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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정은 역할 시원시원~~

ㅇㅇ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22-08-04 15:16:10
맨날 중후한 몸집의 장년, 노년으로만 나오다가,
갑자기 젊은 역 변신.
밖으로 뻗친 헤어며,
전직화류계 출신이었던가, 화끈한 말빨에,
알고보니 시장 상인회 회장님의 잃어버린 여동생.
살찐게 전혀 안보일 정도로, 매력 있는 캐릭터였어요.


IP : 106.10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4 3:17 PM (110.11.xxx.13)

    그드라마가 벌써2년전이네요~~
    덕분에 주말이 즐거웠죠. 거기 연기자들 다좋았어용

  • 2. ...
    '22.8.4 3:19 PM (112.147.xxx.62)

    당당하고
    춤도 잘 추고

    못생기고 뚱뚱하지만
    남자들에게는 인기많아 자신감 넘치고 ㅎㅎㅎ

    매력적인 캐릭터였죠?

  • 3. 네 2년전
    '22.8.4 3:20 PM (106.101.xxx.8)

    차화연히가 저는 처음으로 사랑스러워보였어요.
    재벌회장님역만하다가 처음으로 시장아주머니로
    나왔는데, 그게 매력적.
    그이후 알콘 광고도 찍으시고

  • 4. ㅇㅇ
    '22.8.4 3:23 PM (106.101.xxx.8)

    실제 화류계여성이라면
    더 정치적이고 음침할텐데,

    그역할의 이정은씨는
    특유의
    맑고 시원당당한 파워로
    다르게 연기.
    여름밤 장외홈런같은 느낌

  • 5. 123
    '22.8.4 3:24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주말 드라마 거의 안 보는데 오나귀 작가라 믿고
    봤네요 내용이 시원 시원해서 참 재미있게 봤어요

  • 6.
    '22.8.4 3:25 PM (106.101.xxx.8) - 삭제된댓글

    오나귀 작가라서 탄산 톡~~
    이즹은씨 오나귀에서 무당으로 장히 나왔어요.

  • 7.
    '22.8.4 3:43 PM (106.101.xxx.8)

    오나귀 작가라서 탄산 톡~~이었군요.
    정말 시원시원.
    이정은씨 오나귀에서도
    웃기는 무당으로 잠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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