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중국에서 비행기 격추시킨다고 경고하고 실제로 비행 훈련까지 마친 상태임
실제로 실 사격 훈련을 하고 항공모함까지 배치한 상태입니다
대만에서는 대비한다고 최고 경계 태세를 발령한 상태이고요
푸틴이 옛 소련 연방이었던 주변국의 나토 가입을 용인하지 않고
지지율이 떨어질때마다 3번이나 전쟁을 일으켜서 지지율 회복해 거의 종신 대통령으로 가고 있는데요
시진핑의 중국도 비슷한 상황으로 영구 집권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게 양안정책입니다
만약 이게 실패하면 중국 공산당에서 시진핑의 자리 자체가 날아가는 상황이 옵니다
그래서 시진핑의 중국은 전쟁도 불사한다는 방침으로 하나의 중국을 주창하는겁니다
모든 외교 최우선 정책이 하나의 중국이라는 대 전제조건이 최고 목표라서 이걸 부정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심지어 미국도 이 정책에 반대하지 못하는 이유가 전쟁 가능성때문입니다
중국은 아예 생김새가 다른 중동인인 신장위구르같은곳도 하나의 중국이라고 고수하는 이유임
이런 하나의 중국에서 마지막 남은 국가가 대만입니다
고로 마지막 완성이 양안정책이고 말 그대로 중국과 대만(서안과 동안)은 하나의 중국이다죠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거라는건 국제 사회가 모두 예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시기가 언제이냐만 남아 있을뿐입니다
이미 미국 cia나 영국 정보기관이 공개한바 있고 이번 나토회의에서도 이문제를 거론한바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미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은 미국이 중국을 보호할거라는 강력한 메세지인데
중국은 용인할 가능성 아예 없다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펠로시의 방문 자체가 대만 상황이 그만큼 전쟁 일보 직전의 심각한 상황이라는 반증입니다
대만도 미국에게 엄청난 군사 무기를 수입하고 있지만 전쟁 발발하면 단 10분만에 대만 방공망과
대부분의 군사기지가 파괴될거라는 시뮬레이션 결과 예측도 있는데
실제 중국군이 대만에 상륙하는건 난제가 있기에 쉽게 예단하기도 어렵고
미국도 직접 미군을 대만에 투입하느냐 마느냐 하는 예측도 어렵습니다
분명한건 미국은 대만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고, 중국도 대만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만 확실합니다
이럴경우 어떤 상황이 올까요?
이게 심각한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바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미국이 한미일 안보동맹을 주장하는 이유의 핵심 목표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윤석열은 이미 미국의 주장에 동의하고 일본군까지 한국에 주둔시킬 가능성까지 시사한바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만 전쟁이 남의 일이 아니고 바로 우리랑 간접으로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이라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더 우려되는게 이런 시국에 윤석열이라는 개념없는 인간이 대통령이라는 그 사실자체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가장 큰 안보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
에스퍼 전 美 국방 “중국·대만 충돌시 한국도 개입하게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