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있는 자의 느긋함

.... 조회수 : 4,284
작성일 : 2022-07-27 15:50:32
있는 사람의 느긋함이 부러워요.
왜냐하면 저는 없는데 느긋하거든요. ㅋㅋㅋㅋ
주위에서 보면 쟤는 뭐 믿고 저리 느긋해 하겠지만
모르겠어요. 저는 별로 아등바등 안살게 되네요.
아, 그렇다고 게으른 사람은 아닙니다.
한직장에 20년 열심히 다니는것만으로도
게으른 사람은.. 아니죠?




IP : 223.39.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
    '22.7.27 3:52 PM (119.203.xxx.70)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져요...

    성격 따라 달라요.

  • 2. .....
    '22.7.27 3:53 PM (210.223.xxx.65)

    스트레스 안받는 타입이시죠?
    좋은 타입이신거죠


    난 남편이 돈을 내 분에 넘치게 갖다줘도
    사회생활 하고 싶다고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아등바등,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성격 ㅠㅠ

  • 3. ....
    '22.7.27 3: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 너무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4. ...
    '22.7.27 3: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5. 우리신랑
    '22.7.27 3:55 PM (125.179.xxx.89)

    한 직장20년 다니고 빚만 몇억
    여전히 느긋해요..빨리갚을 맘도 없고 한없이 느긋~
    있어보이고 여유로워보여요..전 제 속이 타고, 조급해지고 암유발자 같아요

  • 6. ...
    '22.7.27 3:55 PM (175.113.xxx.176)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7.
    '22.7.27 3:58 PM (182.209.xxx.145)

    한직장에 20년 다니셨으면 먹고살만큼은 버셨을꺼 같네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 8.
    '22.7.27 3:59 PM (210.96.xxx.242)

    언제 죽을 지 모르는데 느긋하게 살아요
    나서서 몸에 암 만들지 말고요
    이제 지쳐서 아등바등할 기운도 없네요
    나만 위하고 살아보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어요

  • 9. ㅎㅎ
    '22.7.27 4:01 PM (59.15.xxx.252) - 삭제된댓글

    물욕 없으니 느긋해요.
    물욕은 원래 없었고. 나이드니 다른 뭐도 다 관심없고 하고픈게 없고.
    오전에 알바다녀오고 나면 그냥 시간보내기 ㅎㅎ
    스트레스는 심하게 받아요. 소심한 성격이고 예민하고 불안증이런게 있어서요.

  • 10. ..
    '22.7.27 4:07 PM (175.113.xxx.176)

    저도 210님처럼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에서 하늘나라 가는 사람 몇보고 나서 그런지 . 예전에 20대때는 엄청 계획대로 살려고 하고 그랬던것 같은데 40이 된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살기는 싫더라구요.. 진짜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막말로 제 나이에도 죽는 친구들 보면서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건강 해쳐가면서 까지는 살기는 싫더라구요.

  • 11. ㅇㅇ
    '22.7.27 4:21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있으나 없느나 느긋하고 아니고는 타고난 성향이에요
    없어도 느긋한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 12. ...
    '22.7.27 5:28 PM (219.250.xxx.140)

    수백억 부자라도
    안달복달하면서 살아요.
    그냥 성격..

  • 13. ....
    '22.7.27 6:26 PM (110.13.xxx.200)

    그게 차라리 나은것..
    돈많아도 더 많고 싶어서 뺏길까바..
    성격상 그러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258 직원을 한 명 내보내려고 하는데요 20 ... 2022/08/30 5,696
1370257 아들들이 좀 세심하면 부모들도 덜 서운할텐데요 21 ... 2022/08/30 3,646
1370256 초록사과 바나나와 갈면 3 사과 2022/08/30 1,007
1370255 풀무원김치 7 ... 2022/08/30 1,738
1370254 수면내시경 검사시 보호자의 범위는? 13 가는 여름 2022/08/30 3,534
1370253 형제계금 명의 이전 때도 증여신고하나요? 2 .. 2022/08/30 944
1370252 꽃교환 2 ㅇㅇㅇ 2022/08/30 1,099
1370251 송강호, 첫 드라마 진출 25 아싸 2022/08/30 6,656
1370250 쪽파김치 담글 때 찹쌀풀 안넣어도 되나요? 3 요리초보 2022/08/30 2,006
1370249 티파니 까르티에 반클리프 파는 소상공인이 누구에요? 콜걸 능력자.. 25 창조경제 콜.. 2022/08/30 5,259
1370248 보석을 빌렸단다,기자님들아. 21 .... 2022/08/30 3,837
1370247 서양의 달력을 만든사람이 누구인가요? 3 ㅇㅇ 2022/08/30 1,294
1370246 현지에서 빌렸다던 김명신 브로찌 21 ㄱㅂㄴ 2022/08/30 5,167
1370245 부산 방탄 콘서트 인명사고 날 것 같아요 12 .. 2022/08/30 2,827
1370244 두통이 계속되면 어디로가야하나요 5 2022/08/30 1,556
1370243 주택금융공사콜센터 사과 2022/08/30 670
1370242 지금 50인치 티비를 살꺼에요 26 또비와 2022/08/30 2,885
1370241 책 많~이 버리기. 얼만큼 버려보셨어요? 24 책 버리기 2022/08/30 3,186
1370240 맏며느리 돼지갈비 1 돼지갈비찜 2022/08/30 2,942
1370239 노인을 위한 방문 안마 업체는 없나요? 4 .. 2022/08/30 1,380
1370238 환갑날 집에서 자면 안되나요 25 환갑 2022/08/30 5,884
1370237 조계사근처 광희 칼국수 어때요? 4 비온다 2022/08/30 1,681
1370236 코로나 이후 불편한 느낌 2 ... 2022/08/30 1,936
1370235 시아버지 생신날 전화를 늦게드렸어요. 57 그놈의전화 2022/08/30 10,328
1370234 당근마켓에서 식물 교환도 할 수 있을까요?? 9 식집사 2022/08/30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