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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김밥 괜찮네요

일욜도출근 조회수 : 6,670
작성일 : 2022-07-31 12:41:57
참고로 입 짧은데 
김밥과 초밥은 좋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작년인가 핫 했다는데 저는 
우영우보고 접는김밥을 처음 알았어요  
도시락은 저거다 생각하고 있다가
어제 저녁에 당근채볶고, 어묵채 매콤하게 볶고~~ 
꼬들단무지채는 사다 놓았고요 
아침에 밥해서 참기름, 소금 넣고 설탕조금 솔솔 뿌리고 식초 몇방울 떨어뜨려 섞고 
계란후라이 하나에 치즈한장 넣고 싸와서
방금 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고딩 아들은 매직랩으로 싸서 반 잘라 예쁘게 담아 놓고 
남편과 저는 그냥 위생장갑 끼고 대충 들고 먹었어요 ㅎㅎ

진미채도 무쳐놨는데 그것도 넣으면 될 것 같고 
불고기나 스팸도 어울리것같고 
참치 기름짜서 피클 다져넣어도 될 것 같고 
그러네요 

김밥을 안 말아도 되어서 쉽기도 하지만 
써는 작업을 안하니 더 간편한 거 같아요 

즐거운 점심 되세요 

IP : 14.52.xxx.1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22.7.31 12:43 PM (14.52.xxx.196)

    참고로
    잘 붙으라고
    밥은 양쪽 다 들어가게 넣었습니다

  • 2. 우영우
    '22.7.31 12:4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때문은 아니지만 김밥10줄 만들어 먹어치웠어요.

    다는 아니지만..

  • 3. 동투더그투더라미
    '22.7.31 12:44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밥이 덜 들어가고 섬유질(김)이 더 많이 들어가서 좋은 것 같아요^^

  • 4. 에이
    '22.7.31 12:48 PM (221.143.xxx.13)

    원글님 맛있는 재료만 넣으셨네요
    안 맛있을 수가 없을 듯요
    그런데 접는 김밥은 들고 먹기는 안좋을 것 같은데 어떠나요?

  • 5. 원글이
    '22.7.31 12:51 PM (14.52.xxx.196)

    김밥10줄
    뭔지알죠. 끝도 없이 들어가는 집김밥 ㅎㅎ

    양쪽에 밥이 들어가게 넣어 싸고
    마지막에 꾹꾹 눌러주니
    위생장갑끼고 양손으로 들고 먹을 만 해요
    아니면 작은위생백에 넣어서 먹기도 했어요

  • 6. 한입에
    '22.7.31 12:53 PM (220.75.xxx.191)

    안들어가서 먹기 깔끔하진
    않아요
    만드는사람은 좋은데
    식구들이 싫어해서 ㅎㅎㅎ

  • 7. 반드시
    '22.7.31 12:53 PM (221.143.xxx.13)

    위생팩에 넣어야 하고
    위생장갑 끼고 먹어야 하는 건 아니죠?
    김밥 먹기 위해 일회용을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요

  • 8. .....
    '22.7.31 1:03 PM (211.221.xxx.167)

    그 재료로 컵 밥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 9. 원글이
    '22.7.31 1:16 PM (14.52.xxx.196)

    위생백 위생장갑 안쓰고
    손으로 들고 먹어도 괜찮아요
    오니기라즈는 사이즈가 커서 불가능한데
    접는김밥은 사이즈가 작아 괜찮아요
    다 먹고 손 씻으면 되죠
    저는 손님 응대해야해서 그런 상황이 못되는지라...

    컵밥은 더 간단하겠네요
    생김 안 넣고 김자반 가져와 먹을때 뿌려 비비면 되겠어요

  • 10. 그게
    '22.7.31 1:20 PM (117.111.xxx.98)

    금방 습기로 눅져서
    질감 안좋고 먹기도 불편해요

  • 11.
    '22.7.31 1:26 PM (1.234.xxx.84)

    해봤는데 김이 너무 질겨져서 김 뜯어먹느라 질질 흘리고 난리… 그냥 오리지널 김밥이 먹기 편해요.

  • 12. 만들어서...
    '22.7.31 1:28 PM (180.70.xxx.31)

    대각선으로 삼각김밥 모양으로 잘라먹으면 좀 편하게 먹을수 있어요.

  • 13. ...
    '22.7.31 1:38 PM (1.237.xxx.142)

    침 묻히며 물어뜯는것도 별로일거 같은데요
    어차피 재료 준비하는거 똑같은데 김밥 마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요

  • 14. 오늘
    '22.7.31 3:12 PM (175.192.xxx.185)

    아침으로 애 둘하고 해먹었는데 김이 금방 눅눅해져서 먹기 좀 그런거 빼고는 입짧은 딸애도 2개는 금방 먹네요.

  • 15. 원글이
    '22.7.31 4:05 PM (14.52.xxx.196)

    오늘 날이 습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저랑 남편은 점심시간에
    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
    아메리카노랑 같이요 ^*

  • 16. ...
    '22.7.31 6:41 PM (114.206.xxx.192)

    접는김밥
    -----접는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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