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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 남편 내려가고 한숨 잤네요

ㅁㅇ 조회수 : 5,878
작성일 : 2022-07-31 18:37:01
남편이 지방에서 근무중이라 아까 네시쯤 갔는데 가고 나서 한시간쯤 잤어요
남편이 오면 이것저것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설거지도 해주는데 그래도 집이라고오면 맛난거 해줘야지 해서 잔뜩했더니 은근 피곤했나봐요
오가는 남편도 힘들지만 저도 조금은 힘들었나 봄
조금은 쓸쓸하고 홀가분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IP : 112.161.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7.31 6:40 PM (49.142.xxx.184)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운건 아니시겄쥬?^^

  • 2. 남편이
    '22.7.31 6:44 PM (121.155.xxx.30)

    착한가봐요.. 아님 신혼이신가 ㅎ
    지방에서 올라오느라 힘들텐데 집안일에
    설거지도 해준다해서요ㆍ남편도 쉬고싶을텐데..

  • 3. ㅇㅇ
    '22.7.31 6:46 PM (112.161.xxx.183)

    오십대에요 ~~^^설거지는 거의 세척기 쓰는데 남편이 후라이팬 같은건 그냥 씻어버려요

  • 4. 전생에
    '22.7.31 6:51 PM (121.133.xxx.137)

    나라 구했다는 주말부부 ㅎㅎㅎㅎ
    전 나라 팔아먹어서 종일 붙어있는
    자영업부부예욤ㅋㅋ

  • 5. 주말부부도
    '22.7.31 6:59 PM (118.235.xxx.254)

    돈이 많아야 나라를 구한거죠 ㅠㅠ

  • 6. 주말부부
    '22.7.31 7:03 PM (175.192.xxx.113)

    오늘같은 날은 잠자기 좋은날~
    재충전하세요~

  • 7. 가만
    '22.7.31 7:08 PM (211.184.xxx.190)

    어우 부럽다

  • 8. 왜냐면
    '22.7.31 8:23 PM (1.222.xxx.103)

    남편도 시집 식구라 그래요..ㅋㅋ

  • 9. ㅇㅇ
    '22.7.31 8:36 PM (112.161.xxx.183)

    ㅋㅋ 댓글 따땃해서 좋네요 ~~^^ 애둘 대학생이라 남편이 옴 같이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친구같은데요 그럼에도 가고나니 편안하기도 하네요 남편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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