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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놀러오면 호텔 잡아준다는 분들은

ㅇㅇ 조회수 : 7,441
작성일 : 2022-08-02 10:59:53
댓글에서도 묻던데 저도 궁금했어요

지인 놀러오면 호텔 잡아준다는 분들은
호텔 비용을 내준다는 건가요?

IP : 39.7.xxx.2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8.2 11:06 AM (221.149.xxx.124)

    호텔 비용을 왜 내주나요???

  • 2. 머물다
    '22.8.2 11:07 AM (219.249.xxx.53)

    집 으로 온다는 사람들은 마다하지 않지만
    아이 친구가 놀러 온다면(타지 사는) 비지니스 호텔 잡아줘요
    방학때 마다 호텔 2박3일 잡아 줬어요

    그 오빠네가 외국서 온다는 글 봤는 데
    집 에서 잠만 자지
    관광 다니겠죠
    당연히 집 에서 재우죠..
    3년 만이고 오빠네 가족 3식구 에어컨 틀면 되고
    시켜 먹고 해 먹으면 되죠
    상황 따라 얼마든 지 즐겁게 할 수 있어요

  • 3. dlfjs
    '22.8.2 11:08 AM (180.69.xxx.74)

    내주기도 하죠
    동생 오면 용돈주고 같이 놀러가면 경비 다내요

  • 4. 내줘야죠
    '22.8.2 11:09 AM (14.32.xxx.215)

    누가 예약못하나요
    예약을 내맘대로 하고 돈은 저쪽에다 내라면 ...저라면 꼴 안봐요

  • 5. 그거야
    '22.8.2 11:15 AM (1.227.xxx.55)

    당연히 오는 사람이 예약하고 돈 내야죠.
    나는 그저 우리집에서 자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 말하면
    나머지는 당사자가 알아서 하는 거죠.

  • 6. ..
    '22.8.2 11:16 AM (39.115.xxx.64)

    남편 지인들은 서로 그리 하던대요 자기 지역에 오면 숙소도 잡아주고 밥도 사주고 싶어하고요 마음 가는 곳에 돈가는 거 라니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숙소까지 잡아줄만한 지인은 없어요 알려는 주고 밥은 사주겠지만 방까지 해주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여자들은 말이 많거든요 신경써서 구해도 고맙지만 맘에 안 드는 경우 많잖아요 괜히 숙소는 건들지 않아요

  • 7. ..
    '22.8.2 11:18 AM (39.7.xxx.152) - 삭제된댓글

    그게 때마다 다르죠

    내가 충분히 내줘도 돈 아까운 사람이고
    집으로 초대하긴 여러모로 부담스러우면
    심플하게 내가 예약도 하고 돈도 내주는 거고

    진상짓을 하도 해서 이렇게라도 하면 좀 알아먹을까
    싶은 사람한테 호텔 잡아준다고 말하면 일정을
    취소하던 앞으로는 호텔 구해서 놀러오던 할테니까
    눈치주는 멘트일 수도 있는 거고요.

  • 8. ㅇㅇㅇ
    '22.8.2 11:20 AM (73.254.xxx.102)

    호텔 잡아준다는 표현 쓰는 경우는 호텔비 내준다는 뜻이죠.

  • 9. ^^
    '22.8.2 11:28 A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

    호텔비ᆢ모텔비~ 꼭 즹해진것은 아닌듯ᆢ

    ~ 상황따라~ 손님따라서 다른 것같아요

    전 제가족과 어디가서 숙박할경우 꼭 먼저 예약하고
    선결제로 잘 자고

  • 10. ㅋㅋ
    '22.8.2 11:33 AM (39.7.xxx.112)

    그게 때마다 다르죠

    내가 내줘도 돈 안 아까운 사람인데
    집으로 초대하긴 여러모로 부담스러우면
    심플하게 내가 예약도 하고 돈도 내주는 거고

    진상짓을 하도 해서 이렇게라도 하면 좀 알아먹을까
    싶은 사람한테 호텔 잡아준다고 말하면 일정을
    취소하던 앞으로는 호텔 구해서 놀러오던 할테니까
    눈치주는 멘트일 수도 있는 거고요.

  • 11. ^^
    '22.8.2 11:34 AM (223.39.xxx.189)

    ᆢ호텔비,모텔비~~숙박비용 상황따라 다른것같아요

    제가족이 어딘가가서 숙박한다면 예약,선결제해요

    남의집ᆢ친척집
    민폐 절대 안끼치고

  • 12. ㅇㅇ
    '22.8.2 11:36 AM (39.7.xxx.249)

    하루 이틀이면 몰라도 일주일 이상 묵는데
    호텔비 내주는 거면 부담될 거 같아요 ㅠ

  • 13. 그런분들은
    '22.8.2 11:40 AM (39.117.xxx.82) - 삭제된댓글

    월숩입이 보통급이 아닌거에요

  • 14. dlfjs
    '22.8.2 11:43 AM (180.69.xxx.74)

    일주일은 무리고요
    며칠 집에서 자고
    며칠은 서울시내나 관광지 방 잡아서 놀게 해요

  • 15. 저도
    '22.8.2 11:55 AM (121.162.xxx.227)

    그 표현이 늘 궁금했어요
    호텔로 가시라고한다 가 정답일거 같은데요

    실제로 알아서 호텔 지정하고 예약하고 비용까지 내주는 지인 내지는 친척은 거의 없다고 봐요

    우리랑 동선 맞출 지역의, 또는 가성비 괜찮은 호텔을 소개해줄 순 있어도요

  • 16. 그럼
    '22.8.2 12:00 PM (14.32.xxx.215)

    잡아준다고 하면 안되죠
    준것도 없이 뭘 줬다고 해요
    호텔 소개해준다..호텔로 가라고 한다가 맞겠죠

  • 17. 곰돌이
    '22.8.2 12:06 PM (211.195.xxx.33)

    시누네 미국 사는데
    한국오면 1달 정도 체류
    오피스텔 단기잡고
    내가 다 지불
    제주도 여행도 내가 예약 지불했어요.

    좋았는지 자꾸 또 온다고
    언제 가면 되냐고 해서
    이번에는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우린 미국가도 알아서 다 예약하고
    만나서 밥 사주고 오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 18. ㅇㅇ
    '22.8.2 12:18 PM (211.246.xxx.16)

    호텔 회원권 있는 친구가 자기 회원권으로 저렴하게 호텔 잡아줄테니 차액은 니가 결제해라 이런 경우가 있었음

    다른 친구들은 잡아준다고 하니까 돈도 내준다는 건가 싶어서 다들 부담스러워 했는데 그게 그게 아니었음 ㅎㅎ

  • 19. ㅡㅡ
    '22.8.2 12:2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잡아준다는건, 당연히 돈을내는거죠.
    집에서 숙박을 하대신으로 손님대접하는 거잖아요.

  • 20. ㅡㅡ
    '22.8.2 12:49 PM (116.37.xxx.94)

    잡아준다는건 돈을 내는거라 생각했어요 여태

  • 21. 첫댓글
    '22.8.2 1:09 PM (39.7.xxx.143)

    진짜 어이없네.
    ㅋㅋ

    틀린소리를 당당하게ㅋㅋㅋ

    잡아주는건 당연히 돈 내는거죠.

  • 22. 그러면
    '22.8.2 1:10 PM (211.250.xxx.112)

    손님으로 간 사람은 밥을 산다던가 호텔비용에 상응하는 보상을 하거나.. 다음 기회에는 본인이 호스트 역할을 하려고 하나요?

  • 23. 음...
    '22.8.2 1:44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십여년전에 캘리사는 친구네 집에서 3박 한 적이 있어요. 당시 있으면서 장보는 비용이랑 외식비, 기름값등은 일부 지불했고, 최근 한국 들어왔을 때 좁은 우리 집에 재울 상황이 안 되어서 근처, 일박에 16만원 짜리 중상급 호텔 2박 잡아줬어요... 입국한 친구의 일정이 제 주위에서 2박이상 가능하지도 않았고 저희 동네로 저 보자고 온거라 당연한 건데도 친구는 엄청 고마워 하더군요. 아무튼... 호텔 잡아준다는 건 호텔비를 내준다는 의미입니다.

  • 24. ..
    '22.8.2 1:52 PM (39.7.xxx.14)

    시부모님과 시누 식구들이 저희집(22평에 4가구 )이 오신다고 통보해서 안된다고 하고 호텔잡아드렸어요 비용도 내드리고.. 그 좁은 집에 여름에 9명이 며칠을 지내야 한다니 숨이 막히더라두요 첨엔 서운하다고 난리이더 호텔비에 밥도 저희가 다 사니 아무말 없더군요 우린 시누집 지역에 갈일 있어서 알아서 호텔잡고 만났을 때도 우리가 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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