9. ...
    '22.8.4 4:03 PM (210.205.xxx.17)

    마리라이프라고 여자혼자 차박하는거요...요리 간단히 해서 술 같이 먹고 좋은 경치 구경하고..힐링되요

  • 10. 숲속집짓기
    '22.8.4 4:06 PM (1.236.xxx.71)

    채널명이 bushradical 이에요.

  • 11. ,,,
    '22.8.4 4:10 PM (211.219.xxx.108)

    nomadic ambience 자연 풍경 좋아해요

  • 12.
    '22.8.4 4:13 PM (211.203.xxx.221)

    국가비 채널이요
    영상이 감성적이고 편안하고 예뻐요

  • 13. ...
    '22.8.4 4:16 PM (1.231.xxx.180)

    라오스오지마을 한국인(엤날것부터봐야해요)

  • 14. @@@
    '22.8.4 4:17 PM (119.201.xxx.159)

    미니 포레스트 라고 미니어쳐로 요리만하는 프로에요.
    보고있으면 신기하고 잡생각이 없어져요.
    한 번 봐보세요.정말 대단하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실거에요

  • 15. sksk
    '22.8.4 4:21 PM (58.230.xxx.177)

    루디퐁키 ㅡ강아지 두마리인데 너무귀엽습니다
    내복곰ㅡ디저트 까페에서 디저트 만드는 영상인데 너무 예쁘고 맛있어보여요

  • 16. 저는
    '22.8.4 4:21 PM (125.133.xxx.93)

    산들무지개
    마님파이브(한 ㅡ프 국제부부)
    저도 미니 포레스트
    한 때는 효람티비 (아기가 너무 잘생겨서..힐링)

  • 17. mundi
    '22.8.4 4:24 PM (14.52.xxx.91)

    새덕후 봅니다

  • 18. //
    '22.8.4 4:24 PM (121.138.xxx.57)

    미니 포레스트 라고 미니어쳐로 요리만하는 프로에요.2222

    저도 막 이 채널 추천하려고 했는데 ㅎㅎㅎ

  • 19. ㅅㅅ
    '22.8.4 4:27 PM (58.234.xxx.21)

    저도 윤이버셜 좋아요
    화려하고 이쁜거 아닌
    허름하고 낡은 배경에 담담한 소박함 맘이 참 편해져요

  • 20. 미니 포레스트
    '22.8.4 4:30 PM (218.152.xxx.229)

    요리를 아는분이예요
    미니어처라도 제대로예요
    힐링되요

  • 21.
    '22.8.4 4:31 PM (175.203.xxx.198)

    TheDodo 동물 구조 하고 임시보호 하고 새로운 가족 찾아주는
    채널이에요

  • 22.
    '22.8.4 4:44 PM (112.187.xxx.82)

    힐링 유투브 참고해요

  • 23. 저는
    '22.8.4 4:47 PM (117.111.xxx.18)

    이사벨아빠
    닥터지하고
    무인도그

  • 24. ..
    '22.8.4 5:02 PM (122.47.xxx.89)

    귀촌일기 여리네 농장 이요..

    평범한 귀촌 영상이였는데..
    어느날 강아지 한마리가 나타나면서부터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넓은 앞마당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만정이..
    고추,참외,표고버섯등 농시짓는 풍경..
    마을 여기저기 아름다운 풍경도 가끔씩 보여주세요.
    저에겐 정말 힐링되는 채널입니다.

    https://m.youtube.com/channel/UCiWFVb7jmnM7ns_4pY2Qi1Q

  • 25. 저는 ㅋ
    '22.8.4 5:05 PM (123.111.xxx.26)

    꿀주부요. 색감도 이쁘고 뚝딱뚝딱 손도 빠른데 완성요리는 멋지고 그와중에 차분하고 편안해요 ㅋㅋ

  • 26. ㅇㅇ
    '22.8.4 5:06 PM (39.7.xxx.17)

    저는 순풍산부인과 ㅋㅋ

  • 27.
    '22.8.4 5:16 PM (218.148.xxx.31)

    요즘 국가비 남편 영국남자 안 봐요
    한국 국공립 이용하는거 다 후원 받아서 어마어마한 짓하죠
    한국치킨값 비싼 치킨 금액 올리는 bbq 치킨 영국 전교생에게
    졸업 선물로 다 먹여주고
    한국와서 학생 그루밍 당했다고 당당하게
    조회수 올리는거 보고 얘들 무슨 생각하는지 뻔했다
    한국 여성도 제 정신 아니지만 디엠해서 여자들 노리는건 아주 어린게

  • 28. ㅇㅇ
    '22.8.4 5:18 PM (211.206.xxx.238)

    와 미니포레스트를 아시는 분이 계셔서 너무 반갑네요
    저도 추천하러 들어왔어요
    전 강추

  • 29. 요즘
    '22.8.4 5:20 P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

    손맛할머니 자주 봐요. 보시는 분 계신가요? 실버버튼도 빠르게 받으신 거 같고 여기 게시판 댓글에서도 전에 한분 언급됐던 거 같은데요.
    전원생활 풍경도 좋고 요리도 잘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점잖고 온화한 성격 같으셔서 좋아요. 요즘은 대박이라는 개도 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에 들어와요. 가족분들 먹방 하면 옆에 와서 간식 하나씩 얻어가는데 사랑스러워요. 요리도 많이 배우고 풍경도 보고 그래요.

  • 30. 요즘
    '22.8.4 5:23 PM (175.223.xxx.208)

    손맛할머니 자주 봐요. 보시는 분 계신가요?
    여기 자게 댓글에서도 전에 한 번 언급된 거 봤는데요.
    전원생활 풍경도 좋고 요리도 잘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점잖고 온화한 성격 같으셔서 좋아요. 요즘은 대박이라는 개도 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에 들어와요. 가족분들 먹방 하면 옆에 와서 간식 하나씩 얻어가는데 사랑스러워요. 요리도 많이 배우고 풍경도 보고 그래요.

  • 31. 영상추천
    '22.8.4 5:24 PM (39.122.xxx.79)

    리틀조빅조

    한국대기업 다니다가 우울증으로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는 유튭이예요
    한국말 못해도 다 알아듣는 귀여운 리틀조와 무심한 일본인 와이프가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줘요

  • 32.
    '22.8.4 5:26 PM (218.148.xxx.31)

    토나와요~ 둘 다 어이없는데 이걸 한국녀 그루밍으로 치부하다니
    그래서 영국남자 국가비 안좋아 합니다
    영국남자 쿼터 중국인이고요

    일본녀 한국남 들이밀듯 하는 유튜브
    한류 편승한 유튜브 산들이고 헝가리고
    한국에는 그런 아내 남편 거의 없는데 유튜브로 단단히
    돈벌어서 가족들 삶 업글 되는거 이걸로 또 눈에 띄는거
    정말 한국 사람들 참 대단하다 정이 좋다 느낌니다.

    누구나 느끼는 건 자유이지만 실속을 보면 그닥
    힐링할만한 유튜브 없다 생각입니다.

    일본애들은 특히 한국 욕하고 그러면서 여기서 벗겨먹고 사는 유튜브 정말 질색입니다 싫습니다.

  • 33. 영상추천
    '22.8.4 5:28 PM (39.122.xxx.79)

    위에 추천드린 리틀조빅조는 한국욕이나 일본욕 둘 다 전혀없어요.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살아줘서 힐링!!

  • 34. 윤이버설만큼은
    '22.8.4 5:30 PM (218.148.xxx.31)

    인정합니다!

  • 35. ..
    '22.8.4 5:36 PM (175.119.xxx.68)

    전 아리둥절

  • 36. ..
    '22.8.4 5:49 PM (58.140.xxx.73)

    힐링유튜브,감사합니다.

  • 37.
    '22.8.4 5:59 PM (118.32.xxx.104)

    저도 동물유튜브가 힐링

  • 38.
    '22.8.4 6:27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미니멀유목민과
    8코기 , hahaha

  • 39. 엉뚱하지만
    '22.8.4 6:41 PM (1.235.xxx.94)

    저는 망한 머리 복구하는 유툽보고 힐링 받았어요.

  • 40. ...
    '22.8.4 7:38 PM (112.147.xxx.62)

    김경일 교수 강의요

  • 41. 유튜브추천
    '22.8.4 7:59 PM (211.109.xxx.117)

    아기 포메 아띠
    크집사

  • 42. ..
    '22.8.4 8:39 PM (175.119.xxx.68)

    영국남자 오늘보니 영국애들 7명와서 호텔에 묵고 예고에 제주여행도 가는거 같던데
    그런거는 누가 후원하나요

  • 43. 잔잔
    '22.8.4 8:49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요새 고양이 채널들이 워낙 많은데 그중에서도 힐링을 원하신다면

    "길냥이들 Street cat" 추천합니다. 비슷한 이름 많아서 잘 보셔야 해요 ㅋ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시골 집 마당에서 오가는 길고양이들 살뜰히 돌봐주시는 남자분이세요.
    다른 채널과 달리 주인장 목소리는 한마디도 안나오고, 먹이 주고 엉덩이 두들기고 쓰다듬어 주는 손과
    사랑이 느껴지는 카메라의 시선, 그 시선을 향해 다가오는 호기심어린 동그란 눈동자만 보여요.
    대나무숲에 부는 바람소리와 시원하게 가끔은 촉촉하게 내리는 빗소리 들으면서
    항아리 뚜껑위에 고인 물을 핥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평화로와져요.^^

  • 44. 숭어
    '22.8.4 9:20 PM (211.246.xxx.141)

    힐링채널 저장합니다. 전 한국기행 봐요.

  • 45.
    '22.8.4 10:14 PM (119.69.xxx.167)

    위에 차박하는 유투브 싱글인척하다가 남편있는거 탄로나서 난리났던거 아닌가요?

  • 46. ..
    '22.8.4 11:14 PM (123.213.xxx.157)

    잘 볼게요~

  • 47. 난나
    '22.8.5 1:09 AM (118.176.xxx.181)

    손맛할머니 제가 썼던 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구독하는 채널인데 요새 좀 시들하네요

  • 48. oo
    '22.8.5 3:14 PM (59.23.xxx.202)

    힐링 유튜브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2083 옷은 대충 입어도 머리는 단정히 15 이런거 2022/08/04 7,362
1362082 그나저나 펠로시 의원이 40년생이라니???????????? 2 zzz 2022/08/04 1,559
1362081 월 9900원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정부 "검토 .. 12 ?? 2022/08/04 5,099
1362080 코로나 2차까지 맞고 확진 되셨던 분들 18 .. 2022/08/04 2,519
1362079 에프에 구운 감자 2 추억 2022/08/04 1,593
1362078 제일 역겨운 향수 79 세상에서 2022/08/04 21,765
1362077 대학로 연극배우들은 뭔 죄? 15 극혐 2022/08/04 3,806
1362076 유방암 검사 빨리 가능한곳 10 도움 2022/08/04 2,313
1362075 유라 a1모델은 단종인가요? 3 Dndn 2022/08/04 839
1362074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본질은…” 실명 밝힌 의사의 호소 22 생각해볼문제.. 2022/08/04 5,901
1362073 이거 다 기억 하세요? 36 ㅇㅇ 2022/08/04 6,240
1362072 건조기 안에있는 받침대 사용하시나요? 8 건조기 2022/08/04 2,144
1362071 귀농하신 분 ..선물 제안 10 기버 2022/08/04 2,239
1362070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14 .... 2022/08/04 5,011
1362069 조국의 서재 13 lllll 2022/08/04 2,080
1362068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이 아니고 19 그냥이 2022/08/04 6,049
1362067 한동훈은 말 조금 더 잘하는 윤도리,, 완전 바보구만 32 2022/08/04 4,675
1362066 안나 2회 분량 짤린장면. 뭔지 알 거 같아요. 8 아~놔~~ 2022/08/04 4,763
1362065 김부선, 낸시랭에게 '그러니 맞고 살지' 막말했다 사과 8 막장 2022/08/04 5,272
1362064 이딸라 띠마 라인 그릇 좋아하는 분들 계세요? 4 ........ 2022/08/04 1,745
1362063 나눌 재산 없는 이혼 16 tk 보고 .. 2022/08/04 6,630
1362062 타커뮤에 기형아 검사결과 듣고 울고있다는 글을 읽고 17 .. 2022/08/04 4,689
1362061 힐링되는 유튜브 있나요? 43 다람쥐 2022/08/04 5,464
1362060 전통 그릇 궁금해요 11 보통엄마 2022/08/04 1,468
1362059 대법원이 유책 배우자에게 이혼을 허가하다 3 ㆍㆍ 2022/08/04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