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직접 보신 분들
1. 보진
'22.7.31 3:13 PM (210.96.xxx.10)직접 보진 않았구요 죄송..
한산에서 멋있어요
오히려 젊었을때보다 중년이 되니
몸도 벌크업 되고
눈빛이 더 깊어지고
목소리도 낮아지고
너무 멋있네요2. 11
'22.7.31 3:18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름은 알고 있지만,
한산에서 대사 없이 깊은 표정과 눈 연기를 할 수 있었나 싶습니다.
나이 들어서 더 멋있다는 걸 보여준 배우네요.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받았으면 좋겠어요.3. .....
'22.7.31 3:20 PM (125.129.xxx.211)이십대에 떴는데
행보가 또래 배우들과는 달랐던게 기억나요.
인기관리 이미지 관리 그런거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죠.
본인이 원했으면 청춘스타 될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쪽으로는 관심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별 가치 안두는 느낌.
결혼도 일찌감치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 갈길 간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4. 흠
'22.7.31 3:22 PM (175.213.xxx.37)살인의 추억때 취조실 얼굴 클로즈업 할때 충격..
어디서 저런 마스크를 구했나 싶었는데 그 이후로는 그다지 팬인 적이 없었는데 한산 가서 봐야겠네요5. ...
'22.7.31 3:24 PM (39.7.xxx.33)원래 연극하지 않았나요?
청춘예찬에서 첨 보고 연기에 놀랬었어요6. . .
'22.7.31 3:48 PM (27.255.xxx.28)인어공주에서 박해일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인어공주는 숨은 명작이에요.7. ..
'22.7.31 3:53 PM (14.37.xxx.211)윗님 인어공주 명작 맞습니다.
다만 고두심씨가 드라마를 너무나 많이하는 배우라서
숨은 영화인데 빛이 안나는 느낌 입니다.
전도연 박해일 사무치는 느낌의 영화.8. 목소리가
'22.7.31 3:55 PM (125.186.xxx.54) - 삭제된댓글참 좋더라구요 이번에 느꼈네요
9. ....
'22.7.31 4:00 PM (58.234.xxx.21)살인의 추억때 취조실 얼굴 클로즈업 할때 충격 22222
저런 얼굴이 있구나
그 이후로 지금껏 가장 좋아하는 남자배우는 늘 박해일이라고 ㅋ
연애의 목적이나 질투는 나의 힘 같은 찌질하지만 미워지지않는 캐릭터도 넘 매력있구요
저는 예전에 베라 광고에서 선생님 역할도 너무 좋았어요 ㅋ
박해일 이미지에 딱 ㅎ10. 인생무념
'22.7.31 4:01 PM (121.133.xxx.174)'내 갈길 간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
저두 이런 느낌 받았어요.
한창 잘 나갈때 광고도 홍보도 없이 그냥 작품만 하고 조용히 ~
결혼하고 그냥 배우가 직업인 사람..11. 참견
'22.7.31 4:04 PM (223.62.xxx.138)저는 질투는 나의힘 추천
12. 맞아요
'22.7.31 4:05 PM (1.235.xxx.28)인어공주에서 너무 선한 우체부 아저씨
그 아저씨가 나이들어 무기력한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웠던 기억 ㅎ
20대는 건축학 개론의 수지같은 첫사랑 옆집 오빠같은 선한 모습이었는데 이젠 배우가 되었네요.13. 살인의추억에서
'22.7.31 4:06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뭔가 미끌미끌한 장어같은 느낌 징그러워서 그 후로 영화 거의 본 게 없어요 근데 나이들고 좀 굵어지고 깊어졌다니 궁금해지네요
14. 저요
'22.7.31 5:13 PM (125.240.xxx.204)영화배우로 데뷔하기 바로 전에
연극하는 거 봤어요.
그냥 평범한 청년이지요..뭐. 20대.
무대 보면서 아..저런 사람이 영화배우로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당시 화면보다 더 잘생기고 좀 더 오목조목했던 기억이 납니다.15. ㅇㅇ
'22.7.31 5:21 PM (110.47.xxx.2)예전 동네에서 모자쓰고 자전거 타고 얼굴 하얗고 그냥 평범해요 뭔가 장난기가 넘치는 빙글빙글 미소로 사람들이 자신을 못 알아보는구나 식으로 돌아다니곤 그랬죠 한참 뜬 후였거든요
16. 음
'22.7.31 5:23 PM (112.186.xxx.111)살인의 추억도 인어공주도 연애의 목적도 고령화 가족,
남한산성, 나랏말싸미 등 봤지만..
저에게는 그저 해사한 젊은이..유약한 젊은이 정도였는데,
이번에 한산보고 좀 놀랐어요.
느낌이 이제 지금보다 나이 조금 더 들면,
양조위 느낌도 날 수 있겠구나 싶더군요.17. ..
'22.7.31 6:08 PM (59.29.xxx.102)최종병기 활에도 나왔어요.
조용히 자기 길 가는 성실하고 속깊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한산도 보기 망설였는데 박해일 배우가 이순신 장군님으로 나온다기에 가서 봤어요.18. Aa
'22.7.31 6:32 PM (211.201.xxx.98)저 코앞에서 봤어요.
얼굴뿐아니라 몸에 비해 머리가 작아도 너무 작아요.
옆에 배두나 있었는데 박해일이 더 작더라구요.
결론은 그래서 화면이 낫더라는...19. 연애의 목적
'22.7.31 7:02 PM (14.32.xxx.215)하도 찌질해서 ㅎㅎ
진짜로 보면 막 후광에 하얗고 그러진 않은데
훤칠한 일반인같고
본인이 배우라 의식을 안해요
여러명 같이 있어서 알아봤지 혼자 있음 몰랐을것 같아요20. 애들엄마들
'22.7.31 7:32 PM (124.56.xxx.204)저 무대인사 보러가요. 보고와서 말씀 드리죠 음핫핫
21. happy
'22.7.31 8:03 PM (110.70.xxx.92)실물 봤었어요.
아마도 30대 중반 정도?
가로수길 밤에 골목에 주차하느라
라이트 켜고 정차중이었는데요.
그 어둠 속에서 환한 얼굴에
가느다란 미소년 느낌의 누가
크로스백 메고 걸어나오는데
순간 누군지도 모르고 심쿵
정신 차리고 보니 박해일이었어요.
화면보다 더 말갛고 가늘가늘 긴 몸선이
인상적이었네요.
정말 소설속 묘사되는 미소년 그 자체 ㅎ
무려 30대 중반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9902 | 대화가 어려운데 결혼할 수 있을까요. 43 | ... | 2022/07/31 | 10,025 |
| 1359901 | 게임으로 청춘보내신분! 6 | 놔둘까요 | 2022/07/31 | 1,476 |
| 1359900 | 윤돼지 부리는 도사의 조카가 현 서울경찰청장 13 | ,,,,,,.. | 2022/07/31 | 5,179 |
| 1359899 | 손발이 차서 처방약으로 11 | .... | 2022/07/31 | 1,407 |
| 1359898 | 심리 상담사가.. 12 | .. | 2022/07/31 | 4,726 |
| 1359897 | 오늘 도포자락휘날 리며 에서 김종국 12 | ㅎ | 2022/07/31 | 4,830 |
| 1359896 | 새벽시간에 카카오택시 잘 오나요? 1 | ᆢ | 2022/07/31 | 1,335 |
| 1359895 | 우리 아이들 성인되는 시기에 집말이예요 8 | 궁금 | 2022/07/31 | 2,966 |
| 1359894 | 아직은 해외여행가는 분위기 아니죠? 31 | 똥이 | 2022/07/31 | 5,828 |
| 1359893 | 비가내리네 워우워우워우 3 | +_+ | 2022/07/31 | 1,947 |
| 1359892 | 동물들도 동성애를 할까요? 13 | .. | 2022/07/31 | 6,248 |
| 1359891 | 맘카페에서 시위한다는데 일본 핵오염수 반대시위도 같이하세요 3 | 노노재팬 | 2022/07/31 | 1,448 |
| 1359890 | 차기 대통령은 어디서 근무하고 생활하나요 6 | hj | 2022/07/31 | 3,225 |
| 1359889 | 빈폴 맨 사이즈 선택ㆍ 3 | 옷사이즈 | 2022/07/31 | 1,585 |
| 1359888 | 코로나 재감염 되신 분들 증상과 강도 어떠신가요? | ... | 2022/07/31 | 1,063 |
| 1359887 | 시어머니 약타는데 보호자가 코로나인경우 1 | ..... | 2022/07/31 | 1,290 |
| 1359886 | 서울입니다. 비 많이 와요 4 | 장마인가 | 2022/07/31 | 3,447 |
| 1359885 | 고딩아들 있는 가족 메뉴 8 | 엄마 | 2022/07/31 | 3,227 |
| 1359884 | 종합소득세 현금납부하면 수수료 안 붙나요? 3 | 종합소득세 | 2022/07/31 | 1,231 |
| 1359883 | 아이들 대학 보내고 난 후의 삶 42 | … | 2022/07/31 | 20,342 |
| 1359882 | 서울여행일정 4 | 호호 | 2022/07/31 | 1,599 |
| 1359881 | 변호사 강용석 재산이 18 | ㅇㅇ | 2022/07/31 | 9,934 |
| 1359880 | 4달이 지났는데 4 | 겨우 | 2022/07/31 | 1,689 |
| 1359879 | 터키여행 경험있으신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14 | ㅇㅇ | 2022/07/31 | 3,423 |
| 1359878 | 5세 입학이 뭐가 급해서 이 난리인지? 15 | ******.. | 2022/07/31 | 4,6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