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느다란 팔 vs 예쁜 다리

ㅁㅁ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22-07-29 19:04:50
뭐가 더 갖고 싶으세요??
저는 다리가 아이돌 수준으로 이쁜데 (죄송..)
대신 팔뚝이 소녀장사 같아요 ㅜㅜ
나시 입고 싶어요...
IP : 223.38.xxx.8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9 7:05 PM (124.58.xxx.70)

    근데 보통 팔다리 가늘고 긴거 같이 가지 않나요

  • 2. ㅇㅇㅇ
    '22.7.29 7:05 PM (223.38.xxx.209)

    다리요 허벅지진짜안빠짐

  • 3. 제대로
    '22.7.29 7:06 PM (175.223.xxx.61)

    상비체형이신가봐요 ㅎㅎ

  • 4. ㅁㅁ
    '22.7.29 7:06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ㅎㅎ그냥 얼굴이쁜거요

  • 5. 예쁜다리
    '22.7.29 7:07 PM (211.246.xxx.120)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갈수록 영양가 항개도 없음.
    어릴때 잠깐 돋보일 뿐
    허벅지 튼튼 쵝오

  • 6. 저는
    '22.7.29 7:07 PM (116.41.xxx.44)

    가느다란 팔이오.
    팔이 가늘면 옷 입을때 옷테가 나는데
    두까우면 눈사람 체형이 되서
    나이들어보여요.
    안 예쁜 다리는 그냥 긴치마나 바지로 가리면
    괜찮아요

  • 7. 음..
    '22.7.29 7:08 PM (211.223.xxx.123)

    보통 다리가 이쁘면 팔이(다리만큼은 아니어도) 못생기진 않아요 ㅎㅎ 뼈가 이쁘니께 ㅎㅎㅎ
    살이 좀 있으신가봐요.

    고르라면 다리죠! 각선미란 말은 있어도 박선미(팔 박) 란 말은 없잖아요.

  • 8. 윗댓
    '22.7.29 7:10 PM (118.235.xxx.192)

    다리예쁜게 어릴때 잠시 돋보일뿐이라는 윗댓내용에 절대 동의못함
    치마를입든 바지를입든 다리예쁜건 요양병원 들어가기 직전까지 유효하다고 생각해요!

  • 9. dlfjs
    '22.7.29 7:12 PM (180.69.xxx.74)

    50넘으면 안아픈게 최고긴하죠
    허벅지 가느니 그것도 고민이래요
    힘좋은 굵은 허벅지가 이젠 위로가 되요

  • 10. 아아
    '22.7.29 7:13 PM (220.116.xxx.45)

    저는 곧고 예쁜 다리요.

    전 원글님과 반대로 하비. 진정 하비.
    하비여도 다리는 곧을 수는 있는데 저는 엄청나게 휜다리에 알통다리 ㅠㅠ

    팔은 진짜 곧고 엄청 가늘어요.
    여름에 제 팔, 제 어깨만 보면 세상 이렇게 여려 보일 수가 없어요.
    저 상의는 44 입거든요 ㅋㅋ

    근데 종아리 보면 축구선수
    (바지는 요즘은 55도 좀 큰데.. 이게 다리가 전체적으로 두껍고 알통이 진짜 심해서.. 그냥 축구선수 ㅠㅠ)
    예쁜다리 꼭 가지고 싶습니다.

  • 11. ㄱㄱ
    '22.7.29 7:13 PM (175.114.xxx.196)

    젊을수록 하비니까 가느다란팔이 많고
    나이들수록 상비니까 다리가 가늘어요

    당연히 가느다란 팔이죠
    나이드니 팔이랑 어깨에 붙은살 정말 안빠지네요

  • 12. ㅎㅎ
    '22.7.29 7:16 PM (39.7.xxx.41)

    갸늘한 상체가 더 분위기 있어 보여서 가느다란 팔이 나은 것 같아요 주로 앉아있는 거 보게 되니까.-
    다리는 바지 입어도 되고~

  • 13. 아이고
    '22.7.29 7:19 PM (59.14.xxx.168)

    의미없다~ 하는 나이라
    허리 튼튼하고 관절 안아프고

    팔뚝 다리 보다는 허리가 날씬한게 좋네요

  • 14. 팔뚝이 두꺼운건
    '22.7.29 7:20 PM (112.161.xxx.191)

    가슴이 클 확률이 높아요. 같이 가는 거랍니다.

  • 15. ..
    '22.7.29 7:23 PM (223.38.xxx.69)

    저는 팔은 진짜 가늘고, 살쪄도 팔뚝살만 안찌는데
    다리는 뼈대부터 튼튼하고 살만 많아요.

    장단점이 있는데 키가 크면 팔가는거
    키가 작으면 다리 가는거를 고르고 싶네요.

  • 16. 차라리 하비
    '22.7.29 7:34 PM (112.154.xxx.208) - 삭제된댓글

    차라리 하비가 나아요.
    상비는 나이들어 보여요.
    보통 팔 굵으면 상체가 크고 등살 찌고 허릿살 튜브..셋트로 가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상비 증가하고 다리는 빈약..

  • 17. 하비분들~
    '22.7.29 7:55 PM (223.38.xxx.253)

    상체는 신데렐라 마차만드는 호박만한데 다리는 학다리가 진짜 부러우세요?

  • 18. 보통
    '22.7.29 8:01 PM (123.214.xxx.169)

    가는 팔목에 가는 종아리는 같이가고

    허벅지와 팔뚝은 다른 문제

  • 19. 팔뚝과 가슴은
    '22.7.29 8:02 PM (123.214.xxx.169)

    맞는 말인듯

  • 20. ..
    '22.7.29 8:0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역삼각 체형 너무 볼품 없죠. 나이들어 보이고 둔탁해요

  • 21. ㅇㄷㅁ
    '22.7.29 8:13 PM (122.42.xxx.82)

    잘록한 허리요

  • 22. ㅠㅠ
    '22.7.29 8:17 PM (119.200.xxx.109)

    전 다리는 예쁜데 왕팔뚝에 가슴도 커서
    어렸을때부터 아줌마 같았어요 ㅠㅠ
    하비가 훨 나아요... 상체 큰 거 너무 나이들어 보이고...

  • 23. 저도
    '22.7.29 8:31 PM (125.133.xxx.166)

    팔뚝가는거에 한표
    한날씬 했었고
    다리도 예뻐요
    근데 나잇살 찌니
    팔뚝 등 뱃살에만 몰리니
    더 뚱뚱해보이고
    뭘 입어도 이쁘지가 않네요
    갱년기 다가오는데
    다리이쁘다고 미니스커트 입고 싶진 않네요

    인민소매가 너무 입고 싶네요

  • 24. 보담
    '22.7.29 8:34 PM (223.62.xxx.34)

    어릴땐 김민희공효진같은 다리가 부러웠는데..
    가슴있으면서 여리한팔뚝이 다리이쁜것보다 더 나은것같아요

  • 25. 예쁜다리
    '22.7.29 8:40 PM (210.223.xxx.119)

    평생을 하비로 살면서 허벅지는 물론이고 종아리 근육과 발목이 노출을 못 하고 수영복도 못 입어요
    상체는 진짜 날씬해서 부조화 그자체
    다리만 예뻤다면 다른 인생을 살았을 거예요

  • 26. 다리예쁜게
    '22.7.29 8:57 PM (61.77.xxx.250)

    더 좋았는데 지금은 팔뚝마저 굵어지니 고민되네요. 여름에는
    민소매 롱원피스가 최고인데 말이죠

  • 27. 젊을때는
    '22.7.29 9:20 PM (211.211.xxx.184)

    예쁜다리
    50넘으면 튼튼한 다리가 좋아요.
    다리가는 친구들 나이드니 속빈강정처럼 더 가늘어지면서 다 상비에 성인병,허리 디스크에시달리네요.
    하체 튼튼해서 늘 컴플렉스였던 친구는 나이들어 탱탱함이 유지되고 옷태도 무너지지 않았어요.
    성인병없고 제일 건강해요.
    허벅지 두께와 당뇨가 상관있습니다.

  • 28. 팔과가슴
    '22.7.29 9:44 PM (125.132.xxx.251)

    아닌데요
    저는 왕가슴이지만 가는 팔, 가는 몸, 가는 다리입니다.

  • 29. ..
    '22.7.30 5:0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가느다란 팔이요
    팔이 길고 가늘면 우아해 보이잖아요

    저는 튼튼 다리가 좋아요
    근육형 다리도 섹쉬하다 느껴요


    가는 다리는 더 나이 들면 진짜 흉해요
    목욕탕 할머니들 떠 올려 보세요
    힙이 피망처럼 납잡해져서 가느다란 다리
    늙어지거나 비대한 배를 위태롭게 엉기 엉기 걷는거 흉해요

  • 30. ..
    '22.7.30 5:1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당연 가다다란 우아한 팔이죠

    다리는 튼실 근육질이 좋아요

    에휴 가는 다리 제 취향 아님
    늙으면 얼마나 흉한데요
    목욕탕 할머니들 보세요
    거미형 체형이 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688 빅마우스 보시는분 계신가요? 5 Pp 2022/09/03 2,833
1371687 코로나 두번째 걸렸네요..흑흑 44 ㅜㅜ 2022/09/03 7,446
1371686 제주 올레길에서 사라진 여성 일본 해안가에서 발견 6 리엄 2022/09/03 6,345
1371685 새 팀장께 제 약점을 말했어요ㅠ 15 ㅇㅇ 2022/09/03 4,848
1371684 좌골신경통 원인이 뭘까요? 너무 힘들어요.. 10 .... 2022/09/03 2,872
1371683 한동훈, 'FBI 국장을 현지인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죠... 10 ㅇㅇ 2022/09/03 2,848
1371682 윤석렬 보다 김건희란 사람이 더 궁금해요 15 2022/09/03 2,523
1371681 60원 ...... 클릭 17 ㅇㅇ 2022/09/03 3,326
1371680 좀전에 나혼자 산다 김지훈 요리할때 10 .. 2022/09/03 6,977
1371679 오빠만 많은집 막내딸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27 큰딸 2022/09/03 5,361
1371678 죽일년 만들어 놓고 아몰랑~ 22 ... 2022/09/03 5,931
1371677 [펌] 최강욱의원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온라인 탄원서를 제출하.. 18 ../.. 2022/09/03 2,041
1371676 티맵이나 카카오맵은 데이터 무제한만 가능 하나요? 10 네비 고장 2022/09/03 1,606
1371675 도대체 이시간까지 안들어오는 고딩 5 아휴 2022/09/03 2,301
1371674 명신씨가 사채언니도 기소했네요 20 ㅠㅠ 2022/09/03 6,163
1371673 지금 일하고 있어요. 8 워킹맘 2022/09/03 2,303
1371672 sbs싱포레스트 1 ..... 2022/09/03 1,410
1371671 오후 3시에 먹은 커피가 지금까지 3 불면의 밤 2022/09/03 1,935
1371670 성인 태권도 하는 분 계신가요 4 빠샤 2022/09/02 864
1371669 관상보다는 찰색, 찰색보다는 체상인가요? 12 ㅂㅂ 2022/09/02 5,157
1371668 피x나라 치x공주 괜찮네요 생각보다 15 ㅇㅇ 2022/09/02 3,305
1371667 ㅇㅇ 15 ㅇㅇ 2022/09/02 4,026
1371666 낙동강 녹조 피해 식자재, 친환경 제품, 급식으로 유통 중 4 농산물유기 2022/09/02 1,308
1371665 이런 경우 어떤 건강식품 선물이 좋을까요. 5 .. 2022/09/02 758
1371664 강남역에 제가 좋아하던 쌀국수집 없어졌네요 11 .. 2022/09/02 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