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도 윤석열 걱정 ‘미국의 짐’이 되고 있다
1. ㅎㅎ
'22.7.30 12:26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이 매체는 전직 검찰총장인 윤 대통령이 특별한 기술, 역량, 전문성 없는 전현직 검사들을 대통령실, 통일부, 보훈처, 금융감독원 등에 기용했다고 비판했다.
2. 뭐
'22.7.30 12:28 PM (221.143.xxx.13)이건 이 나라의 짐
저번 나토회의에서 보니 세계의 호구
이제 미국의 짐까지...보수라는 분들 이 사태를 어찌하실지?3. . .
'22.7.30 12:28 PM (1.222.xxx.103) - 삭제된댓글어쩌나요 보수들의 형님네가 저렇게 윤을 평가해버려서..
압수수색가나요 미국언론사에4. ...
'22.7.30 12:29 PM (106.101.xxx.78)그렇다면
이단헌트 좀 불러주세요5. ㅎㅎ
'22.7.30 12:30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미국 외교안보전문지 national interest 사무실 압수수색 가즈아
6. ...
'22.7.30 12:33 P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저 밑 무식할매가
인토레스트 듣보잡이라 폄하하든데7. 인지
'22.7.30 12:33 PM (61.98.xxx.135)국민의 짐 이 미국의 짐으로. 더 나아가 세계의 짐으로?
대단하다 단 몇개월만에?8. ....
'22.7.30 12:36 PM (61.79.xxx.23)지지율 더 떨어지겠네
9. 구멍가게도 아니고
'22.7.30 12:44 PM (123.214.xxx.169)일개 회사도 실무자와 오너의 능력에따라 존폐가 결정되니 인사에 신중한건데
정말 저것들은 겁이 없어도 저렇게나 없을 수가
무대뽀거나 개념 자체가 없는것들이 저 중요한 자리에 있으니 나라가 이지경10. ㅡㅡ
'22.7.30 12:51 PM (223.39.xxx.162)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로 검찰의, 검찰에 의한, 검찰을 위한 정부를 만들어온 때문이라고 먼저 지적했다.
전직 검찰총장인 윤 대통령이 특별한 기술, 역량, 전문성 없는 전현직 검사들을 대통령실, 통일부, 보훈처, 금융감독원 등에 기용했다고 비판했다.
지지율 하락의 또 다른 이유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윤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너무 무능(incompetent)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주장했다.
무능과 관련된 사례로는 △북한 미사일 발사 다음날 나온 음주 의혹 △코로나에 대응 필요성이 높은 때 머드 축제 참석△나토정상회의 때 부인 친구 동행 등을 전한 한국 언론보도를 소개했다.
미국 언론도 아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 28%가 아직 모른다는게 참담합니다~11. 이 기사 맞나요?
'22.7.30 12:52 PM (182.229.xxx.41)https://nationalinterest.org/blog/korea-watch/can-biden-save-south-korea%E2%80...
12. 세계가
'22.7.30 1:05 PM (124.53.xxx.169)한국을 예의 주시하고 있겠군요.
13. 큰일임
'22.7.30 3:15 PM (118.235.xxx.221)한국 국민들이 윤 대통령과 맞서게 되는 경우 미국은 미국국익에 필수적인 한반도의 평화유지 방안에 대해 비상계획을 준비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나아가 군사 반란(military revolts)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했다.
군인들이 윤 대통령을 병역기피자로 인식하고, 갑작스런 국방부 청사 이전 등으로 군의 사기가 저하됐으며, 3성장군 출신 이종섭 국방장관에 의한 군의 정치화가 시작된 때문이라는 것이다.
"윤 대통령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그가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됐다"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 대통령을 타일러야 한다고 주문했다. 만약 윤 대통령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바이든 대통령은 대안을 고민해야한다고 이 매체는 거듭 촉구했다.
미국 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14. 큰일임
'22.7.30 3:16 PM (118.235.xxx.221)블룸버그는 이어 미국 CIA 출신 분석가의 말을 인용해 "이 시점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윤 정부가 낮은 지지율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피드백을 받아 국정 운영에 필요한 조정을 하는 것이다"고 충고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변화하지 않으면 미국과의 관계 회복, 한국의 국제적 위상 증진 등을 위해 윤 대통령이 해온 진전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국내 입지가 약하면 윤 대통령이 국제적으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초기의 비판을 개선과 반등의 긴급 요구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거듭 촉구했다.
이 매체는 끝으로 한국의 경제상황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20% 아래라면 여당도 대통령실과 거리를 두는 게 보통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정책적 측면에서 대통령의 추진력을 약화시킨다"는 명지대 신율 교수의 분석을 전했다.15. 충
'22.7.30 5:41 PM (124.53.xxx.169)기대 안했지만
이정도 일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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