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떠오르는 사람
상사병 난 사람처럼 마음이 그래요 .
1. 흠.
'22.7.27 12:10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저도 심난합니다. 비슷한 문제로.
2. 와
'22.7.27 12:12 AM (110.9.xxx.93)저도 이런 일로 심란해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무공감 죄송 ㅠ)3. ...
'22.7.27 12:12 AM (117.111.xxx.162)공사 구분합시다. 일 하세요. 일을...
4. ......
'22.7.27 12:29 AM (125.240.xxx.160)기혼자이시면 마음을 다잡으세요!
미혼이시면 그마음 즐기시고요~5. ㅇㅅ
'22.7.27 12:31 AM (61.105.xxx.11)인연이 되면 이어질거고요
편하게 생각하세요6. 어머나
'22.7.27 12:40 AM (175.197.xxx.114)저도 그래요ㅎㅎ
7. ...
'22.7.27 12:45 AM (112.147.xxx.62)기혼이면 꿈 깨시고
미혼이면 날 밝으면 연락하세요ㅎ8. ..
'22.7.27 12:49 AM (223.38.xxx.10)상대도 그럴수있어요..
기분만 즐기시길9. 열쇠
'22.7.27 12:51 AM (119.71.xxx.238)일이야 잘 하고있죠 . 마음이 심난한거 빼곤 아무 문제 없어요. 겉으로 보기엔 공사 구분 제대로 하고있는것처럼저 잘 하고 있어요 . 꿈깬지는 어제이고요 . 현실 잘 알고있어요. . 혼자 좋아하다 힘들다 ㅋ 잠도안오고 피곤한데 일찍 눈이 떠지는건 뭔지요 ? 사춘기온듯 풋 ..
10. 원글
'22.7.27 12:57 AM (121.155.xxx.30)남자신가?
11. ...
'22.7.27 1:00 AM (221.151.xxx.109)유부남 유부녀 아니면
12. 아이스
'22.7.27 2:16 AM (122.35.xxx.26)저도요...전 이런 마음을 다이어트로 승화시키려고 합니다. 옷 화장도 신경쓰고요.
그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외모 칭찬 듣는데 우리 남편에게도 나쁠 거 없다 생각해요. 절대 액션은 안취할 거니13. 이해해요.
'22.7.27 3:16 AM (211.105.xxx.68) - 삭제된댓글웃기시겠지만 전 그런마음 들고 다이어트 포기했어요.
전 애엄마니까요..
좀 살찌고 막 그러니 자연스럽게 내려놔지네요.
인생살면서 잘못하고싶지 않아요.
가끔 드라마보듯 망상은 좀 해보는데 그러다 이또한 지나가겠죠.14. 저도용
'22.7.27 3:21 AM (223.62.xxx.136)이루어질 확률 백퍼 천퍼 제로인데
자꾸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자책을 반복해요
어차피 이러다 말거지만 문득 외로워서 그런듯 해요.
윗분처럼 다이어트도 좀 하고
추레한 저 좀 가꾸는데 집중하면서
바쁘게 사려고 노력해요15. 어머
'22.7.27 3:48 AM (61.82.xxx.72)제 얘긴 줄…
도덕성과 본능의 사이에서 고뇌 중입니다.
물론 혼자서요. ㅎㅎㅎ
이게 다 외롭고(남의 편 있어요)
돈벌고 살림하며 탈탈 털리면서 살고 있는
제 인생이 불쌍해서 생기는 반작용인 거 같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어서..위로 받고 갑니다.
(여기 댓글 달려고 수십년만에 로그인했어요. )16. 나루
'22.7.27 5:30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바쁜 와중에 생각나는 사람있다고 글쓰셨다가 삭제하신 그 분????
이어질 인연이면(미혼 남.녀) 저극적 액션 취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고 보내세요.^^17. ....
'22.7.27 7:43 AM (218.38.xxx.12)혼자생활 오래하니 저도 그런생각 듭니다.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행동할 용기도 없고 혼자 상상만 합니다ㅋ
설렘을 즐기시고 자신을 가꿀 원동력이되면 스스로에게도 좋지않을까요18. 원글자
'22.7.27 11:33 AM (61.74.xxx.147)저같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위안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저는 이 글 처음쓴 사람임.
입맛도 없고, 덜먹어서 그런지 체중이 확 줄고있네요. 외모 가꾸기에 다시 돌입했어요. 옷도 좀더 잘 갖춰입고 출근하고 있고요 . 나 자신을 더 다듬는 계기가 된것같아 잘됐다 싶어요. 회사 출근하는 낙이 좀 생겼다고 해야하나요? 올해 12월까지는 어쨌든 업무로 연락을 해야하니까요.
설레는 마음이 참 좋더라고요. 딱 거기까지만 할거고요, 또 진전도 없을거라 큰 걱정은 안해요.
동지들이 있어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8699 | 작년부터 5키로가 쩠거든요 6 | ㅠㅠ | 2022/07/28 | 2,717 |
| 1358698 | 일립티컬운동시 | ㅔㅔ | 2022/07/28 | 613 |
| 1358697 | 우리 시가 모임 풍경 8 | ... | 2022/07/28 | 4,010 |
| 1358696 | 중3 서울시티투어버스 탈만할까요? 2 | 음 | 2022/07/28 | 1,196 |
| 1358695 | 시판 바베큐 소스 추천해주세요 3 | ... | 2022/07/28 | 814 |
| 1358694 | 코로나 시기 요가,스피닝,필라 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 6 | .. | 2022/07/28 | 1,451 |
| 1358693 | 남편이 여행 싫어하면 어쩌세요? 27 | ... | 2022/07/28 | 4,572 |
| 1358692 | 한달만에 외부활동 나선 김건희 여사..리스크 잠재울까 19 | 111 | 2022/07/28 | 4,132 |
| 1358691 | .. 9 | .. | 2022/07/28 | 2,103 |
| 1358690 | 매일 아침 루틴으로 조금씩 꾸준히 읽을 책 3 | 루틴 | 2022/07/28 | 1,811 |
| 1358689 | 제주도 중학생 살해사건 무기징역 안나왔네요 8 | .. | 2022/07/28 | 2,155 |
| 1358688 | 막 터지네요 6 | 같은 편 | 2022/07/28 | 3,035 |
| 1358687 | 2찍언니들이 이재명이 낫겠다 그러네요. 23 | 부산댁 | 2022/07/28 | 1,686 |
| 1358686 | 윤석열 대통령 내외 + 쥴리 의혹 14 | 진수식 참석.. | 2022/07/28 | 2,584 |
| 1358685 | 제 시댁 설거지 풍경 17 | 며느리 | 2022/07/28 | 4,823 |
| 1358684 | 병원 무서워하는 초6 5 | 하아 | 2022/07/28 | 946 |
| 1358683 | '한달 뒤'까지 서명된 한동훈 장관 딸 봉사일지, ‘잘 모르겠다.. 6 | … | 2022/07/28 | 1,823 |
| 1358682 | 정기예금 | 552 | 2022/07/28 | 1,735 |
| 1358681 | 이재명 지지자는 왜 자꾸 문재인을 끌어들여요? 76 | 어이없다 | 2022/07/28 | 1,373 |
| 1358680 | 공부하기가 싫어서 죽는 고딩자식요 19 | 고2 | 2022/07/28 | 3,882 |
| 1358679 | 방금 나한테 들은 말을 자기기 처음 얘기 한것처럼 말하는 남편 18 | .. | 2022/07/28 | 3,477 |
| 1358678 | 근데 실제로 정신과 의사가 인기있나요? 19 | 궁금 | 2022/07/28 | 6,006 |
| 1358677 | 문통팔이들아 18 | ㅂㅈㄷㄱ | 2022/07/28 | 910 |
| 1358676 | 홈트 독하게 하려고 기구들 샀네요 7 | 지방7킬로빼.. | 2022/07/28 | 1,870 |
| 1358675 | 모기 물린 자리에 숟가락을 대면 벌어지는 일^^ 1 | ㅎㅎ | 2022/07/28 | 2,497 |


