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1박2일 혼자 못있겠죠?
강아지 안키워본 언니라 집에 털도 많이날릴꺼고
강아지가 우리집 쇼파를 끍어요
언니집에가도 그집 쇼파끍을까봐서요
저희가 1박2일로 어딜다녀오는데
그래도 언니집에 미리 맡길지
아님 출발하기전에 산책시키고 에어컨 틀어주고
물이랑 다준비하고 집에 하루만 두고갈지
아님 그래도 언니네 맡길지 지금좀 고민합니다
한번도 집에 하루종일 혼자 둔적은 없어요
근데 강아지 호텔도 지금은 다 예약이 차서 못가구요
그래도 사람있고 산책시켜주는 집 데려다 주고 하루 다녀오는게
낫겠지요!
1. ㅇㅇ
'22.7.29 11:44 AM (106.101.xxx.100)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하루에도 여러시간 혼자 안두는데
1박은 상상도 못해요2. ....
'22.7.29 11:4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아니요. 그러다 밤새 짖으면 어쩌려구요?
언니를 님집으로 모셔와 1박 2일간 님네집에서 지낼 것을 부탁하는 게 최선
그게 불가하면 언니 집에 데려가세요.
강아지는 혼자 두는 거 아닙니다ㅠ 저도 견주입니다.3. 음
'22.7.29 11:46 AM (211.114.xxx.77)그래도 혼자는 안될것 같은데...
언니한테라도 맡기면 방에 가둬둔다고 해도 혼자 두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은데.
소파쪽에 두지 말라하구요.4. 개가
'22.7.29 11:46 AM (14.47.xxx.167) - 삭제된댓글얌전히 있음 상관없는데...
울거나 짖거나 하면 밤엔 소리가 더 울리니...
예전에 옆집이 개를 화장실에 놨는지 혼자 두고 여행을 갔나본데 문 긁다 울다 하는 소리가 밤에 다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화났는데 나중에 그 개가 걱정될 정도로 밤새 울다 긁다....
ㅠㅠ5. ...
'22.7.29 11:47 AM (211.39.xxx.147)개는 사랑이라면서요?
가족인 개를 두고 여행이요?6. 언니가
'22.7.29 11:47 AM (203.142.xxx.241)원글님집에 하루 와있거나, 성격 괜찮은 강아지라면 하루 호텔링을 맡기시는게 어떤가요?
7. 음
'22.7.29 11:48 AM (14.47.xxx.167)얌전히 있음 상관없는데...
울거나 짖거나 하면 밤엔 소리가 더 울리니...
예전에 옆집이 개를 화장실인지 방인지 하여튼 혼자 두고 여행을 갔나본데 문 긁다 울다 하는 소리가 밤에 다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화났는데 나중에 그 개가 걱정될 정도로 밤새 울다 긁다....
ㅠㅠ 탈진해 쓰려질까 걱정될 정도였어요8. ㅋㅋ
'22.7.29 11:4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에 밤새 짖은 집 있어요.
우리 라인이 범인인데, 옆라인까지도 다 들렸대요.
그날 밤 112신고까지 들어가고, 아주 난리가 났었습니다.9. 애견
'22.7.29 11:49 AM (58.228.xxx.93)애견호텔 맡기세요 ~~^^
10. dlfjs
'22.7.29 11:54 AM (121.166.xxx.233)개인 시터 찾아보세요
11. 저도
'22.7.29 11:55 AM (117.111.xxx.201)애견호텔 근처아니라도
전화돌려보면 가능한 곳이 있을거에요.
애견카페에도 같이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전화로 가능여부 물어보고 호텔에 맡기는게 좋을거 같아요.12. ㅋㅋ
'22.7.29 11:5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참, 112신고가 들어간 이유는 단순히 시끄러워서가 아니라,
개가 저렇게 목이 쉬도록 밤새 짖는 걸 보니
필시 살인사건이 났거나 집주인이 쓰러졌거나
뭔 사단이 난 게 분명하다고 판단한 어떤 분이 신고하셨대요.
누군가 CSI 프로그램을 너무 열심히 보신 거죠.13. ㅇㅇ
'22.7.29 12:0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언니보고 하루 와 있으라고 하세요.
14. 그래서
'22.7.29 12:02 PM (211.114.xxx.71)휴가를 못가요... 해외는 꿈도 못꾸구요, 가까운데도 애견동반이 안되서 못가요.
늙으막에 애들 다 키워놓고 이게 뭔 족쇄여..싶으면서도 조 쌔근쌔근 자는 뒤통수 보면 미소가 지어져요.15. ᆢ
'22.7.29 12:03 PM (118.32.xxx.104)강아지는 혼자두면 안될듯요
집에두고 언니한테 방문부탁히세요16. 원글
'22.7.29 12:05 PM (175.223.xxx.191)짐싸서 언니네 오후에 맡기기로 했어요
답글 감사합니다.17. 음
'22.7.29 1:48 PM (121.138.xxx.57)맡기기로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언니네 안되면 애견호텔에라도 맡겨야해요
고양이랑 달라서 혼자 못있어요18. 다연히
'22.7.29 5:19 PM (61.254.xxx.115)제일 좋은건 님집에 언니가 와서 자는건데.안되면 언니집에 맡겨야죠 강쥐들 혼자 일박이일 있음 힘들거에요~
19. 제발
'22.7.29 6:48 PM (121.129.xxx.60)다닐 동물병원 고를때, 호텔 가능한 곳으로 고르세요.
호텔하는 병원이 많지는 않지만(직원 인건비가 더 나간다고 없애는 추세)
호텔 맡겨자면 스트레스 받아서 강아지들 많이 아파요. 일반 펫샵에선 그에 대한 대처가 안되지만, 병원에서는 응큽조치가 다 가능하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 전 정말 가끔 맡기긴 하지만(꼭 여행이 아니라도 피치못할 사정은 생기니까요.) 가끔 제 주변 개키우는 사람들이, 동네 조그만 병원 다니며, 입원 시키는걸 병원 장삿속처럼 생각하더니 맡길 일 있으면 알아봐 달라는데, 거 참 중간에 난감합니다.
그 병원 진료 다니던 강아지 아니면, 병력을 모르고., 아이 성향 몰라서 호텔 안받는데, 부탁좀 대신 해달랸 소리는 왜 하는건지....ㅠㅠ
제가 개 2마리 20년 넘게 키우며, 병원 여러군데 가 봤지만 장삿속으로 입원시키는 병원은 보지 못한거 같야요. 다들 가능한 집에서 보라고 하지, 병원에 입원시켜 보살피는걸 더 부담스러워 해요. 야간 당직 인력에 대한 급여 쎈건 다들 아실테고....야간인력이 상주하는 호텔 찾기도 힘들긴 합니다만, 여행 다닐 일 잦은 분들은 병원 선택 신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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